"유튜브 보고 찾아갔다"…김규리 자택 침입 강도, 방송 영상으로 위치 파악 작성일 05-26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MhqyfUZI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f4d479633b502974831b7b677f5c7b03b43d1b786bf539b283419883d2e8e08" dmcf-pid="8RlBW4u5w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규리. / 마이데일리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6/mydaily/20260526141603773tgzk.jpg" data-org-width="640" dmcf-mid="fFBaVDnQD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6/mydaily/20260526141603773tgz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규리. / 마이데일리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bdf727a0af6af185eed8adb870c4c7c30ef00f5a6cf4a92b2975cb959f05e8c" dmcf-pid="6eSbY871sd"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배우 김규리 자택에 침입한 강도 피의자가 방송 영상을 통해 집 위치를 파악했다고 진술한 사실이 알려지며, 연예인 자택 노출 콘텐츠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p> <p contents-hash="9fce2d354c7a9d820006451010eada9cb835489474e19b02e678a2135786d832" dmcf-pid="PdvKG6ztEe" dmcf-ptype="general">26일 채널A 보도에 따르면 서울 종로경찰서는 강도상해 혐의로 구속된 40대 남성 A씨를 상대로 정확한 범행 경위를 조사 중이다. A씨는 경찰 조사 과정에서 "김규리의 집이 나온 방송 영상을 유튜브로 보고 위치를 확인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이를 토대로 우발적 범행이 아닌 계획범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수사를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4ba82242f269f6e8910132dbea70ee2b8275905c52ab0bb67216756586ea0916" dmcf-pid="QJT9HPqFER" dmcf-ptype="general">A씨는 지난 20일 오후 9시께 서울 종로구 북촌한옥마을에 위치한 김규리의 자택에 침입해 금품을 요구하고, 김규리와 함께 있던 여성 지인을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김규리 일행은 A씨의 감시가 느슨해진 틈을 타 집 밖으로 빠져나왔고, 인근 행인에게 도움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과정에서 김규리와 지인은 골절과 타박상 등 부상을 입었다.</p> <p contents-hash="248ea763592fc0df3df5051865063ca42263a349cfbc3a7a521553db15b004eb" dmcf-pid="xiy2XQB3mM" dmcf-ptype="general">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곧바로 추적에 나섰고, A씨는 범행 약 3시간 뒤인 21일 0시께 서울 강서구 화곡동에서 자수했다. 이후 경찰은 강도상해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고, 서울중앙지법은 지난 22일 "도주 우려가 있다"며 영장을 발부했다.</p> <p contents-hash="417261da7ccc131dd175458e7b76db6e86e0da1714bffeace321106e930ea0f2" dmcf-pid="yZxOJTwasx" dmcf-ptype="general">조사 결과 A씨와 김규리는 서로 일면식이 없는 관계였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A씨의 주거지 등에 대한 압수수색도 진행했으며, 추가 조사를 마치는 대로 사건을 검찰에 송치할 방침이다.</p> <p contents-hash="dab516270d507ef25ca704e9388414aa92230802401016e7c6711fa8bae83a61" dmcf-pid="W5MIiyrNwQ" dmcf-ptype="general">특히 이번 사건 이후 과거 방송에서 공개됐던 김규리 자택 영상도 다시 주목받고 있다. 김규리는 지난 2022년 한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북촌 한옥 자택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방송에는 한옥 마당과 누마루, 작업실 내부, 텃밭 등 집 구조와 주변 환경이 비교적 상세하게 담겼다. 이후 후속 방송에서도 자택 일상이 추가로 공개됐다.</p> <p contents-hash="a5e5ff691b22d87c65fe469d8a6037e576c71c11d8085192110990ede2c20554" dmcf-pid="YFdloGOcwP" dmcf-ptype="general">방송가 안팎에서는 이번 사건을 계기로 연예인 자택을 소재로 한 '관찰 예능' 포맷의 보안 문제를 재점검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실제로 지난해 방송인 박나래 자택 절도 사건과 배우 나나 자택 강도 사건에 이어, 여성 연예인을 겨냥한 자택 침입 범죄가 반복되면서 우려가 커지는 분위기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모자무싸' 오정세 "박해영 작가 글, 단어 하나하나가 소중하고 귀했어요" [인터뷰M] 05-26 다음 더보이즈 영훈, 13년차 김병만도 인정한 정글 브레인(생존왕)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