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은이 “CEO?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 작성일 05-26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DZkPONdG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33456fc5fae541b024657c33df080f599f30fcc14ba2864f8e72f8fbeb39e62" dmcf-pid="0w5EQIjJG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송은이.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6/startoday/20260526141505360tatl.png" data-org-width="700" dmcf-mid="bHliBjRft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6/startoday/20260526141505360tatl.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송은이.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c10ab56bcae80dd7acfd107f19ec515dec038e1a67f3d1de08c68cd627aea7a" dmcf-pid="pr1DxCAiXn" dmcf-ptype="general"> 방송인 송은이가 회사를 운영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div> <p contents-hash="9d38dce3286319fb38a503f0416b6a9f6dcbe6d344e5f0bc0c20ce65ce99d54c" dmcf-pid="UmtwMhcnHi" dmcf-ptype="general">25일 유튜브 채널 ‘이성미의 못간다’에는 송은이가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3e18a8c31d0932f370f5501e3455fa61987fc5fa61010f1afb3bee4bb7d23269" dmcf-pid="usFrRlkLZJ" dmcf-ptype="general">미디어랩 시소, 컨텐츠랩 비보 대표 송은이는 과거 일을 쉬었던 시기를 떠올리며 “2013년에 하루 아침에 백수가 됐는데. 그때 고통과 고난이라고 생각 안했다”며 “일이 없어도 제 일상을 잘 살았다. 우리 일이라는 게 있다가도 없고 6개월씩 섭외가 없다가 또 생기기도 하니까 그냥 그런 줄 알았다. 돌아보니 1년 넘게 백수였더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a95db3f28334a5642f86adf193cdf47d51738b62a87eafb93b8ece7328b038e" dmcf-pid="7O3meSEoYd" dmcf-ptype="general">그는 “서른 살부터 ‘40대 이후에도 평생 할 수 있는 일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기도를 했다”며 “백수가 된 뒤 감을 잃지 않으려고 시작했던 팟캐스트가 점점 커지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돌아보니 경제적으로 어렵고 힘들었던 시기였는데, 고난일 때 고난인 걸 몰랐다. 그게 저의 좋은 점”이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66b5b13364f99cb854d7961e12a471bc97f2a05a3c5bd0cb15c01b76e0c4b23" dmcf-pid="zI0sdvDgG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송은이.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6/startoday/20260526141506664ksjr.png" data-org-width="700" dmcf-mid="FTk41R9Ut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6/startoday/20260526141506664ksjr.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송은이.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124822ecc4d84bef589087d4e548b99bf2f9a46e096a0b66e301c19346a2a79" dmcf-pid="qt65rUGhtR" dmcf-ptype="general"> 또 송은이는 “사람들이 너 어떻게 그렇게 잘되고 회사가 어떻고 사옥을 올렸다고 하지만, 사실 두려운 마음이 크다. 강연 와달라고 하지만, 해줄 이야기가 없다”고 답했다. </div> <p contents-hash="bc242cf8c9eb46b485e21f434e25ada21595c621921a85162a731ce0375beb95" dmcf-pid="BFP1muHlXM" dmcf-ptype="general">더불어 그는 CEO가 힘들지 않냐는 물음에 “진짜 시간을 돌릴 수만 있다면 안 한다. 절대 안 한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da8059638347730692eb887704281b3140e6e0eb11bf8705d7f490d0ffb2cec4" dmcf-pid="b3Qts7XS1x" dmcf-ptype="general">그는 “백수를 탈출하려고 시작한 작은 방송에 조금씩 커진 거다. 여러 사람이 모이기 시작하면서 회사 형태가 필요하겠다고 생각했다. 결국 ‘내 거네 네 거네’ 하게 될 텐데 회사는 사실 제 건 아니지 않나. 사람들이 ‘100억 CEO’라고 하는데 그건 다 제 것이 아니다. 회사니까 주인이 바뀔 수도 있는 거고, 저 혼자 만드는 성과도 아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a587fd7409df414609f455f0e9d83d355f14b20e26b898e2342caca8f25d92c0" dmcf-pid="K0xFOzZvXQ"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회사라는 건 조직원들이 다 같이 해서 결과를 만드는 구조라고 생각한다. 아무리 송은이라는 이름이 있어도 여기까지 올 수 있는 건 아니다. 직원들이 각자 자리에서 열심히 해주고 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라는 생각은 한 번도 변한 적이 없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f022aba2453db7ed4c4eda60cae6adff66536c876e5380be67049ecdde3a4f77" dmcf-pid="9pM3Iq5TGP" dmcf-ptype="general">[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지현 "걸그룹 센터 연기..혼자 방에서 자아도취하며 연습"[인터뷰②] 05-26 다음 DAY6 도운, '유혜주 동생' 인플루언서와 '럽스타그램' 의혹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