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체전] 2018평창기념재단, 전국소년체육대회 홍보부스 성황리에 마무리 작성일 05-26 30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5/26/0000610493_001_20260526143218373.jpeg" alt="" /></span></div><br><br>[스포티비뉴스=부산, 배정호 기자] 재단법인 2018평창기념재단(이사장 이혁렬, 이하 재단)이 부산에서 열린 전국소년체육대회와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기간 동안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br><br>이번 홍보부스는 2018평창동계올림픽과 2024강원청소년동계올림픽의 유산을 계승하고 동계스포츠를 접하기 어려운 학생들에게 색다른 경험과 도전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br><br>이번 홍보부스의 하이라이트는 다채로운 '동계스포츠 체험 프로그램'이었다. 약 3000여명의 방문객들은 실제 올림픽 종목을 재해석한 '바이애슬론 사격 체험'과 '플로어 볼 체험'에 참여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br><br>특히 휠체어를 타거나 거동이 불편한 학생들도 지도자들의 안전한 안내에 따라 과녁을 명중시키고 스틱을 휘두르며, 한계를 뛰어넘는 스포츠의 즐거움을 온몸으로 만끽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5/26/0000610493_002_20260526143218425.jpeg" alt="" /></span></div><br><br>이혁렬 2018평창기념재단 이사장은 "8일 동안 부스를 가득 채워준 유소년 선수들과 시민들의 환한 미소에서 평창과 강원의 올림픽 정신이 여전히 살아 숨 쉬고 있음을 느꼈다"고 말했다.<br><br>이어 "이번 체험이 학생들에게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새로운 꿈을 심어주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재단은 다양한 유산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br>재단은 이번 홍보부스의 성공적인 운영을 바탕으로, 시·공간적 제약을 넘어 누구나 동계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올림픽 유산 가치를 전국적으로 확산하는 데 앞장설 계획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UFC BJJ 오픈 대회 출범…8월 美서 첫 대회 05-26 다음 대구 농구팬 "벨란겔, 가스공사에 남아주오"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