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경비행기와 충돌…날개 찢어지며 추락한 패러글라이더 작성일 05-26 16 목록 <iframe src="https://tv.naver.com/embed/100218783" frameborder="no" scrolling="no" marginwidth="0" marginheight="0" width="544" height="306" allow="autoplay" allowfullscreen=""></iframe>(서울=연합뉴스) 경비행기와 패러글라이더가 공중에서 충돌했습니다.<br><br> 지난 23일(현지시간) 오스트리아 피젠도르프 인근 알프스 상공을 날던 40대 여성 패러글라이더가 대형 사고를 당했는데요.<br><br> 단발 엔진의 세스나 172 항공기는 패러글라이더의 날개인 캐노피를 찢고 그대로 날아갔고, 캐노피가 걸레처럼 너덜너덜해진 상태에서 패러글라이더는 비상용 낙하산을 펴고 지상으로 내려왔습니다.<br><br> 비행기 조종사는 "충돌 전 패러글라이더를 피할 수 없었다"고 말했습니다. <br><br> 사브리나라는 이름의 패러글라이더는 SNS에 "몸 곳곳에 고약한 타박상들을 입은 것 외에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는 걸 믿을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br><br>제작: 김화영 맹세은<br><br> 영상: 인스타그램 @sab_thi<br><br> quintet@yna.co.kr<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5/26/AKR20260526116300704_01_i_P4_20260526151813201.jpg" alt=""></span><br><br> 관련자료 이전 “돈 쓴 만큼 더 노출” 6·3 지방선거 포털 실탄 경쟁… 네이버, 후보별 타깃 광고 집행 05-26 다음 강릉시체육회 선거 개입 의혹 가열…강릉시장 선거 최대 쟁점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