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잇’ 벌써 결승전이야? 요요 “지더라도 장렬하게 전사” 우승후보 다샤 지목 작성일 05-26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pLN5MKpW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bd429e4bd4667ac0ac75c987ddae445517543193eab6fcc24993d775a8d162b" dmcf-pid="qUoj1R9Uv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6/newsen/20260526152339405oagl.jpg" data-org-width="650" dmcf-mid="7Nly4roMh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6/newsen/20260526152339405oag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5e349060243db91eb0cbef6e162824f37dc833409f29a9d024b3c200d9230e" dmcf-pid="BugAte2uT9"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593728f8875fff42442d63b28cc22eab224ba3953069c793cf2825ed8ddb40d2" dmcf-pid="b7acFdV7yK" dmcf-ptype="general">'킬잇' 방송 3회 만에 결승급 매치가 성사됐다.</p> <p contents-hash="0144d453e13a28ab66511125a70a34e0d41da5bb1e20f13133eced30ed8e3ec6" dmcf-pid="KzNk3Jfzhb" dmcf-ptype="general">5월 26일 방송되는 tvN 예능 프로그램 ‘킬잇’ 3회에서는 1R 미션을 통해 살아남은 상위 50인의 2R ‘1:1 데스매치 아이템 전쟁’이 펼쳐진다.</p> <p contents-hash="7063ec670773ece96e4f2ec7f7c647aec77fd366a4ca399229f00eef5c9751bb" dmcf-pid="9qjE0i4qvB" dmcf-ptype="general">두 명의 참가자가 하나의 패션 아이템을 선택한 뒤 서로 캐리어를 맞교환하고, 상대의 캐리어로 1:1 스타일링 퍼포먼스를 펼치는 방식의 라운드로 전율의 퍼포먼스와 충격적인 탈락자들이 발생한다.</p> <p contents-hash="ae7a4df378f4eaf1d7145e26e909e7bad059afd5e5407969e30b1d79d1d89599" dmcf-pid="25RiW4u5lq"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미리 보는 결승전급’ 데스매치가 예고됐다. 대결 상대 지목권을 가진 1R 우승자 요요가 “지는 한이 있더라도 장렬하게 전사하겠다. 제가 가장 멋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을 뽑겠다”며 다샤를 지목한다. 다샤는 참가자들이 사전 우승 후보로 꼽은 강력한 경쟁자인 동시에, 1R 미션 당시 세 레이블 리더 전원의 선택을 받은 실력자다. 이에 다샤 역시 “재미있다”고 응수해 일순간 도파민을 최고조로 이끈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20bdcf3e5d46824699d1f9593559ab1273a9d03fde083887cae0d4f5420ece9d" dmcf-pid="V1enY871lz" dmcf-ptype="general">한편 스타일링을 마치고 스테이지에 모습을 드러낸 요요와 다샤의 모습에 곳곳에서 “퀸이다. 퀸!”이라는 탄성이 쏟아져 나오고, 차정원과 신현지는 “소름 돋았다”며 입을 모은다. 급기야 두 사람의 모습을 담기 위해 포토그래퍼들이 무대 위로 뛰어오르는 진풍경까지 연출되자 장윤주는 “둘 중 하나가 떨어진다는 게 말이 안 된다”며 아우성을 친다.</p> <p contents-hash="3e922e44348b8469a64f905eabc9cc43b87f5ace6f476c6106c58f0992294bc7" dmcf-pid="ftdLG6zty7"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4FJoHPqFWu"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TS, 美 AMA 대상 포함 3관왕…완전체는 군백기 후에도 건재했다 [N이슈] 05-26 다음 따뜻한 시선→감동의 눈물… '닥터 섬보이'[MD현장]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