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AMAs’ 수상자 시저 "방탄소년단 만나다니 미칠 것 같다"..캣츠아이도 BTS 언급 [순간포착] 작성일 05-26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j3rS93Gy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0cb79dd744ed0e458dd18cf28383841f0926904a601816b00387fe738c24426" dmcf-pid="2A0mv20HT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6/poctan/20260526153516831btbt.jpg" data-org-width="600" dmcf-mid="bnrPiyrNy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6/poctan/20260526153516831btb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c943a043a9a83bf914b9540d409ce7e16537b028d7e2aea099b4b5b8f041dce" dmcf-pid="VcpsTVpXWS" dmcf-ptype="general">[OSEN=최이정 기자] 세계적인 팝스타 시저(SZA)가 그룹 방탄소년단(BTS)을 향한 뜨거운 '팬심'을 드러내며 역대급 '성덕(성공한 덕후)'에 등극했다.</p> <p contents-hash="756f9b1fa0bc18a7cd86c8de45026ceb7b7724d3f3be2080842e8641060ddf0b" dmcf-pid="fkUOyfUZhl" dmcf-ptype="general">2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든 어레나에서 열린 '제52회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AMAs)'에서 시저는 내로라하는 후보들을 제치고 '베스트 피메일 R&B 아티스트(Best Female R&B Artist)' 상을 수상했다.</p> <p contents-hash="136034e5b32b090a407963c8d617f0cd138b817221fd80cca153d155380ae59c" dmcf-pid="4EuIW4u5vh" dmcf-ptype="general">이날 시상식의 즐거운 관전포인트 중 하나는 시저와 방탄소년단의 만남이었다. 방탄소년단이 해당 부문의 시상자로 무대에 전격 등장한 것. 자신의 이름이 호명되자 무대로 향한 시저는 트로피를 품에 안기도 전에, 시상대에 서 있는 방탄소년단 멤버들을 바라보며 설레는 감정을 숨기지 못했다.</p> <p contents-hash="4fb7d4fc0fd6095a2eed1808fa412467a358eba0b445dee5f7438eadaae03ffa" dmcf-pid="8D7CY871WC" dmcf-ptype="general">마이크 앞에 선 히트곡 'Kill Bill'의 주인공 시저는 본격적인 수상 소감을 시작하기 전, 방탄소년단을 향해 몸을 돌려 "공식적으로 이렇게 직접 면전에서 만나게 되어 정말 기쁘다"라며 감격을 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c0be2d482df61940e55c2c58b4d96fb47d4b4bb2465e81d80281a13714545d9" dmcf-pid="6wzhG6ztl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6/poctan/20260526153517813dvdc.jpg" data-org-width="650" dmcf-mid="KUgB8mgRl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6/poctan/20260526153517813dvd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98eeed2529f9843aef30fe59f363c8691bab4737a5009dad2e15640a02c55f1" dmcf-pid="PrqlHPqFSO" dmcf-ptype="general">이어 방탄소년단을 연신 바라보며 "지금 이 순간이 현실이라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미칠 것 같다. 그래서 이 순간을 온전히 마음속에 새겨두어야만 하겠다"라고 고백, 전 세계 팬들을 미소 짓게 만들었다. 글로벌 팝 시장을 이끄는 최고의 디바가 방탄소년단 앞에서 완벽한 '소녀 팬'으로 변신해 이 순간을 만끽하는 모습은 이날 시상식 명장면 중 하나로 남게 됐다.</p> <p contents-hash="9483536dafa924e8cb007e6224a5e48ea4f16b5e1e27ce4f1f1ad3cc66916dfc" dmcf-pid="Q8CeaXCEls" dmcf-ptype="general">시저는 한참 동안 방탄소년단을 향해 벅찬 마음을 전한 후에야 비로소 "내 레이블과 신께 감사하다. 그리고 나의 소중한 팬들에게도 신의 축복이 있기를 바란다"라며 준비한 소감을 마쳤다.</p> <p contents-hash="e69ae792f64804d58448f706f3e242ae32798642489583e99e4fb1ffaba0881a" dmcf-pid="x6hdNZhDCm"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의 위상은 이날 시상식 곳곳에서 증명됐다. 군 복무를 전원 마치고 정규 10집 '아리랑(Arirang)'으로 돌아온 방탄소년단은 최고 영예인 '올해의 아티스트(Artist of the Year)'와 '송 오브 더 서머'를 거머쥐며 군백기가 무색한 존재감을 과시했다. 여기에 신인상을 받은 글로벌 걸그룹 캣츠아이(Katseye) 역시 무대 위에서 "세계 무대에서 우리 문화를 대표할 수 있도록 거대한 영감을 준 방탄소년단에게 특별한 감사를 전한다"라고 밝혀 방탄소년단이 명실상부 '연예인의 연예인'임을 보여줬다.</p> <p contents-hash="1bbce7af1ac37b7be7a8e65dc8fc0bdb601d46ccbd29d537346ef553684d4672" dmcf-pid="yS4H0i4qWr" dmcf-ptype="general">/nyc@osen.co.kr</p> <p contents-hash="6c76c37d98095128985b8f52ca88b731d0c67bcd162e72fe3f06ca2434b177dc" dmcf-pid="Wv8Xpn8BWw" dmcf-ptype="general">[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황정음, ‘폐기 장난감’ 논란 입 열었다 “사진 급하게 올려” [SD이슈] 05-26 다음 '0표남' 조지, 울분 씻어내고→180도 달라진 모습…"母에 혼나도 카드 긁겠다" ('돌싱N모솔')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