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바이 철엘…김성철, '데스노트' 막공 소감 작성일 05-26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AtaTVpXz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9774b4387bca92cbf2982a85a884fe56fbc1fc75b5afbb7139bac6918a29a57" dmcf-pid="VcFNyfUZ7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데스노트' 김성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6/JTBC/20260526154717861tboi.jpg" data-org-width="560" dmcf-mid="9Gqr1R9U0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6/JTBC/20260526154717861tbo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데스노트' 김성철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54fc729d4c050dc824a77b593197d0f2eb65df52398b6736249bdda14e1c907" dmcf-pid="fk3jW4u5F3" dmcf-ptype="general"> 배우 김성철이 뮤지컬 '데스노트'의 마지막 공연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15c91a3b73c4dabc3835c4fc2f7ec06acc4e43bf89d8a232292a3a6e3c46bcec" dmcf-pid="42DbLYsA7F" dmcf-ptype="general">26일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는 '데스노트'에서 세계적인 명탐정 엘(L) 역을 맡은 김성철의 종연 소감과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de8e309f332069c911515f6da37437ef9c1c85984ec053fd23c58d55afb5f705" dmcf-pid="8VwKoGOc0t" dmcf-ptype="general">김성철은 소속사를 통해 “꽤나 긴 시간을 '데스노트'와 함께했다. 막공을 앞두니 처음 '데스노트'를 준비하던 때가 생각이 났다. 이 무대가 어떻게 채워질지, 어떻게 그려질지 막연하게 상상만 했던 때가 얼마 전인 거 같은데 어느덧 세 번째 데스노트와의 마지막을 앞두고 있다. '데스노트'는 매번 공연할 때마다 제 심장과 저를 미친 듯이 뛰게 만드는 공연이었다”라며 작품에 담긴 남다른 마음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35c6f5ee2c658dab829dbcf912531e3dd871a0de635a61a9a4ac625428b4c6dc" dmcf-pid="6fr9gHIku1"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엘과 함께 했던 모든 순간이 행복했고 즐거웠다. 오랫동안 함께 이 무대를 지켜주신 '데스노트' 팀 정말 사랑하고 감사하다”라고 동료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또한 “공연을 같이 만들어 주시고 끝없는 박수와 환호를 보내주신 관객분들이 없었다면 이 공연은 완성되지 않았을 것”이라며 관객을 향한 고마움도 잊지 않았다. </p> <p contents-hash="d7d329a32d022fdf3fc7a4615b28323ecbc5cdb064454f55352950acc6ccc765" dmcf-pid="P4m2aXCE05" dmcf-ptype="general">김성철은 이번 공연에서 원작 캐릭터와 높은 싱크로율을 선보였다. 엘 특유의 예민하고 집요한 성격을 절제된 연기로 표현해 무대 위 긴장감을 책임졌다. 또한 한층 깊어진 성량과 안정적인 발성을 바탕으로 가창력까지 인정받으며 무대 위에서 자신의 존재감을 증명했다. </p> <p contents-hash="5f4e3261717b76d2df9fcff8a68f1661201fb3fe791e5b18fd86d70ef15a6619" dmcf-pid="Q8sVNZhDpZ" dmcf-ptype="general">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살인 사건 피해자 사진에 스키즈 현진 사진을…'히든아이' 측 "깊이 사과" [Oh!쎈 이슈] 05-26 다음 [버추얼이 간다⑨] 낮에는 직장인, 밤에는 버추얼…'뽀린걸'이 방송을 켜는 이유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