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심유진 꺾고 싱가포르오픈 16강 진출 성공 작성일 05-26 29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7/2026/05/26/0001144849_001_20260526160413807.jpg" alt="" /><em class="img_desc">안세영이 싱가포르오픈 16강에 오른다. 사진은 2026년 세계여자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우버컵) 대표팀 안세영이 지난 5일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해 취재진 질문에 답한 모습. /사진=뉴스1</em></span> </td></tr></tbody></table>안세영(24·삼성생명)이 싱가포르오픈 16강에 진출했다.<br><br>여자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26일 싱가포르 인도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싱가포르오픈(슈퍼 750) 1회전(32강)에서 대표팀 동료 심유진(세계랭킹 30위)을 2-0(21-12 21-3)으로 꺾고 16강 진출에 성공했다.<br><br>심유진은 경기 초반 안세영을 9-5로 몰아붙였다. 하지만 안세영이 내리 9득점을 성공하며 14-9까지 점수 차이를 벌렸다. 안세영은 1게임을 21-12로 마무리했다. 2게임에서 안세영은 21-3으로 마무리하며 16강 진출을 확정했다. 경기 종료까지 28분밖에 걸리지 않았다.<br><br>2025년 시즌 개막과 동시에 4개 대회(말레이시아오픈, 인도오픈, 오를레앙 마스터스, 전영오픈)를 제패한 안세영은 라이벌 천위페이(중국)를 이번 대회 4강에서 만날 확률이 높다. 안세영은 2025 싱가포르오픈 8강에서 천위페이에 0-2(13-21 16-21)로 완패한 바 있다.<br><br> 관련자료 이전 [핸드볼 H리그 결산] ‘수비는 합격, 공격은 숙제’ 하남시청, 부상 악재 속에 3년 연속 3위 05-26 다음 '폭행 논란' MC딩동, 잘못 인정하지만 악플 법적 대응 "묵과하지 않을 것" [전문]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