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일드 씽’ 박지현, 화끈한 800만 공약 “엄태구와 뭐라도 하겠다”[인터뷰②] 작성일 05-26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KVJ7KFYp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25d33bb51983f173bf8287d1f408224f6a1f3e9341bfb40cd00a52cc1bf3d29" dmcf-pid="q9fiz93G0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박지현. 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6/sportskhan/20260526162453726jgow.jpg" data-org-width="1200" dmcf-mid="uQjCJgQ9p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6/sportskhan/20260526162453726jgo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박지현. 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b1378bd7c241805e647bc32380f2b44b4c1123fed815a298244f21a060e092b" dmcf-pid="B132G1SrzT" dmcf-ptype="general">배우 박지현이 영화 ‘와일드 씽’의 흥행 공약을 언급하며 기대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2c20eedcc8cc5a5b5087ee53dee2df22e0af8b5c0eec7aca7f9cf5243628e428" dmcf-pid="bt0VHtvmuv" dmcf-ptype="general">박지현은 2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스포츠경향과의 인터뷰에서 영화 ‘와일드 씽’과 관련해 다양한 이야기들을 나눴다. 특히 이날 박지현은 3인조 혼성 댄스 그룹 ‘트라이앵글’로 무대에 올랐던 순간을 떠올리며, 실제 음악방송 무대에 서고 싶은 솔직한 욕심과 함께 유쾌한 흥행 공약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818c6e38a98e26963c6d52e53530da68897c6d3a2ccde7ff8781e000a0e8525d" dmcf-pid="KFpfXFTszS" dmcf-ptype="general">작품 속에서 화려한 퍼포먼스를 소화해낸 만큼 실제 음악방송 무대에 서고 싶은 욕심은 없었는지 묻자, 박지현은 “무대 위에서 촬영했던 시간이 다소 짧다 보니 마음 한편으로는 좀 더 무대에 서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짧게나마 가수로서 무대를 즐겼던 순간의 쾌감이 아직도 생생하게 남아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1c345318cc8604b545134837ff445149dadf3f1123a72b4946c7cdb38e0f5a12" dmcf-pid="93U4Z3yOFl" dmcf-ptype="general">하지만 이내 아티스트들을 향한 깊은 존중과 현실적인 고민을 덧붙였다. 그는 “실제 가수분들이 무대 하나를 위해 얼마나 노력하시는지 알기에 저희가 서는 게 폐가 되지 않을까 걱정도 되고, 이성적으로 판단해 보면 현실적으로 쉽지 않을 것 같았다”며 “무엇보다 음방에 나가려면 ‘트라이앵글’의 리더인 ‘현우’ 역의 동원 선배 허락이 있어야 하는데, 리더님 의견을 설득하기가 쉽지 않을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eab2b035a24be0d03c432c86ab396929a6c8001605d5481d744e1600ba40757d" dmcf-pid="20u850WI7h" dmcf-ptype="general">그럼에도 음악방송 무대에 대한 열망은 ‘800만 흥행 공약’으로 이어졌다. 박지현은 “영화가 800만 관객을 돌파하더라도 리더(강동원) 선배는 끝내 설득하지 못할 것 같다”고 웃어 보이면서도, “대신 ‘상구’ 역의 태구 오빠를 설득해서 상구랑 뭐라도 해보겠다. 극 중 상구는 저보다 동생으로 나오니까 어떻게든 설득해서 뭐든 보여드릴 것”이라는 공약을 내걸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8e2d2e0ad6b09d481a661c97f18937dc6d79307b550849cfb9ac163370bb9729" dmcf-pid="Vp761pYC3C" dmcf-ptype="general">한편, 영화 ‘와일드 씽’은 한때 가요계를 휩쓸었지만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려 하루아침에 해체된 3인조 혼성 댄스 그룹 ‘트라이앵글’이 20년 만에 찾아온 재기의 기회를 잡기 위해 무모한 도전을 벌이는 코미디 영화다. 오는 6월 3일 개봉.</p> <p contents-hash="fe84de016580120a189a5d55ae553975660bc48b1813bc20db34eb5b614c8464" dmcf-pid="fUzPtUGhpI" dmcf-ptype="general">이민주 기자 leemj@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런닝맨' 강형선PD 후임, '틈만 나면,' 김솔마로PD 발탁 [공식입장] 05-26 다음 스키즈 현진 사진이 왜 거기서…‘히든아이’ 사과 [SD이슈]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