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클라우드 “올해 흑자 달성할 것… 글로벌 DC 수요 많아” 작성일 05-26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XTXNEiPh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cb28caf6da3f3ca6352e51de0422a6ba7c553398157422248838ba8a731e696" data-idxno="251789" data-type="photo" dmcf-pid="QZyZjDnQW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6일 김동훈 NHN클라우드 대표(사진)는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현재 사업 흐름 대로면 올해 흑자전환을 무난하게 달성한다고 말했다. / 조윤찬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6/552791-TBIsO8N/20260526162903956tugr.jpg" data-org-width="800" dmcf-mid="8CBLubtWy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6/552791-TBIsO8N/20260526162903956tug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6일 김동훈 NHN클라우드 대표(사진)는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현재 사업 흐름 대로면 올해 흑자전환을 무난하게 달성한다고 말했다. / 조윤찬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0099b70306905ea82065049dd80188e4e186cd644cecef38004b38e7c1f32d5" dmcf-pid="x5W5AwLxCV" dmcf-ptype="general"><strong>시사위크|중구=조윤찬 기자</strong> NHN클라우드가 AI(인공지능) 인프라 사업을 기반으로 연간 흑자 달성을 긍정적으로 봤다. 정부 GPU(그래픽처리장치) 사업 수주에 이어 민간 영역도 성과를 냈다. 국내 데이터센터(DC)를 해외 기업들도 사용하면서 공급은 계속해서 부족한 상태가 지속할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0075067831c1421590e353dcbefa99e22fb3399764021121947a4de5fa56943d" dmcf-pid="ynMnUB1yv2" dmcf-ptype="general"><strong>◇ "국가대표 AI 인프라 기업 되겠다… 2027년 매출의 50%가 AI"</strong></p> <p contents-hash="c16d757334bf06f4ee9a6a0cd04b771cb5bc2c98bb990930ff03f517a8d66a75" dmcf-pid="WLRLubtWh9" dmcf-ptype="general">26일 김동훈 NHN클라우드 대표는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현재 사업 흐름대로면 올해 흑자전환을 무난하게 달성한다고 말했다. NHN클라우드는 지난 2022년 출범 이후 대규모 투자로 적자를 이어오다가 지난해 4분기 처음으로 분기 흑자를 기록했다.</p> <p contents-hash="a3a2b9b44c18dccd13b27f7481fe03ea53f71185ce45e70eab1f36032e82099f" dmcf-pid="Yoeo7KFYvK" dmcf-ptype="general">김 대표는 "NHN클라우드는 대한민국의 AI G3 강국 도약에 필요한 국가대표 AI 인프라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이날 NHN클라우드는 AI 풀스택 브랜드 '팩토리X'를 내세웠다. △대규모 클러스터 △수랭식 냉각 △24시간 운영 내재화 등이 강점이다.</p> <p contents-hash="cb41b2253c1b244c959cff66704409f583b53b6d3e3b42d6e1faf9791eec56ba" dmcf-pid="Ggdgz93GTb" dmcf-ptype="general">NHN클라우드가 정부 GPU 최다 구축 사업자로 선정된 이후 최근 가동된 서울 양평DC에는 그동안의 사업 역량이 결집됐다. 양평DC는 7,656장의 엔비디아 B200 GPU 인프라가 구축된 게 특징이다. 또한 약 4,000장 규모의 GPU를 하나의 클러스터로 묶어 대규모 고성능 연산 환경을 구현했다.</p> <div contents-hash="d73c2f4a558e6d7dd3bcb72848bf81889741c477e2234060840e5fbec8b4c770" dmcf-pid="HaJaq20HWB" dmcf-ptype="general"> 양평 DC는 100% 수랭 방식으로 관리된다. 수랭식은 수관을 GPU 옆에 붙여서 차가운 물이 열을 가져가도록 하는 방법이다. 강민수 CIO에 따르면 에어컨으로 열을 식히는 공랭 방식은 연간 평균 무고장 시간이 18만 시간이라면 수랭 방식은 평균 무고장 시간이 48만 시간이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d1fa957305ea8251d01a648ac5237565fe4242b14d224d5da14293b4d77282" data-idxno="251790" data-type="photo" dmcf-pid="XNiNBVpXT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은 (왼쪽부터) NHN클라우드의 김태형 CTO, 김동훈 대표, 강민수 CIO를 비롯해 안성민 NHN엔터프라이즈 대표가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모습. / 조윤찬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6/552791-TBIsO8N/20260526162905306wyvs.jpg" data-org-width="800" dmcf-mid="6qSGgcd8h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6/552791-TBIsO8N/20260526162905306wyv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은 (왼쪽부터) NHN클라우드의 김태형 CTO, 김동훈 대표, 강민수 CIO를 비롯해 안성민 NHN엔터프라이즈 대표가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모습. / 조윤찬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ccb129898426a99930412787fc58a3b7b4e3fbdbae7bd58dca7e79d9a3ea375" dmcf-pid="ZjnjbfUZhz" dmcf-ptype="general">운영 내재화에 대해 강민수 CIO는 "24시간 모니터링과 장애 대응까지 모든 운영 영역을 NHN클라우드가 직접 통제하고 운영하고 있다"며 "수랭식 DC, GPU 클러스터링, 운영 내재화 등 세 가지는 타사가 단기간에 따라 하기 어려운 팩토리X만의 차별점"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a2f00135400c02c21d89d2b41022652fc232a4a3af41e80adec0e36a14f663c" dmcf-pid="5vOvJgQ9W7" dmcf-ptype="general">NHN클라우드는 공공뿐만 아니라 민간 영역에서도 사업을 확대했다. 특히 크래프톤의 GPU 클러스터 사업을 맡아 추가 성장이 주목된다. NHN클라우드는 엔비디아 최신 GPU 블랙웰 울트라 1,000여장으로 구성된 멀티 클러스터 구조의 대규모 연산 환경을 구축한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3fb3666a879b474ab85031a28323440ecb10bce97ab847b32feda373316b451" dmcf-pid="1TITiax2vu" dmcf-ptype="general">김 대표는 AI 서비스가 전 산업으로 확산되며 DC가 수요 대비 공급이 부족한 상황이라고 진단했다. 국내 기업만이 아니라 AWS(아마존웹서비스) 등 해외 사업자들이 국내 DC를 쓰기 때문이다. 김 대표는 "DC 공급은 당분간 부족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NHN클라우드는 오는 2027년 매출의 50%가 AI 매출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p> <p contents-hash="7046a46d413fee055921d9f1128b4a15065345c0bfc43c7a2d03e870a6b97b81" dmcf-pid="tyCynNMVyU" dmcf-ptype="general">AI인프라 투자 계획에 대해 김 대표는 "여러 글로벌 사업자들과의 협업을 통해 빠르게 GPU를 수급하는 역량을 갖고 있다"며 "DC를 선 확보하는 게 대단히 중요하다. 포항 신규 DC 프로젝트를 통해 추가 확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시사위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왜 부잣집 도련님은 공사장 일용직을 고집했을까 05-26 다음 '395억 탈취' 해킹 후 달라진 알뜰폰…전체 77% 보안 인증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