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퇴출 다니엘, 교회서 근황 포착‥431억 소송 중에도 밝은 미소 작성일 05-26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rLnz93GS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a497630e3831fef24b2531332f0a19d31de1d2757784efa44a775751dd6a70" dmcf-pid="fOagbfUZh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다니엘 /사진=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6/newsen/20260526163742482agli.jpg" data-org-width="650" dmcf-mid="2DSliax2S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6/newsen/20260526163742482agl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다니엘 /사진=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a5d2e0d281afd5e50c4a22232a3f1f23012a5eba7ffa7efd7b2fd79ab9426d8" dmcf-pid="4INaK4u5Ck"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e74c515bbf8c5f12c32755eefbb4fa61a1f1630b4110c5d6f6596e087d42788b" dmcf-pid="8CjN9871Cc" dmcf-ptype="general">어도어와 법적 분쟁 중인 그룹 뉴진스 전 멤버 다니엘이 한 교회에서 포착됐다.</p> <p contents-hash="b863679defb35969992827247b6779def5c5188faa34e8222c4eed10197c972c" dmcf-pid="6hAj26ztCA" dmcf-ptype="general">5월 26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뉴진스 다니엘의 근황이 담긴 게시물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adb40bbf6bb32bc921b4c55f3eb8dba8033cf2421d615f04314c01ae1efbac57" dmcf-pid="PlcAVPqFTj" dmcf-ptype="general">게시물에서 한 누리꾼은 “아빠가 이 사람 너 좋아하는 뉴진스 아니냐며. 우리 뉴진스 다니엘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한 교회에서 마이크를 잡고 인사하는 다니엘의 사진을 공유했다. </p> <p contents-hash="cdfb000a4946487e1bff78fcbd6418d2a407b1abc436208798bfd1e7ea12100f" dmcf-pid="QSkcfQB3yN" dmcf-ptype="general">사진 속 다니엘은 하늘색 상의에 같은 색깔 모자를 쓴 수수한 모습으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사진을 공개한 누리꾼은 “아빠 친구분 교회 왔다고 함”이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6a39a2f05bb5c0899ebe860cdead5f953e9455d3e1cceb004ef99b45e0c3afd8" dmcf-pid="xvEk4xb0la" dmcf-ptype="general">지난 2024년 11월 뉴진스 멤버들은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어도어에 대한 신뢰가 완전히 파탄 상태에 이르렀다며 더 이상 어도어 소속으로서 활동할 수 없다고 주장하며 독자 행보를 시작했다. 이에 어도어는 멤버들과의 전속계약이 유효함을 확인받고자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을 제기했고, 1심 재판부는 어도어 승소 판결을 내렸다.</p> <p contents-hash="99b706dd241940dbef2685d7efff0e5114e3d6de96f94fc6f1c2bc30ef507ed9" dmcf-pid="yPz7hyrNCg" dmcf-ptype="general">이후 지난해 말 해린, 혜인, 하니가 어도어 복귀를 선언한 가운데, 어도어는 지난해 12월 29일 다니엘과의 전속계약 해지를 알리며, 다니엘 등을 상대로 431억 원 규모 위약벌 및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민지는 현재 어도어와 복귀를 논의 중이다.</p> <p contents-hash="41d58ddad04a64f2ee9304c57aacc1d4ff680915debcb2fd8a87cecd3daa113b" dmcf-pid="WARM37XSlo" dmcf-ptype="general">다니엘은 지난 1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지나온 시간을 놓아주는 게 쉽지 않겠지만, 이제는 과거를 잠시 내려놓고 정말로 소중한 것들 우리의 마음, 꿈, 그리고 앞으로 마주할 따뜻한 날들에 집중하고 싶다”라며 “민지, 하니, 해린, 혜인은 나의 두 번째 가족이야. 같이 행동할 시간이 어긋났지만 우리를 갈라놓을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어. 그 소중한 유대감은 절대 당연하게 여길 수 없는, 세상에 단 하나뿐인 특별한 인연이니까. 앞으로도 어려움이 있겠지만, 우린 서로를 지켜주며 나아갈 거야. 그게 내게 가장 중요한 일이니까”라고 심경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d5da1ff87709807dd753d2aaa492e9f290e43efd0f36cfde4b81cadc8c2dfa4d" dmcf-pid="YceR0zZvlL"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Gkdepq5TSn"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로베이스원→앤더블 재데뷔’ 장하오 “설레고 떨려…무대 서는 기회 소중해” 05-26 다음 '재데뷔' 앤더블 "운동·연습 하루도 안걸러…완벽한 모습 보일 것" [N현장]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