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인’ 윤택, 오지 찾아 어르신 폐가 수리 ‘훈훈’ 작성일 05-26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N5D6R9Ut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421f844c0b99ffe0b1e8ca807f75e5ceaf32ccb5106ba593f942a7877e8411d" dmcf-pid="Hj1wPe2uG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코미디언 윤택. [헤럴드POP(현 헤럴드뮤즈)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6/ned/20260526163356255tyda.jpg" data-org-width="534" dmcf-mid="6YzSnNMVX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6/ned/20260526163356255tyd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코미디언 윤택. [헤럴드POP(현 헤럴드뮤즈)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397a7dd6a0c972723a630f2a4a7b498b478fe3437ce4ef0b9df9b2c140add4" dmcf-pid="XAtrQdV7He"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자연인’ 코미디언 윤택이 오지를 찾아가 어르신의 폐가 수준 집을 고치고 있는 근황이 포착됐다.</p> <p contents-hash="a347a5fc4db557c7215d9857080279ce233343edd8c087d9a36a96f7fb59c6c0" dmcf-pid="ZcFmxJfzXR" dmcf-ptype="general">윤택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한 ‘전국에서 모인 고인물 30명에게 폐가를 던져주었습니다’ 영상에서 전남 여수 월호도의 한 외딴집을 1박 2일에 걸쳐 보수했다.</p> <p contents-hash="f06509c0c50a9557510160f85b66cb9350238db60f75713fa2da79f11c0747bc" dmcf-pid="5k3sMi4qZM" dmcf-ptype="general">영상 속 윤택은 한적한 주택가를 걸으면서 “만나 뵙고 싶었던 분이 있다”며 “얼마 전 여수 월호도에서 폐허 같은, 빈집 같은 곳에서 홀로 지내시는 어머님의 사연을 접한 적이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b5436e1b7954f6c9a5fb48fc08f3ef88deffd0711dd62f9b55d545790231418" dmcf-pid="1gXk4xb01x" dmcf-ptype="general">그 집을 찾아 들어간 윤택은 집주인 어머님의 손을 꼭 잡았고, 이어 내레이션으로 “사람의 온기라고는 전혀 느낄 수 없는 너무 황량한 집이었다”고 안타까운 마음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a14b99d74d592294943ff07effe75a1dbd661c4e67e5632d7abfea912b10fba" dmcf-pid="taZE8MKpXQ" dmcf-ptype="general">오래돼서 삭은 천장, 얼음장 같은 바닥과 곳곳에 핀 곰팡이까지 확인한 윤택은 “어둡고 위생적으로 불안정한 상태였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3991b6528600401fc6caed7860217fd81181f84c6fb5e5435bee57338d0792a3" dmcf-pid="FN5D6R9UGP" dmcf-ptype="general">남편과 큰아들을 먼저 떠나보내고 막내 아들의 소식은 오랫동안 듣지 못했다는 어머님을 위해 윤택은 “앞으로의 삶을 편안하게 살 수 있도록 돌봐드려야 할 것 같다”며 자원봉사자들을 모았다.</p> <p contents-hash="bfbd1bc2baa8ae4b049720323d5d6eba88c228491f0dd2b10de69686354b5f07" dmcf-pid="3j1wPe2uX6" dmcf-ptype="general">‘오지객’ 봉사단 2기를 모집한 결과 30명의 최정예 2기 봉사단원들이 선발됐다.</p> <p contents-hash="c89ebd5daa8d84272f675df88fa6e1f73f741cfeda4f558a7f5cf5f1b75c458a" dmcf-pid="0AtrQdV7X8" dmcf-ptype="general">‘오지객’ 봉사단 2기는 도배, 장판 교체, 화장실 바닥 방수, 타일 시공, 마당 시멘트 미장, 노후 전기 가스 교체 등 대대적인 작업을 실행했다.</p> <p contents-hash="9c9cd8cac8b8cd23d719e1b9a338b82eeb935a7570104d081252721f58020e67" dmcf-pid="pcFmxJfz14" dmcf-ptype="general">그 결과 폐가 수준의 집은 안전하고 깔끔한 공간으로 탈바꿈됐다. 포근한 잠자리 3종 세트와 다리가 불편한 할머니를 배려한 복도 손잡이들도 준비돼 있어 이목을 집중시켰다. 완전히 새로운 공간에 할머니는 쉽게 말을 잇지 못했다.</p> <p contents-hash="bb7ab421716e5249ba09b332b88d1fb0f856f4ae5442b441c6dd50a5471717f3" dmcf-pid="Uk3sMi4qXf"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윤택은 마을 이장에 마을 발전 기금 100만원을 전달하는가 하면, 식사를 준비해준 부녀회에 100만원, 할머니에게 용돈 100만원까지 건네 훈훈함을 안겼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재데뷔' 앤더블 유승언 "연습생 함께 했던 멤버들…K팝 한 획 그을 것" [N현장] 05-26 다음 '히든아이' 측, 스키즈 현진 사진 오용 사과…"검수 철저히 하겠다" [공식]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