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크, ‘더쇼’ 연계 신규 콘텐츠 ‘팬팝티’ 6월 9일 공개 작성일 05-26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f1nRn8Bw2"> <div contents-hash="d7b1e2798ff85cd24611d03b9ec56c73d451eb95632d3c0d2c95b0ee6a7a5b22" dmcf-pid="G5mbubtWw9" dmcf-ptype="general"> 컴백 아티스트 중심 K-POP 버라이어티 콘텐츠 선보여 <br>빅크 온서 라이브 선공개 후 ‘THE K-POP’ 채널 순차 공개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aa4d65b782fc8d7701a1e0bfde027db424695d9a1d1a4ef67572c6e3a5a0c93" dmcf-pid="H1sK7KFYD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BIGC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6/ilgansports/20260526165739095txpg.jpg" data-org-width="373" dmcf-mid="W3wqpq5Tm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6/ilgansports/20260526165739095txp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BIGC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b44f0c3097c8310789948be257841b9111a7c824d152670556a2f12859e46a8" dmcf-pid="XtO9z93Grb" dmcf-ptype="general"> <p>글로벌 엔터테크 플랫폼 빅크가 K-POP 음악방송 ‘더쇼(THE SHOW)’와 연계한 신규 콘텐츠 ‘팬팝티’를 선보인다.<br><br>빅크는 ‘더 케이팝 팬팝티(THE K-POP FANPOPTY)’를 오는 6월 9일 오후 9시 첫 공개한다고 밝혔다. 팬팝티는 팬덤, K-POP, 파티의 의미를 결합한 이름으로, 아티스트의 활동 순간을 팬들과 함께 즐기는 콘셉트의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br><br>이번 콘텐츠는 ‘더쇼’ 출연 아티스트 가운데 컴백 그룹과 글로벌 팬덤의 관심을 받고 있는 팀을 중심으로 구성된다. 무대 비하인드, 활동 에피소드, 예능형 코너 등을 통해 방송 무대 밖 아티스트의 다양한 모습을 담을 예정이다.<br><br>팬팝티는 빅크의 디지털 플랫폼 ‘빅크 온(BIGC ON)’을 통해 실시간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먼저 공개된다. 이후 글로벌 유튜브 채널 ‘THE K-POP’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br><br>빅크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음악방송 콘텐츠를 디지털 플랫폼 기반 팬덤 콘텐츠로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실시간 스트리밍 환경과 디지털 소통 기능을 활용해 국내외 팬들이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콘텐츠를 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br><br>또한 팬팝티 론칭과 함께 현장 방청 이벤트와 SNS 프로모션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온라인 시청과 오프라인 참여를 함께 연결하는 팬덤 접점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br><br>김미희 빅크 대표는 “팬들이 콘텐츠를 시청하는 것을 넘어 아티스트의 활동 과정에 함께 참여하고 교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자 했다”며 “K-POP 콘텐츠 경험을 온·오프라인으로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준하, 쯔양 먹바라지하려다 정신적 육체적 고통 호소‥눈으로 심한 욕까지(쯔양몇끼) 05-26 다음 한가인 “가장 황당했던 CF? 요가 많이 한 사람만 가능” 대체 뭐길래(자유부인)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