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리, 관찰 예능 독 됐다‥자택 침입 강도 “방송 보고 집 위치 확인” 작성일 05-26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hwR6R9Ul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1f7553f86083753beeb10d374c94a86a861f6f270271acf3a0650c66a6d62b" dmcf-pid="XlrePe2uy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규리 /사진=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6/newsen/20260526165722782gyfy.jpg" data-org-width="650" dmcf-mid="GBKHTHIkv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6/newsen/20260526165722782gyf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규리 /사진=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a5d2e0d281afd5e50c4a22232a3f1f23012a5eba7ffa7efd7b2fd79ab9426d8" dmcf-pid="ZSmdQdV7TG"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011ab661b392f6449da8b8d7ac2abc2d73ca54be1d1a2a8ba2eeaae19945678a" dmcf-pid="5EgVBVpXyY" dmcf-ptype="general">배우 김규리의 자택에 침입한 강도가 방송을 통해 집 위치를 파악한 것으로 밝혀졌다. </p> <p contents-hash="d11289ef12d50f87a32e4613bd288d05c5971f62dfa39f9043a96b1956147178" dmcf-pid="1DafbfUZhW" dmcf-ptype="general">5월 26일 채널A 보도에 따르면 서울 종로경찰서는 강도상해 혐의로 구속된 40대 남성 피의자 A씨를 상대로 구체적인 범행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p> <p contents-hash="900a1325f0dfecb8fc034164e0d86803fcb6a1856c20853e83faff1a561f0fa1" dmcf-pid="twN4K4u5Sy" dmcf-ptype="general">경찰 조사에서 A씨는 “(김규리 집이 나온) 방송 영상을 유튜브로 보고 위치를 확인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토대로 경찰은 우발적 행각이 아닌 계획범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수사를 이어가고 있다. </p> <p contents-hash="e7bd950b3e105e7a2c495d14a0d54d6b86b0ad362935d0251b66b6d32d8094b6" dmcf-pid="Frj89871hT" dmcf-ptype="general">김규리는 지난 2022년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tvN ‘프리한 닥터W’ 등을 통해 북촌 한옥 마을에 위치한 자신의 작업실 및 집을 공개했다. 당시 방송에는 한옥 마당을 포함해 집 구조와 내부가 상세하게 공개돼 관찰 예능으로 인한 노출로 발생할 수 있는 보안 문제가 재조명 되고 있다. </p> <p contents-hash="ab69182020abeccbf6c72f667296b22029501fd530b4bd88d361302826ce80e5" dmcf-pid="3mA626ztTv" dmcf-ptype="general">A씨는 지난 20일 오후 9시께 김규리 자택에 들어가 폭행을 가하며 금품을 요구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집에는 김규리와 여성 지인 1명이 있었다. 두 사람은 골절과 타박상 등 부상을 입었으며 A씨의 감시가 소홀해진 팀을 타 집 밖으로 맨발로 뛰어나와 행인에게 구조를 요청했다. </p> <p contents-hash="d0e2bb3fe3bfb3447e81f1926f8b10fa222867990da6bd72fb150fd6dc8b2682" dmcf-pid="0scPVPqFCS" dmcf-ptype="general">행인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의 추적을 받은 A씨는 범행 약 3시간 만인 21일 자정께 자수했고, 경찰에 긴급 체포됐다. </p> <p contents-hash="01f7796601506abda472304ad6538d01ef7a5b0ad18d7ada3bd56f01ec6948c2" dmcf-pid="pOkQfQB3Tl"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UIEx4xb0yh"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심우면 연리리’ 3회 남았다! 후반부 관전 포인트는? 05-26 다음 정준하, 쯔양 먹바라지하려다 정신적 육체적 고통 호소‥눈으로 심한 욕까지(쯔양몇끼)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