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더블 유승언 "'우린 가족'이라던 한유진 말 와닿아…기특했다" 작성일 05-26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6VFXFTsW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2b77b45ddf9e92326f7ad158295e3f5da41c0b5cf87522f5faebfb2fd17568a" dmcf-pid="BPf3Z3yOv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앤더블 /사진=YH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6/ked/20260526165705279tozn.jpg" data-org-width="1200" dmcf-mid="zdFlslkLT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6/ked/20260526165705279toz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앤더블 /사진=YH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6138ab51db6ff35fafa3ebe5cc01a410435660950d96db46d3685643c103fe5" dmcf-pid="bQ4050WICS" dmcf-ptype="general"><br>그룹 앤더블(AND2BLE)이 다섯 멤버로 데뷔하는 것에 강한 만족감을 표했다.</p> <p contents-hash="b62dc8e30c337362cd54cf7fb06d361f5426b4ae19af853aa41d46c5d9674b5a" dmcf-pid="Kx8p1pYChl" dmcf-ptype="general">앤더블(장하오, 유승언, 리키, 김규빈, 한유진)은 26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미니 1집 '시퀀스 01: 큐리어시티(Sequence 01: Curiosity)'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개최했다.</p> <p contents-hash="69a92a8b4a4b7368b2c07f247e1398022f380a947cda90a625fa87fb39055049" dmcf-pid="9M6UtUGhyh" dmcf-ptype="general">앤더블은 YH엔터테인먼트가 템페스트 이후 약 4년 만에 선보이는 보이그룹이다. 제로베이스원 활동을 마친 장하오, 리키, 김규빈, 한유진에 이븐의 메인보컬이었던 유승언이 합류해 올해 최고 기대주로 손꼽힌다.</p> <p contents-hash="c7b33c4313a80312d33a0f67c1ddedbdb489e0807b9b22c99a76743d50406348" dmcf-pid="2RPuFuHlWC" dmcf-ptype="general">이날 장하오는 "무대, 팬분들의 소중함을 생각하면서 데뷔 준비를 했다. 오늘 정식으로 선보이게 돼 설레고 떨린다. 앤더블로 다양한 매력을 보여드릴 자신이 있으니 많이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34c3ea58d95c8ee2a61a9dc4c0b1ff508d205dc5bee7476bf7c4ecd3ebd22d2" dmcf-pid="VeQ737XSyI" dmcf-ptype="general">유승언은 "연습생 시절을 함께했던 멤버들과 데뷔하게 돼 기쁘다. 앤더블로서의 앞으로가 기대된다. 팬분들을 다시 만나게 돼 좋다. 무대 위에서 좋은 에너지를 나눌 생각에 신난다, 앞으로 좋은 추억 많이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한유진은 "앤더블로서 제 삶을 채워나갈 생각에 설렌다. 앞으로도 멋있는 모습 많이 보여드릴 테니 기대해 달라"고 했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09890f025fd17e35125142d269fec90f97616eeb87ee84d3693a96dce038b66" dmcf-pid="fdxz0zZvTO" dmcf-ptype="general">다섯 명이서 한 팀이 된다는 말을 들었을 때의 기분을 묻자 장하오는 "멤버 구성이 정말 좋다고 생각했다. 모두 무대 경험이 많아서 능숙하게 표현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고 답했다. 한유진 역시 "멋있는 팀이 탄생할 거라 생각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0f2db78dff09c0b61bd7107a04bc5f8c3601d6eaa7195fb598f67c7cb132ea4" dmcf-pid="4JMqpq5TSs" dmcf-ptype="general">유승언은 "K팝의 한 역사를 만들 수 있겠다, 한 획을 그을 수 있겠다 생각했다"며 웃었다. 그러면서 "연습생 때부터 오랜 시간 함께해서 서로 신뢰하며 좋은 팀이 될 거라 생각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dbe1a559693e32fdda07c426477e3f08fac14b7001eb44eda8467139925ef6b6" dmcf-pid="8u3SOSEoTm" dmcf-ptype="general">특히 유승언은 뮤직비디오를 촬영하던 날 한유진의 말에 크게 감동했다고. 유승언은 "유진이가 '우리 앤더블은 가족이야'라고 말해줬던 게 기억에 남는다. 그 말이 크게 와닿았다. 기특하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81df6c5846131018574701b541782445812123cb7600e4a015764f04fa61f941" dmcf-pid="670vIvDgWr" dmcf-ptype="general">앤더블의 미니 1집 '시퀀스 01: 큐리어시티'는 이날 오후 6시에 발매된다.</p> <p contents-hash="958fa425625a15bbe8c5f0ae206f87578d8b6e6b4bd38b55968712da3c82c7de" dmcf-pid="PzpTCTwaCw" dmcf-ptype="general">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앤더블 장하오-김규빈 “제로베이스원 응원, 각자의 자리에서 빛났으면” 05-26 다음 ‘심우면 연리리’ 3회 남았다! 후반부 관전 포인트는?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