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선거 시즌 ‘픽 미’ 선곡 센스... “투표는 국민의 권리” 작성일 05-26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3TRbfUZD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dff10a47361bbc208812524d275c840957812c042c3252bae82ad1906e01875" dmcf-pid="70yeK4u5m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포토] 박명수, 멋진 손인사 / 사진=IS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6/ilgansports/20260526170647585ondj.jpg" data-org-width="800" dmcf-mid="UY0cRn8BE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6/ilgansports/20260526170647585ond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포토] 박명수, 멋진 손인사 / 사진=IS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eea80d400e3262a17136e9a1652b7785673c9eed12efda35c8dab28a03040f4" dmcf-pid="zWr2FuHlDw" dmcf-ptype="general">코미디언 박명수가 6·3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청취자들에게 투표 참여를 당부했다.</p> <p contents-hash="2f0b826c8a6f247d2ff94897c1fa18a63b0fb814b1c181059ad5dcab8f4589e0" dmcf-pid="qYmV37XSmD" dmcf-ptype="general">26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방송인 김태진이 게스트로 출연해 ‘모발모발 퀴즈쇼’ 코너를 함께했다.</p> <p contents-hash="c89ac0cd23cd402f4b86ee3deb57528a807abbfa49a73f90dac9f4a9037a4b7e" dmcf-pid="BGsf0zZvwE"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공휴일이 된 6월 3일에 여행을 가고 싶다는 딸에게 사전투표라도 하고 다녀오라고 말했다”는 한 청취자의 사연이 소개됐다. 이를 들은 박명수는 “6월 3일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있는 날”이라며 “신분증 꼭 챙기시고 반드시 투표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d581af4a20c5744744639bcc46a5281e233e299444869ca5e002cd5cf094c0b" dmcf-pid="bHO4pq5TDk" dmcf-ptype="general">이어 “투표는 국민이라면 당연히 누릴 수 있는 권리”라며 청취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김태진 역시 “당일 일정이 있다면 사전투표를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며 공감했다.</p> <p contents-hash="076c662569f5a1c097838d847eb5fc5a9340d6e5dbe383f9819d7ef9311c7031" dmcf-pid="KXI8UB1ywc" dmcf-ptype="general">특히 이날 박명수는 그룹 프로듀스101의 ‘픽 미’를 선곡하며 선거 시즌과 어울리는 재치 있는 선곡으로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c27e6694bbf0c8718f9d29c8c5e73ab1bcacf8f50736cbedc909dfedcfa07f2b" dmcf-pid="9ZC6ubtWDA" dmcf-ptype="general">박명수는 평소 방송을 통해 정치와 선거 문화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솔직하게 전해온 바 있다. 지난 4월 방송된 ‘라디오쇼’ 만우절 특집에서는 선거철마다 반복되는 정치인들의 의상 스타일을 언급하며 “이제는 작업복 스타일 점퍼보다 단정한 모습이 더 잘 어울린다”는 취지의 발언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p> <p contents-hash="c1ea6d00bab111e6c007b19fe53b73ca5c3dfdc184b27a749006526e377ecbaf" dmcf-pid="25hP7KFYsj" dmcf-ptype="general">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무너진 교육현장 바로잡는다…'참교육' 김무열·진기주·표지훈·이성민, 교권보호국 4인방 완벽 변신 05-26 다음 오세득, 제주 농장 분쟁·사기 의혹에 역공 "사실 왜곡...오히려 내가 고소한 건"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