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일드 씽' 박지현 "더 끼 부려볼껄 아쉬워, 지금 더 경험치 쌓였다" [인터뷰 스포] 작성일 05-26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pBgOSEoT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9d0c7ec7d80d25bc828295e0ee2b0dd9be9e5fb0778fdab1dfa07325eae7d9" dmcf-pid="GUbaIvDgW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와일드 씽 박지현 /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6/sportstoday/20260526170316965udjk.jpg" data-org-width="600" dmcf-mid="WG2AlWmjh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6/sportstoday/20260526170316965udj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와일드 씽 박지현 /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d7e075d00f6c3e4260193f93845244a269f213f02f72f422793f276a4ca5b75" dmcf-pid="HuKNCTwahL"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와일드 씽' 박지현이 아이돌 연기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e61447ffd282cdcea810ab8757dd4262a3fa62847c6fc8716c747bf63d363ac0" dmcf-pid="X79jhyrNln" dmcf-ptype="general">26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영화 ‘와일드 씽’(감독 손재곤·제작 어바웃필름) 박지현 인터뷰가 진행됐다. </p> <p contents-hash="9e7ea77a617a205ca821912f7af173ee822bb6342a1a6cc4fefc5988c6547e68" dmcf-pid="Zz2AlWmjCi" dmcf-ptype="general">'와일드 씽'은 한때 가요계를 휩쓸었지만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려 하루아침에 해체된 3인조 혼성 댄스 그룹 '트라이앵글'이 20년 만에 찾아온 재기의 기회를 잡기 위해 무모한 도전을 벌이는 코미디 영화다. </p> <p contents-hash="93f8add69017b2c6bd0adf428f0e6ef2a68f702e0ce86d12b2ebb531e786f643" dmcf-pid="5qVcSYsASJ" dmcf-ptype="general">박지현은 극 중 트라이앵글 홍일점 센터 도미 역할을 맡았다. 노래, 춤뿐만 아니라 1990년대~2000년대 시절 아이돌의 느낌을 완벽히 재현해 일찌감치 기대를 모으고 있다. </p> <p contents-hash="bbd2da2bfc874754d547004970d9f2d6b2d7e879e1f6e27d8b8c61d076867d41" dmcf-pid="1BfkvGOchd" dmcf-ptype="general">이날 박지현은 "외형적으로는 상당히 만족스럽지만, 조금 아쉬움이 크다. 조금 더 잔망스럽게 해볼 껄, 조금 더 끼를 부려볼 껄이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c6b58d9a7b0722fa7d0faa3467079a8b56148e633ace9f9871717ef9ffcf9951" dmcf-pid="txiSFuHlhe" dmcf-ptype="general">이어 "다시 녹화하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다. 지금은 경험치가 쌓이지 않았을까 싶다. 촬영을 끝내고 더 많이 췄던 것 같다. 몸에 더 익어서 흥얼거리고 췄던 것 같다"고 얘기했다. </p> <p contents-hash="da3a6bdb1d7b85f437fc534bd7f52f8b734c71fb5d3ace59472de261add25c2e" dmcf-pid="FMnv37XSTR" dmcf-ptype="general">재차 더 망가져볼 껄이라는 아쉬움을 드러낸 박지현은 "준비했던 무대 연습 기간보다 촬영 기간이 짧았다. 그런게 아쉬웠던 것 같다. 무대에서 더 해보고 싶었는데, 한 번 더 촬영하면 더 잘할 수 있겠단 생각을 했다"며 "좀 더 다양한 표정을 보여드렸어야 했는데, 뮤직비디오에서도 엄태구 선배가 복싱하는 것을 보고 어떻게 그런 생각을 했지 싶더라. 저도 거기서 발레라도 할 껄이라는 생각을 했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021e2aac7eeef0d8700a86729cb018e276a9f81db46a2d9347a2427c94e6352c" dmcf-pid="3RLT0zZvvM" dmcf-ptype="general">'트라이앵글'은 6월 3일 개봉된다.</p> <p contents-hash="dc12d43f4a12192096830da6fc1216eb43db11b6d6cee67b1a569bbb0b3f4bf7" dmcf-pid="0eoypq5Tvx"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앤더블 "제로베이스원·이븐과 서로 응원…각자의 자리에서 빛났으면" 05-26 다음 AB6IX (에이비식스), 7주년 콘서트 ‘6IX TO SEVEN’ 성료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