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더블 "제로베이스원·이븐과 서로 응원…각자의 자리에서 빛났으면" 작성일 05-26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hMMAwLxW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d4bf676f556bebe406f84e18d536bdb828cc5f7de4be5ff630d26b1e4c2d6d6" dmcf-pid="flRRcroMl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앤더블 /사진=YH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6/ked/20260526170306555mhqk.jpg" data-org-width="1200" dmcf-mid="27FF26ztT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6/ked/20260526170306555mhq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앤더블 /사진=YH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3f43a5c5836d628a0913b744bc18b5fa24dad7cab205c176a27b9a0abdbb8b6" dmcf-pid="4SeekmgRhR" dmcf-ptype="general"><br>그룹 앤더블(AND2BLE) 멤버들이 이전 활동 팀인 제로베이스원, 이븐과 서로 응원하며 각자의 자리에서 빛났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b62dc8e30c337362cd54cf7fb06d361f5426b4ae19af853aa41d46c5d9674b5a" dmcf-pid="8TJJDONdvM" dmcf-ptype="general">앤더블(장하오, 유승언, 리키, 김규빈, 한유진)은 26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미니 1집 '시퀀스 01: 큐리어시티(Sequence 01: Curiosity)'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개최했다.</p> <p contents-hash="69a92a8b4a4b7368b2c07f247e1398022f380a947cda90a625fa87fb39055049" dmcf-pid="6yiiwIjJhx" dmcf-ptype="general">앤더블은 YH엔터테인먼트가 템페스트 이후 약 4년 만에 선보이는 보이그룹이다. 제로베이스원 활동을 마친 장하오, 리키, 김규빈, 한유진에 이븐의 메인보컬이었던 유승언이 합류해 올해 최고 기대주로 손꼽힌다.</p> <p contents-hash="ccfcb631a287239ee6bd5250d489160650d878223caa18f1acaa9e232f5b189b" dmcf-pid="PWnnrCAiTQ" dmcf-ptype="general">이날 유승언은 데뷔 준비 과정을 떠올리며 "잠시 떨어져 있던 기간이 있었지만, 멤버들과 함께하니 생각 이상으로 편안하고 즐거운 분위기였다. 우리의 무대나 콘텐츠를 보신다면 멤버 간의 '케미'를 더 잘 아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29f9e3650dc1f15e183c4aeea25aa0a0eda7c1e3a93f00b798b12c00ba06b8b" dmcf-pid="QYLLmhcnyP" dmcf-ptype="general">이어 "미래를 고민하던 시기에 회사와의 대화를 통해 팀에 합류하게 됐다. 데뷔하는 만큼 준비에 열심히 임해야겠다고 생각했다"면서 "앤더블의 든든한, 멋진 메인보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p> <p contents-hash="5f1a65d084a311610f792e86c685cecd007e139af214a6e9199a1dd88407678a" dmcf-pid="xGooslkLC6" dmcf-ptype="general">앤더블에 앞서 최근 제로베이스원도 컴백했다. 한유진은 "같은 시기에 컴백한다는 걸 인지하고 있었다. '다음 주에 데뷔 파이팅하라'는 응원도 주고받았다. 서로 응원하는 사이가 된 거 같아서 기분이 좋다. 각자의 자리에서 가장 빛날 수 있는 아티스트가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0d5f6b004da6d0fb0cb4497bb548c0bc6c4a713250869a2cae08ec82655e269" dmcf-pid="yett9871C8" dmcf-ptype="general">장하오 역시 "함께한 시간이 있어서 여전히 친하게 잘 지내고 있다"며 "잘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앞날을 응원하고 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ebfbccbe6ef8ca2e464d829a98d4c66d20a21a4d49c6fec0e93a4416fb0df64b" dmcf-pid="WdFF26ztT4" dmcf-ptype="general">유승언도 이븐 멤버들을 언급하며 "진심으로 응원하고 있다. 각자의 자리에서 빛날 수 있는 아티스트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1df6c5846131018574701b541782445812123cb7600e4a015764f04fa61f941" dmcf-pid="YJ33VPqFlf" dmcf-ptype="general">앤더블의 미니 1집 '시퀀스 01: 큐리어시티'는 이날 오후 6시에 발매된다.</p> <p contents-hash="958fa425625a15bbe8c5f0ae206f87578d8b6e6b4bd38b55968712da3c82c7de" dmcf-pid="Gi00fQB3hV" dmcf-ptype="general">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앤더블 김규빈·장하오 “제베원과 응원하는 사이...각자의 자리서 빛나길” [MK★현장] 05-26 다음 '와일드 씽' 박지현 "더 끼 부려볼껄 아쉬워, 지금 더 경험치 쌓였다" [인터뷰 스포]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