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오세득 셰프, ‘10억 사기·농장 탈취 의혹’ 반박…“허위사실에 엄중 대응” 작성일 05-26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lB1Mi4qF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ba7d2c61824e3c2ac233e3307b7e14ad94fe896da5b115248409d91eb82894a" dmcf-pid="xDFT26ztz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세득 셰프. 연합뉴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6/sportskhan/20260526171054994jari.png" data-org-width="676" dmcf-mid="6EH1Mi4q3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6/sportskhan/20260526171054994jari.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세득 셰프. 연합뉴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321ce576b94fd1a770a9add72a1a3ea846eb609473912ab243300b79d7f29de" dmcf-pid="yqgQOSEopJ" dmcf-ptype="general">오세득 셰프가 자신을 둘러싼 ‘10억 원대 금융사기·농장 탈취 의혹’에 대해 정면 반박했다.</p> <p contents-hash="7c0d41d1c04f30f9d9e556671cc89130eed4ac4a2523246667de0a51b07510c2" dmcf-pid="WBaxIvDg3d" dmcf-ptype="general">오세득은 2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최근 SNS상에서 유포되고 있는 내용은 사실과 다른 허위 주장임을 명확히 밝힌다”며 “허위사실 유포는 중대한 법적 책임이 따르는 행위이며 이에 대해 엄중히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b596dfcc80d93aed0e8161a4129c47247d233d42da60e8a42e434936ee5759d" dmcf-pid="YbNMCTwaU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세득 셰프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6/sportskhan/20260526171056321ajep.png" data-org-width="613" dmcf-mid="PfEiTHIkF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6/sportskhan/20260526171056321ajep.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세득 셰프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b999d43581785641634a54aac90694d988434549bc39960f0e0d415263aacf9" dmcf-pid="GKjRhyrNUR" dmcf-ptype="general">이어 “현재 공개된 자료는 제가 직접 고소를 진행한 건”이라며 추가 출자금 관련 내용과 지분 양도·양수 관련 사문서 위조 고소 건 등을 언급했다. 또 “조합 내 다수 구성원 역시 사실관계와 출자금 관련 법인 계좌 입출금 내역 등을 확인한 후 저와 함께 여러 건의 고발 및 고소를 진행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e2de885687505de96e8350f2b1841a18ca90de66ee767cb2cb6be31660ae688f" dmcf-pid="H9AelWmjpM" dmcf-ptype="general">오세득은 “만약 상대방 주장대로라면 오히려 저를 상대로 한 고발이나 고소가 이뤄져야 할 것”이라며 “하지만 현재까지 그와 관련된 단 한 건의 고발·고소도 접수된 사실이 없다”고 반박했다.</p> <p contents-hash="24573e822c3c59a0885624a633ce3a0db76f980d365bb356870fb6d8c9ccf194" dmcf-pid="X2cdSYsA7x" dmcf-ptype="general">또 일부 SNS에서 언론 보도 속 특정 인물 ‘C’를 자신으로 지목하는 것에 대해서도 “명백한 사실 왜곡”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허위사실에 기반한 주장에 현혹돼 잘못된 댓글이나 2차 가해가 발생하지 않기를 바란다”며 “모든 사실관계는 관련 절차와 수사 결과를 통해 밝혀질 것”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9760b11c9122bd428ce117c8ecd4fc2f22320f27e8318ec8cf6f77f863f8e93" dmcf-pid="ZX6zgcd80Q"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 25일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유명인 A씨가 지인에게 10억 원대 금융사기 피해를 주고 농장 운영까지 방해하고 있다는 폭로 글이 확산됐다.</p> <p contents-hash="1746451be4d4e46c41d7d2a85c2af263b9b9b75298aa2f7e7b6600520baafc9b" dmcf-pid="5ZPqakJ60P" dmcf-ptype="general">작성자는 A씨가 실제 소유주가 아님에도 농장을 자신의 것처럼 언급하고 있으며, 직원 협박과 업무 방해 등 각종 피해가 이어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 A씨 가족과 관련한 금융 사기 피해 판결문이 존재한다고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905546aeedccc2b704f923627f2fb89f5e5b0a8d01134639e7433e6bbbc41ad" dmcf-pid="15QBNEiPu6" dmcf-ptype="general">이후 온라인상에서는 폭로글 속 A씨가 오세득이라는 추측이 확산됐고, 오세득은 직접 SNS 글을 올리며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3024769c4309e917e7993a7cf0ef6d0f092a31340228b125330fe02c6d5bb130" dmcf-pid="t1xbjDnQ08" dmcf-ptype="general"><strong>이하 오세득 셰프 인스타그램 전문. </strong></p> <p contents-hash="2af3d13e17a8234e105220d38f59e8560bd2420c71673380a54e9883ce470b9c" dmcf-pid="FtMKAwLxF4" dmcf-ptype="general">SNS상 허위사실 유포에 대하여</p> <p contents-hash="e890737cc423b3f7dd25b504b14077c958e35c3e28bd62a7eab8354b5789cd48" dmcf-pid="3FR9croMFf" dmcf-ptype="general">최근 SNS상에서 유포되고 있는 내용은 사실과 다른 허위 주장임을 명확히 밝힙니다. 허위사실 유포는 중대한 법적 책임이 따르는 행위이며, 이에 대해 엄중히 대응할 예정입니다.</p> <p contents-hash="c02100d8f07ae872e36d191411fa108844b06e744057392b45be9bc999e9677e" dmcf-pid="03e2kmgRFV" dmcf-ptype="general">현재 공개된 자료는 제가 직접 고소를 진행한 건 (추가 출자금 관련 내용 첨부, 지분 양도•양수 사문서 고소. 오세득 인감 도장 아님)이며, 이와 별도로 조합 내 다수의 구성원들 역시 그간의 사실관계와 출자금 관련 법인 계좌 입출금 내역 등을 확인한 후, 저와 함께 고발 및 고소를 여러 건 접수, 진행하였습니다.</p> <p contents-hash="d71944dfa6a1c366d7b61b079cb35e2f9f2229156e0cba59997d664e8986c732" dmcf-pid="p0dVEsaep2" dmcf-ptype="general">만약 상대방의 주장대로라면, 오히려 저를 상대로 한 고발이나 고소가 이루어져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현재까지 그와 관련된 단 한 건의 고발·고소도 접수된 사실이 없습니다.</p> <p contents-hash="d5179a01dc74eb404dfdc4d31eb99cc68b703e46bd09b4b4f876c6de46c48eaf" dmcf-pid="UpJfDONd39" dmcf-ptype="general">또한, 일부 SNS에서는 언론 보도에 등장하는 특정 인물 ‘C’를 저로 지목하여 악의적으로 왜곡·표현하고 있으나, 이는 명백한 사실 왜곡입니다.</p> <p contents-hash="84ada1420107bf1a671bdd1956f4353c78dcfd5dad2a6b722d9c30d5ab6496df" dmcf-pid="uUi4wIjJzK" dmcf-ptype="general">허위사실에 기반한 주장에 현혹되어 잘못된 댓글이나 2차 가해가 발생하지 않기를 당부드립니다. 모든 사실관계는 관련 절차와 수사 결과를 통해 명확히 밝혀질 것입니다.</p> <p contents-hash="91bbb6aba64020c457a80bbee860f5429e62703a61a24e5dfcfd36514911f5ca" dmcf-pid="7c5lbfUZUb" dmcf-ptype="general">김감미 기자 gammi@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 28분' 세계 최강 안세영 또 압도적 경기력, '韓 대표팀 선배' 심유진 격파... 여유롭게 16강 진출 05-26 다음 '60억 매출' 쇼호스트의 '결혼썰'..."예단 못 돌려받아, 후회의 이불킥" (오늘도수정완료)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