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딩동, 여성 BJ 폭행 논란 사과 "변명 여지 없는 제 잘못" 작성일 05-26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6일 개인 SNS 계정에 사과문 게재<br>올해 3월 방송 중 여성 출연자 폭행으로 물의</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TOK6R9Un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e2038a3f9caaf6beec405f052ecb669c6d199ad52ef5ba70246cd43e5bdab78" dmcf-pid="7yI9Pe2uJ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MC딩동이 방송 중 여성 출연자를 폭행하는 등 물의를 빚은 데 대해 고개를 숙였다. 한국일보 자료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6/hankooki/20260526174717153aozh.jpg" data-org-width="640" dmcf-mid="UDrqfQB3R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6/hankooki/20260526174717153aoz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MC딩동이 방송 중 여성 출연자를 폭행하는 등 물의를 빚은 데 대해 고개를 숙였다. 한국일보 자료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ba382de9d6bfe6162edd52c048e220393dac9020d519286aeee6f9d206d472a" dmcf-pid="zWC2QdV7i6" dmcf-ptype="general">MC딩동(본명 허용운)이 방송 중 여성 출연자를 폭행한 데 대해 고개를 숙였다.</p> <p contents-hash="e97ea2fa743e1dde9833cfceee3e089b0aaa5579351a6601fa935f422ce341f9" dmcf-pid="qYhVxJfze8" dmcf-ptype="general">26일 MC딩동은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제 경솔하고 성숙하지 못한 행동으로 많은 분들께 큰 피로감과 실망을 안겨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그는 "방송을 진행하는 사람으로서 어떤 상황에서도 이성을 잃지 않고 책임감 있게 대처했어야 했지만 순간의 감정을 추스르지 못해 불미스러운 모습을 보였다"며 "그 어떤 말로도 변명할 여지가 없는 저의 명백한 잘못"이라고 사과했다.</p> <p contents-hash="2fd6f2d88b391f2a4a14258d8a940260b204083aeed733fc262ebfab299e47e6" dmcf-pid="BGlfMi4qL4" dmcf-ptype="general">이번 일로 불거진 갈등과 관련해선 "제 무례하고 부족했던 행동에 대해 (당사자에게) 진심으로 사과를 전했고, 서로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나누며 오해를 풀었다"며 "각자의 잘잘못을 인정하고 서로의 앞날을 응원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일을 겪으며 저 자신을 뼈저리게 돌아보게 됐다"며 "앞으로는 매사에 더욱 신중하고 상대를 배려하며 성숙하게 행동하는 MC딩동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1a6cb40f093bc9b3a640ddae58b49e1dbd4113d29dfcd10fe4d224973029627" dmcf-pid="bHS4Rn8BLf" dmcf-ptype="general">다만 허위사실 유포와 악성 게시물에 대해서는 강경 대응 입장을 밝혔다. MC딩동은 "제 잘못에 대한 대중의 질타와 비판은 온전히 제가 감당해야 할 몫이라 생각하며 달게 받겠다"면서도 "본 사건과 관련해 사실과 다른 악의적인 루머를 생성·유포하거나 무분별한 악성 댓글을 게시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선처 없이 법적 대응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acbdb9f17784c77aa71ce1d7f3cc66dfba9993930c55ae791601fc9373fb9d89" dmcf-pid="KXv8eL6beV" dmcf-ptype="general">MC딩동은 지난 3월 인터넷 생방송 도중 여성 BJ A씨를 폭행해 물의를 빚었다. 당시 방송에서 A씨가 MC딩동의 과거 음주운전 이력을 언급했고, 이에 격분한 MC딩동이 폭행을 가하는 모습이 그대로 노출되며 비판이 이어졌다. </p> <p contents-hash="586b610d71437c1738d69c3971878711756641c4ca6380ae7cd3bde1268ce475" dmcf-pid="9ZT6doPKi2" dmcf-ptype="general">한편 MC딩동은 SBS 9기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했다. 그는 2022년 음주운전 단속에 적발, 경찰의 지시를 무시하고 도주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졌으며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p> <p contents-hash="2b04ed690c7bbc7ad72ade849d987d58cdef9a9a86d1ff1b348472b5c8736264" dmcf-pid="2q3okmgRn9" dmcf-ptype="general">김연주 기자 yeonju.kim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TS 부산즈 지민 정국도 뿔났다, 바가지 숙소 논란에 “고마해라” 돌직구 05-26 다음 스트레이 키즈, 韓·日 발매 음반 출고량 4000만장 돌파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