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부산즈 지민 정국도 뿔났다, 바가지 숙소 논란에 “고마해라” 돌직구 작성일 05-26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8SpbfUZT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b0427d3f927bc38cc30d7eeb840e744a9e55b0137047502c3a9dccae01506a" dmcf-pid="Q6vUK4u5y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탄소년단/빅히트 뮤직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6/newsen/20260526174619211ouwp.jpg" data-org-width="650" dmcf-mid="6opPJgQ9l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6/newsen/20260526174619211ouw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탄소년단/빅히트 뮤직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d0f9df6d11f7cdb84ea534222168df9f4a790f201e3fb001e8ec4346cf0cd03" dmcf-pid="xPTu9871hU" dmcf-ptype="general"> [뉴스엔 하지원 기자]</p> <p contents-hash="6871379037c54aefd3f3bb9334c8ee1c3700f5f63eb1413bbb13119903e7495c" dmcf-pid="yvQcslkLCp" dmcf-ptype="general">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부산 콘서트를 앞두고 숙소 바가지요금 논란에 대해 직접 쓴소리를 냈다. </p> <p contents-hash="a419f911bf2820a4727a5f5fc455baa4287b7477bd168ba1cfbecc52f3092d6d" dmcf-pid="WTxkOSEoC0"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은 5월 26일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AMA)'에서 3관왕을 차지한 직후 라이브 방송을 켜고 팬들과 만났다. 수상의 기쁨을 나누던 중 RM은 "정말 꼭 하고 싶었던 말이 있다"며 부산 공연을 둘러싼 숙박비 폭리 문제를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5e14743daa91c2c142efe4f1a35fb3989b33be4320b8901a121ba069389bdd19" dmcf-pid="YyMEIvDgS3" dmcf-ptype="general">RM은 "그러지 않으셨으면 좋겠다. 길게 봐야 한다. 부산 되게 한국의 마이애미라고 뜨고 있다"면서 "우리가 해결하고 싶어도 해결할 수가 없다"라고 답답함을 토로했다. RM은 성수기 비수기에 따른 요금 변동은 이해한다면서도 "적당히 좀 합시다, 그러지 말라고요"라고 일갈했다. 또 RM은 "어떤 분들은 무박으로 찜질방에 왔다 가신다더라. 이건 아니지 않나"라고 안타까워했다. </p> <p contents-hash="2c3b1d884a81ae01e7e065266959aef45972d8f4415a6de79f0e8fc299ef0d65" dmcf-pid="GHJmSYsAvF" dmcf-ptype="general">부산 출신인 지민 또한 "마음이 안 좋다. 되게 기쁜 일인데"라며 "팬분들이 오셨을 때 좋은 기억만 가지고 가셨으면 좋겠다"라고 꼬집었다. 지민은 "물론 돈이라는 게 그렇다. 그런데 너무 심하다"라고 덧붙였다. 또 다른 부산 출신인 정국 또한 "고마해라"라고 거들었다. </p> <p contents-hash="ebffe438d2755e71dfc7b54adea0610dd210b7cd85ccdc00430548a21339a675" dmcf-pid="HXisvGOcTt" dmcf-ptype="general">오는 6월 12일과 13일 개최되는 'BTS 월드투어 아리랑 IN 부산'은 예매 시작과 동시에 전석이 매진되며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하지만 공연 소식이 전해지자마자 부산 지역 일부 숙박 요금은 평소보다 평균 2.4배, 모텔의 경우 최대 3.3배까지 급등했다. 심지어 기존 예약을 일방적으로 취소당했다는 팬들의 피해 사례도 잇따랐다. 이에 숙박을 포기하고 공연 당일 심야 KTX나 대절 버스를 이용해 곧바로 귀가하는 당일치기 원정에 동참하겠다는 팬들의 목소리가 나온 바 있다.</p> <p contents-hash="f5c63934ba192cda424418d22860bffac4d253e3eeca4ea49ab7f50cca1fafb5" dmcf-pid="XZnOTHIkS1" dmcf-ptype="general">뉴스엔 하지원 oni1222@</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Z5LIyXCEv5"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6월 컴백’ 라이즈, 은석 트레일러 공개…여행자 변신 05-26 다음 MC딩동, 여성 BJ 폭행 논란 사과 "변명 여지 없는 제 잘못"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