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딩동, 여성 BJ 폭행 논란 사과 “감정 추스르지 못한 내 잘못” 작성일 05-26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t887KFYz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8f4d9b8ce4189fa39a4c63d8d6a17374afe34b01ae26069f8a8b9723a4bdf47" dmcf-pid="WF66z93G3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C딩동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6/JTBC/20260526174253102wpms.jpg" data-org-width="559" dmcf-mid="xw77XFTsF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6/JTBC/20260526174253102wpm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C딩동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8670364706441a8addc48831a137f5fc7de5456f9940e709babb78aeea2de0c" dmcf-pid="Y3PPq20HFO" dmcf-ptype="general"> 방송인 MC딩동이 생방송 도중 여성 BJ를 폭행해 물의를 빚은 가운데 이를 사과했다. </div> <p contents-hash="a1f36ccfecbdca8c7c33d69a021c198bb268b74b2e3c9be7c16f51448a3d6d7a" dmcf-pid="G6ccdoPKUs" dmcf-ptype="general">MC딩동은 26일 자신의 SNS 계정에 “저의 경솔하고 성숙하지 못한 행동으로 많은분들께 큰 피로감과 실망감을 안겨드린 점 고개 숙여 진심으로 깊이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470aa755294ee59f4026752cd9cce410ff1aee2ee8a751ce127768da5a363021" dmcf-pid="HPkkJgQ93m" dmcf-ptype="general">그는 “방송을 진행하는 사람으로서 어떤 상황에서든 이성을 잃지 않고 책임감 있게 대처했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순간의 감정을 추스르지 못해 불미스러운 모습을 보여드렸다. 이는 그 어떤 말로도 변명할 여지가 없는 저의 명백한 잘못”이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97119fd6e7400c7efd573a94ad48cb5b4e62e688c00f3c0f47a2bb4393173104" dmcf-pid="XQEEiax2zr" dmcf-ptype="general">이어 “저의 무례하고 부족했던 행동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를 전하였고 서로 허심탄회하게 오해를 풀며 각자의 잘잘못을 인정하며 서로 앞날에 응원해주기로 했다”면서 “이번 일을 겪으며 저 자신을 뼈저리게 되돌아봤다. 저의 부족함을 깊이 통감하며, 앞으로는 매사에 더욱 신중하고 상대방을 배려하며 성숙하게 대처하는 MC딩동이 되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고 반성하겠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445e7eb4ed71a29a127e3f058b6882fa210471a41cf8e6ddc8b61e5ade53f06b" dmcf-pid="ZxDDnNMVzw"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아울러 한 가지 당부의 말씀을 드리고자 한다. 제 잘못에 대한 대중분들의 쓴소리와 질타는 온전히 제가 감당해야 할 몫이며 달게 받겠다. 다만, 이 시간 이후로 본 사건과 관련하여 사실과 다른 악의적인 루머를 생성 및 유포하거나, 저의 가족과 지인들을 향한 무분별한 악플을 게재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더 이상 묵과하지 않고 선처 없이 법적 대응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b3bee9420f97086f4e6e9bd424062add043add55cb9d7c74b91d7658324f2400" dmcf-pid="5MwwLjRfpD" dmcf-ptype="general">MC딩동은 지난 3월 한 인터넷 생방송에 출연해 한 여성BJ를 폭행하는 듯한 모습을 보여 논란에 휩싸였다. 당시 여성BJ가 MC딩동의 과거 음주운전 사건을 언급하자 이 같이 행동한 것. 잠시 화면 밖으로 사라진 MC딩동은 눈물을 흘리며 시청자와 여성BJ에게 사과했고, “그 이야기를 듣자마자, 저 나름 트라우마가 있고 아이들 생각이 나서 그랬던 것 같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0203308b41169199ef66c0ece397467ca5e28bbcc61e5ee6c059821c14aa1354" dmcf-pid="1RrroAe40E" dmcf-ptype="general">이후 논란이 커지자 SNS를 통해 “최근 온라인 및 SNS를 통해 확산되고 있는 영상과 관련해 제 입장을 직접 말씀드린다. 현재 온라인상에서 퍼지고 있는 내용 중에는 사실과 다르거나, 일부 장면만을 근거로 왜곡되어 확대 해석된 부분들이 분명히 존재한다”며 법적 대응을 시사한 바 있다. </p> <p contents-hash="958e7036d72ec1735a0e2fe3121635c448ec5c792c0e1c30c1af9a105a45a537" dmcf-pid="temmgcd8zk" dmcf-ptype="general">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jtbc.co.kr <br> 사진=MC딩동 SNS 캡처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황정음, '장난감 폐기물' 나눔 논란 해명 "급하게 올리느라 오해 사" 05-26 다음 디엔, 신곡 ‘All about’ 발매… 견고해진 멀티버스 세계관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