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즈 현진 유년 사진이 어쩌다 살인사건 피해자로…'히든아이' 측 "영상 전면 폐기" [MD이슈] 작성일 05-26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kGxakJ6I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de78658b80e5a39869cda7d0a7bd92562da378024e9d4cdf3ff83ad4ec56d21" dmcf-pid="qEHMNEiPI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히든아이'가 오인한 스트레이키즈 현진 어린시절 사진 / MBC에브리원,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6/mydaily/20260526175702701lkqo.jpg" data-org-width="500" dmcf-mid="7pxS1pYCr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6/mydaily/20260526175702701lkq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히든아이'가 오인한 스트레이키즈 현진 어린시절 사진 / MBC에브리원,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171e066a9936a9b69c6aa30b1e380f7e5646ed12c2d691e592a5de6907d8350" dmcf-pid="BDXRjDnQwH"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MBC에브리원 범죄 코멘터리 프로그램 '히든아이' 제작진이 살인사건 피해자의 어린 시절 사진 대신 그룹 스트레이 키즈 멤버 현진의 유년 시절 사진을 잘못 사용한 사실이 뒤는게 알려지며 논란이 일고 있다.</p> <p contents-hash="472b7e4c27f408c56510e9df09b0c45e08173efa172e1c5cf0bf8c3874bff5a0" dmcf-pid="bwZeAwLxrG" dmcf-ptype="general">히든아이 측은 26일 "방송 제작을 위해 생전 피재하가 사용하던 전자기기를 유족 측으로부터 전달받았고, 저장된 사진을 사용하는 과정에서 현진의 어린 시절 사진을 피해자의 사진으로 오인해 잘못 삽입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9159ee27d0ba1f9b8cd28555231fff6ffd9f4ba719b5411bbaf13f4d5f4e0ae7" dmcf-pid="Kr5dcroMOY" dmcf-ptype="general">논란의 중심에 선 방송은 지난해 12월 8일 전파를 탄 '라이브 이슈: 크리스마스 살인사건' 편이다. 해당 방송은 2024년 12월 경남 사천에서 발생한 잔혹한 강력범죄를 조명했다. 당시 17세 남성이 처음 만난 16세 여학생을 흉기로 살해해 사화적 공분을 일으킨 사건이다. 가해자는 재판 과정에서 소년법상 최고형인 징역 20년과 함께 20년간의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을 선고받았다.</p> <p contents-hash="3b086d8dba94d158f2ad7ac38c9bed8bf9d9b3c1bc71d919146b6f4a52031aa0" dmcf-pid="9m1JkmgREW" dmcf-ptype="general">방송 과정에서 제작진은 피해 학생의 생전 모습을 소개하며 어린 시절 사진을 자료 화면으로 사용했다. 그러나 해당 사진은 실제 피해자의 사진이 아닌 현진의 유년 시절 사진이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사진은 모자이크 처리된 상태로 방송됐지만, 팬들이 이를 알아보며 논란이 확산됐다.</p> <p contents-hash="13d361ae3e2447d58b258a369f1eda9899eaeb1389f3e1513b0def99d4ec4812" dmcf-pid="214OG1SrEy" dmcf-ptype="general">해당 오류는 방송 약 5개월 뒤인 지난 25일 팬들의 제보로 알려졌다. 한 팬은 SNS를 통해 "'히든아이'를 보고 있는데 살인 사건 피해자 사진이라며 왜 현진 사진을 보여주냐"고 지적했고, 해당 게시물이 빠르게 확산되면서 제작진을 향한 정정 요구가 이어졌다.</p> <p contents-hash="d0da163e99631bffdfbbc34f0eabf8abd01302b86c00f787666fbf0802aea135" dmcf-pid="Vt8IHtvmIT" dmcf-ptype="general">이에 제작진은 공식 입장과 함께 "사실관계를 확인한 직후 해당 방송과 유튜브 클립을 비공개 처리했으며, OTT 다시보기 서비스 역시 수정 또는 비공개 조치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2a7410d0062a3ec7a7f7941656128c3370be3d1a51f60f4102efeaec733367b" dmcf-pid="fF6CXFTsOv" dmcf-ptype="general">또한 현진과 팬들, 시청자들에게 사과하며 "앞으로 자료 확인 및 검수 절차를 더욱 철저히 해 같은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하겠다"고 고개를 숙였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역주행 맛집 엔플라잉, 신곡 ‘환절기’로 정주행 예고‥재킷 포스터 최초 공개 05-26 다음 치지직이 낳은 ‘우주 아이돌’..버추얼 유닛 우주괴담, 오늘(26일) 첫 싱글 ‘우주괴담’ 발매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