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 코트에 실수할 것 같다"…프랑스 선수의 긴박한 화장실 전력 질주 작성일 05-26 3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2/2026/05/26/AKR202605261758181OR_01_i_20260526175908622.jpg" alt="" /><em class="img_desc">프랑스 테니스 선수 아르튀르 제아 [출처=AP]</em></span><br>프랑스 테니스 선수가 프랑스오픈 데뷔전 도중 갑작스럽게 화장실로 뛰어가는 일이 벌어져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br><br>현지시간 24일 AP통신에 따르면, 프랑스 테니스 선수 아르튀르 제아는 이날 열린 프랑스 오픈 남자 단식 경기 도중 복통을 호소하며 코트를 급히 빠져나갔습니다.<br><br>당시 세계랭킹 135위인 제아는 13번 시드를 받은 카렌 하차노프에게 2-4로 뒤지고 있던 상황이었습니다.<br><br>제아는 주심에게 프랑스어로 “화장실에 가야 한다. 더 이상 움직일 수 없다. 코트에서 실수할 것 같다”고 말한 뒤 곧바로 코트를 떠났습니다.<br><br>테니스 경기에서는 일반적으로 세트 사이에만 화장실 이용이 허용되지만, 심판은 예외적으로 이를 허락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br><br>제아는 경기 후 인터뷰에서 아침부터 몸 상태가 좋지 않았고 경기 중 복통이 더 심해졌다고 밝혔습니다.<br><br>당시 롤랑가로스 경기장 기온은 섭씨 31도까지 올라, 무더위도 몸 상태에 영향을 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br><br>경기는 결국 하차노프가 세트스코어 3-0으로 승리했습니다.<br><br>#프랑스 #테니스<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관련자료 이전 평택 유소년 펜싱 '또 해냈다'… 김서율, 전국소년체전 단체전 금메달 쾌거 05-26 다음 강릉시체육회 선거 개입 의혹 가열…강릉시장 선거 최대 쟁점(종합)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