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영 D-DAY '허수아비', 박해수·이희준·곽선영의 마지막 인사 [TV스포] 작성일 05-26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8eHRn8Bv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7be4c9c4cc26447c99e382f66694c8934b305b781fcbb66278d34922fe3aefb" dmcf-pid="u6dXeL6bC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허수아비 / 사진=KT스튜디오지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6/sportstoday/20260526181921886fqvy.jpg" data-org-width="600" dmcf-mid="paxWQdV7y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6/sportstoday/20260526181921886fqv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허수아비 / 사진=KT스튜디오지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17c772a402b9cf56386c64a17e4988014e60ad707bd6ffa948c8ddde3420851" dmcf-pid="7PJZdoPKSu"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허수아비' 주연 배우 박해수, 이희준, 곽선영이 종영을 앞두고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359e914b7540e51c62c6e7c12fe5814be06729388ac474453e5a00ba73ea37a2" dmcf-pid="zH3NFuHlhU" dmcf-ptype="general">26일 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 최종회 방송을 앞두고 제작진은 강태주(박해수), 차시영(이희준), 서지원(곽선영)의 마지막 이야기가 담긴 스틸컷을 공개했다. 배우들은 직접 작품을 마무리하는 소감과 함께 마지막 회의 주요 관전 포인트도 짚었다.</p> <p contents-hash="81e25d24bfd37b96edb6a8bf3e21a877f21f8ce54ddd4031c033bc3ffca3d0cc" dmcf-pid="qX0j37XSvp" dmcf-ptype="general">앞서 방송에서는 2019년을 배경으로 강성 연쇄살인사건과 얽힌 인물들의 현재가 그려졌다. 강태주는 이용우(정문성)의 자백 이후 임석만(전석찬)을 찾아가 사과하며 재심 준비에 나섰다. 반면 차시영 측 인물들은 사건의 진실을 부인하며 이용우의 자백마저 거짓으로 몰아가려 했다. 또한 차순영(도지원)의 아들 차영범(송건희)은 강태주를 아버지 죽음과 관련된 인물로 오해해 안타까움을 더했다.</p> <p contents-hash="3df7b71ae63102b98098b69a196e890577b8c2350361a93afc49c8a05335f5ea" dmcf-pid="BZpA0zZvl0" dmcf-ptype="general">'허수아비'는 매회 반전을 거듭하는 전개와 묵직한 메시지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얻었다. 1988년과 2019년을 오가는 긴 시간 속에서 인물들의 관계와 감정을 세밀하게 담아낸 배우들의 열연 역시 몰입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p> <p contents-hash="1186d0ca094dc72a97dcd12d17ab5b88d12945bd11c90645c10a0a1e2e096dd3" dmcf-pid="b5Ucpq5TT3" dmcf-ptype="general">박해수는 작품에 대한 뜨거운 반응에 대해 "초반에는 범인이 누구인지 많이 물어보셨고, 이후에는 함께 분노하고 아파해주시는 분들이 많았다"며 "길거리에서 가장 많이 들은 말은 '강태주 파이팅'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 시점에서 인물들이 어떤 선택을 하는지, 또 남겨진 사람들에게 어떻게 사죄하는지를 끝까지 지켜봐 달라"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bd5d3d01f6e1039694846bb831a3d66ed0fbc442038776d263fdcb1f586cf146" dmcf-pid="K1ukUB1ylF" dmcf-ptype="general">이희준은 "무거운 주제의 작품이라 큰 사랑을 받을지 예상하지 못했는데 많은 관심을 받아 감사했다"며 "국회의원이 된 차시영이 진실 앞에서 어떤 선택을 할지가 핵심 포인트"라고 전했다. 특히 마지막 법정 장면의 감정선을 주목해달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c66741b7f07c419c8d1a50cf2892bfdb5b9b9365b4f05ccbd7322fead34756b" dmcf-pid="9t7EubtWht" dmcf-ptype="general">곽선영은 "무섭지만 굉장히 몰입감 있다는 반응을 많이 들었다"며 "당시 사건을 둘러싼 잘못된 수사와 그 시대의 인물들에게도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했다"고 밝혔다. 이어 "2019년의 서지원이 강성의 진실을 어떻게 세상에 드러낼지, 강태주와의 관계는 어떻게 이어질지도 지켜봐 달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3b3830e570640736189fec9b412a581f80f18ad143083323831a40309217f3a" dmcf-pid="2FzD7KFYh1" dmcf-ptype="general">세 배우는 끝으로 시청자들과 제작진에게 감사의 마음도 전했다. 박해수는 "피해자와 유가족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했고, 이희준은 "끝까지 함께해준 시청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곽선영 역시 "드라마와 함께 울고 웃어준 시청자들 덕분에 뜨거운 순간들을 보낼 수 있었다"며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4b42b0abeb8d746f5bf8f42d9aa7542effaa4e1ddf1e6021fa220221a6ec7023" dmcf-pid="V3qwz93GT5" dmcf-ptype="general">한편 '허수아비' 최종회는 26일 밤 10시 방송되며 KT 지니 TV와 티빙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p> <p contents-hash="68a06e0724629f7833780798951430ce27ff3d8fdbd621aad447ca96e41fdf85" dmcf-pid="f0Brq20HTZ"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약은 약사에게 좀비물은 연상호에게”…황금 연휴 삼킨 ‘군체’, 이유 있는 흥행 이유 05-26 다음 '21세기 대군부인' 폐기 청원, 100% 달성…위원회 회부 수순 [엑's 이슈]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