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보고 김규리 집 위치 확인"…자택 침입범, '표적 범죄' 정황 작성일 05-26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김규리 자택 침입범, 자택 위치 조사한 후 범행 저질러</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IxTdoPKd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c391177467fc2a314e2a6a59dc7b44ed897fecb123651543bce6a8410393961" data-article-image="" dmcf-pid="tCMyJgQ9n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출처:MHN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6/HockeyNewsKorea/20260526184450607trod.jpg" data-org-width="1200" dmcf-mid="5eFoUB1yL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6/HockeyNewsKorea/20260526184450607tro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출처:MHN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f842e81ca81d7a2a09f124d6faf94db7ab5db245a1195b901b62884a148f84e" dmcf-pid="FmN3kmgRez" dmcf-ptype="general">(MHN 정효경 기자) 배우 김규리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40대 남성이 방송을 통해 집 위치를 파악했다는 소식이 알려지며 파장이 일고 있다. </p> <p contents-hash="7b1453562d994fca264eca8050513ac13c6797577dbcb01e2f778746843289c6" dmcf-pid="3sj0EsaeR7" dmcf-ptype="general">26일 채널A 보도에 따르면 서울 종로경찰서는 강도상해 혐의로 구속된 40대 남성 A씨를 상대로 범행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김규리 씨 집이 나온 방송 영상을 보고 위치를 확인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진다. </p> <p contents-hash="0843896459fb20664091ac9ce426edf02e8d49e512ffa7fe405a73d2fa6fc4af" dmcf-pid="0OApDONdJu" dmcf-ptype="general">A씨는 지난 20일 오후 9시께 서울 종로구 북촌한옥마을에 위치한 김규리 자택에 침입, 금품을 요구하며 김규리와 동거인 B씨를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과정에서 피해자들은 골절과 타박상 등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88d2398ffb5b53d360c4895f152b5106c2040aa51a2639acc8803c1c5939926f" dmcf-pid="pIcUwIjJLU" dmcf-ptype="general">당시 김규리는 맨발로 집에서 탈출, 지나가던 행인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추적에 나섰으며 A씨는 범행 약 3시간 만인 21일 0시께 서울 강서구 까치산지구대를 찾아가 자수했다. 이에 서울중앙지법은 22일 "도망할 염려가 있다"며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p> <p contents-hash="d25a6c6ac8007ab9771a4e38e0099c6df84a1e36e9d12e68130e30bc4c36fc32" dmcf-pid="UCkurCAidp" dmcf-ptype="general">경찰은 A씨에 대한 추가 조사를 마치는 대로 사건을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9ba863d01cc023bf5aa537b6f1f974f9cacc2f0ef2f13b4a45fcd334a00a064b" dmcf-pid="uhE7mhcnJ0" dmcf-ptype="general">이러한 가운데 범행 과정에서 방송 콘텐츠가 악용됐다는 점이 알려지며 충격을 자아내고 있다. 앞서 김규리는 2022년 한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자택을 공개했다. 당시 방송에서는 한옥 마당과 누마루, 작업실, 텃밭 등 집 내부와 외부 구조가 비교적 상세하게 소개됐다.</p> <p contents-hash="565e69335d18fdcf270f4915b3b0fdbddf05f1867982d9628eb4c2cca1b8e158" dmcf-pid="7lDzslkLe3" dmcf-ptype="general">최근 김규리 외에도 여러 연예인이 자택에서 범죄 피해를 입었다. 지난해 방송인 박나래는 서울 용사구 자택해서 수천만 원 상당의 금품을 도둑맞았다. 또 지난해 11월에는 나나의 집에 침입한 남성 C씨가 금품을 요구하며 흉기로 위협하는 사건이 발생하기도 했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심형탁 子 하루, '아기 농부' 변신…미꾸라지 한손 포획에 '깜짝' 05-26 다음 217분간 펼쳐지는 기묘한 동행…영화 '유레카' 26년만 정식 개봉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