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니' 김보미, 병원 방문했다가 불쾌감 토로 "간호사들 불친절해… " 작성일 05-26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배우 김보미, 요로결석 수술 후 회복 중인 근황 공개<br>일부 의료진 불친절 응대에 불만 토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37237XSe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3f62c1eb9f12ec43a7a13a314dc5df9a3657f8daa6d45eec56f5660d27fad4" dmcf-pid="20zV0zZvn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보미가 요로 결석으로 인해 수술을 받은 가운데 불편함을 호소했다. 김보미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6/hankooki/20260526185019995khpv.jpg" data-org-width="1035" dmcf-mid="KY8e9871d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6/hankooki/20260526185019995khp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보미가 요로 결석으로 인해 수술을 받은 가운데 불편함을 호소했다. 김보미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b8af40800afeef9499010185931192ffded7c8c8d88c1ae96e0087cf822c21b" dmcf-pid="Vpqfpq5TLf" dmcf-ptype="general">배우 김보미가 요로 결석으로 인해 수술을 받은 가운데 불편함을 호소했다. </p> <p contents-hash="26bd79bd151cbbf0e0e74db88c49c8ec165a9375fd4f24c4553da2c284994a1c" dmcf-pid="fUB4UB1yMV" dmcf-ptype="general">김보미는 26일 자신의 SNS를 통해 병원을 방문했다가 해당 병원의 접수 창구에 있는 의료진을 언급하며 불쾌감을 토로했다. 김보미는 "수술한 부위가 아파 다시 병원에 왔다"라면서 "창구에 계신 간호사 선생님들은 왜 이렇게 불친절할까. 물론 아닌 분들도 있지만"이라면서 말문을 흐리며 답답함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61767f79eeaee25ef136cd5fee0779563665e26c0cf9a4c2fc552cc4785d5d67" dmcf-pid="4ub8ubtWi2" dmcf-ptype="general">김보미는 지난 15일 갑작스럽게 찾아온 극심한 통증으로 응급 상황을 겪었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김보미는 검사 결과 요로결석을 진단을 받아 응급 수술을 받았다. 특히 일반 병원에서 시술을 진행했지만 상태가 호전되지 않아 대학병원으로 옮겨 긴급 수술까지 받았다고 알려 팬들의 우려를 자아냈다. 이후 김보미는 SNS를 통해 회복 과정을 전하는 중이다. </p> <p contents-hash="b7941e8d2aa6c1b30e90131c06699221bfc30271f6d6939664e093ecb2d84efe" dmcf-pid="87K67KFYn9" dmcf-ptype="general">한편 김보미는 올해 39세로 영화 '써니'에서 어린 복희 역을 맡아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드라마 '구가의 서' '주군의 태양' '단, 하나의 사랑' 등에 출연했다. 지난 2020년 발레무용가 윤전일과 결혼해 현재 1남 1녀를 두고 있다. </p> <p contents-hash="df8b9cedef396dc1fb0c9a580c7095f52d47971f71cfe1f3451c9cff6066fa0d" dmcf-pid="6z9Pz93GeK"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호프’의 ‘나머지’가 맞닥뜨린 어떤 당연한 세계에 관하여 [윤지혜의 대중탐구영역] 05-26 다음 하지원 사고쳤다…전설의 '홈런' 부르러 '음중' 출연 확정[공식]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