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미 "왜 이렇게 불친절할까"..SNS에 박제한 사연 작성일 05-26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5oTOSEol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69ac131c39677774d565c424dec598de134230d6cba9cfe0b7a79962a698675" dmcf-pid="t1gyIvDgS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6/poctan/20260526190818444vmqa.jpg" data-org-width="600" dmcf-mid="5A7iQdV7h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6/poctan/20260526190818444vmq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d42594a797c27b692330f6de4a1242e9d627b1cad03d236aacc2914d16fd5df" dmcf-pid="FtaWCTwav5"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 배우 김보미가 병원을 찾았다가 의료진의 응대에 대한 아쉬움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cf44d46d9de2dbda939f23d5ffcc63895d34fc15a1c765666dbe7d56f8895bfa" dmcf-pid="3FNYhyrNhZ" dmcf-ptype="general">김보미는 26일 자신의 SNS를 통해 병원 검사실 앞에서 촬영한 사진과 함께 현재 상태를 전했다.</p> <p contents-hash="1dbd1f70b9baaae213252a9d2c386913c08e3b1db536867dfe6c66c39ea8f6f8" dmcf-pid="03jGlWmjTX" dmcf-ptype="general">그는 "수술한 데가 아파서 병원 왔다"며 근황을 알린 뒤, 병원 방문 과정에서 느낀 답답함도 솔직하게 털어놨다.김보미는 "창구에 계신 간호사 선생님들은 왜 이렇게 불친절할까"라며 "물론 아닌 분들도 계시지만…"이라고 적어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50dded4a9d9365b41552bcaaf6918eb15e00df20fe5d0a9ad95f2c07eecd2650" dmcf-pid="pNUd6R9UvH" dmcf-ptype="general">짧은 한마디였지만 몸이 아픈 상황에서 느낀 서운함이 고스란히 담긴 듯했다.</p> <p contents-hash="c8ec83d9867a6e9aeb031b865b6d2e59f003efda4bde41c4846d8b43c9733254" dmcf-pid="UjuJPe2uhG" dmcf-ptype="general">앞서 김보미는 요로결석으로 응급 치료를 받았던 사실을 공개해 많은 걱정을 샀다.당시 그는 "생일 다음 날 오후부터 통증이 너무 심해져 결국 구급차를 불렀다"며 "계속 소리를 지르다가 거의 기절할 정도였다"고 고통스러웠던 상황을 전한 바.또 퇴원 이후에도 "아직도 많이 아프고 소변 볼 때 피도 많이 나온다"며 "요로결석이 이렇게 무서운 건 줄 몰랐다"고 털어놓기도 했다.</p> <p contents-hash="1f86f490d34028a3f13c9f8fa29a6a2e8b4ae52fbfd6b3d92e57537aa6151784" dmcf-pid="uA7iQdV7lY" dmcf-ptype="general">현재 김보미는 발레무용가 윤전일과 결혼해 두 아이를 키우고 있다. 최근 둘째를 출산한 뒤 육아와 일상을 병행 중인 상황이다.누리꾼들도 "아픈 사람한테는 말 한마디가 크게 느껴진다", "몸도 힘든데 마음까지 지치면 더 속상하다", "얼른 회복했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p> <p contents-hash="cf991991f766ed35e922c229c7592d045685001fcefa3ce4223878a4120eaa97" dmcf-pid="7cznxJfzvW" dmcf-ptype="general"> /ssu08185@osen.co.kr</p> <p contents-hash="ac6c1cf6ef0ce9bf130548b09d9e84b8827ee6fc994b51c0d8885b6df278399b" dmcf-pid="zkqLMi4qSy" dmcf-ptype="general">[사진] ‘SNS, OSEN DB’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굽네 ROAD FC 077’ 박서영 “생일 선물로 챔피언 벨트 감사히 받겠다” 05-26 다음 '살롱드립' 장하오·김규빈·한유진 "우리끼리 양양 여행…사기당했다"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