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든아이' 살인사건 피해자에 스키즈 현진 사진? … 제작진 과실 인정 작성일 05-26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MBC에브리원 '히든아이', 살인사건 조명 중스키즈 현진 사진 삽입<br>팬들 질타 이어지자 제작진 사과</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HlEWZhDL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889cdeecdc81e862489e9960ee6f4ae9cc00788f430c92fcf63473a7adf5fdd" dmcf-pid="WXSDY5lwL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히든아이'가 그룹 스트레이 키즈 멤버 현진의 어린 시절 사진을 살인사건 피해자로 오인하고 방송에 사용했다가 팬들의 질타를 받았다. MBC 에브리원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6/hankooki/20260526192518012wqqc.jpg" data-org-width="1157" dmcf-mid="xhLPjDnQL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6/hankooki/20260526192518012wqq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히든아이'가 그룹 스트레이 키즈 멤버 현진의 어린 시절 사진을 살인사건 피해자로 오인하고 방송에 사용했다가 팬들의 질타를 받았다. MBC 에브리원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0c45d683883294b6b2b8e05b49948b6ee37fced90ad2a3b4238566ba4ada680" dmcf-pid="YZvwG1Srek" dmcf-ptype="general">'히든아이'가 그룹 스트레이 키즈 멤버 현진의 어린 시절 사진을 살인사건 피해자로 오인하고 방송에 사용했다가 팬들의 질타를 받았다. </p> <p contents-hash="144caa4db9c9b2b49bd7cd3c8c46356d503eeaac5df66170ddfca580630b0180" dmcf-pid="G5TrHtvmMc" dmcf-ptype="general">26일 MBC에브리원 '히든아이' 관계자는 본지에 지난해 12월 방송분에서 스트레이 키즈 현진의 어린 시절 사진을 피해자로 오인해 사용한 것과 관련, “사실 관계 확인후 유튜브 클립 등을 비공개 처리했다. 또한 OTT 플랫폼 등에서도 해당 편의 VOD가 대부분 내려갔다. 이는 제작진 과실이며 추후 이중으로 확인해 이와 같은 일이 없도록 주의하겠다. 현진과 팬들, 유가족들에게도 죄송하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b8a706d8a0b79f4f2c5bbea5b74957b9aeab862bcf85ec7e328b38721afc3fe2" dmcf-pid="H1ymXFTsnA" dmcf-ptype="general">앞서 '히든싱어'는 살인사건을 조명하던 중 피해자의 어린 시절 사진을 자료 화면으로 활용했다. 그러나 해당 사진의 어린 아이가 현진이라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며 팬들의 항의가 이어지는 중이다. </p> <p contents-hash="639abfeb1f6b4939a5f4a8bbd139dcf28818723230205c1bc57445822a595671" dmcf-pid="XtWsZ3yOdj" dmcf-ptype="general">이는 제작진이 유족으로부터 생전 피해자가 사용하던 전자기기를 받아 기기 내 저장된 사진들을 자료로 추출하는 과정에서 오인된 사태다. 이에 제작진은 즉각 상황을 파악하고 조치에 나서며 논란을 수습하는 중이다. </p> <p contents-hash="df8b9cedef396dc1fb0c9a580c7095f52d47971f71cfe1f3451c9cff6066fa0d" dmcf-pid="ZFYO50WIeN"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범수와 이혼' 이윤진, 두 자녀와 인생 2막 "서울 정착..집 공사 중" 05-26 다음 김규리 자택 침입 강도, 치밀했던 범행 정황 “예능 속 한옥이 범행 타깃?”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