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기 경수, 끝까지 저울질이네…'뒷담화 논란' 영숙에 "너 진짜 멋지다" ('나솔') 작성일 05-26 5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cvbSYsAGm"> <p contents-hash="2098e481084493d1e0636f9fab6ad62052d3838efa63bdae37637b2fa1d71458" dmcf-pid="7kTKvGOcZr" dmcf-ptype="general">[텐아시아=태유나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c0cbb4ec4293aeffbb3a6f5fb4188b312462e08649cecf7aba4efe4d4baa3eb" dmcf-pid="zEy9THIkY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31기 경수가 최종 선택을 앞두고도 혼란스러운 마음을 비친다./사진제공=ENA·SBS Plu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6/10asia/20260526200159707cmry.jpg" data-org-width="700" dmcf-mid="pHiSJgQ9G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6/10asia/20260526200159707cmr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31기 경수가 최종 선택을 앞두고도 혼란스러운 마음을 비친다./사진제공=ENA·SBS Plu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b1dd49b3a1956c4b49ab3484c7159309af47ee90f09d9e5f49a511bf5e290a3" dmcf-pid="qDW2yXCEXD" dmcf-ptype="general">‘나는 SOLO’(나는 솔로) 31기 경수가 최종 선택을 앞두고 감정의 소용돌이에 빠진다.</p> <p contents-hash="ca125101a47e6552dc8465021d1992178f569fcd4a6ca9575ebd0e581f85ba9c" dmcf-pid="BwYVWZhDZE" dmcf-ptype="general">오는 27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ENA·SBS Plus 예능 ‘나는 SOLO’에서는 최종 선택 직전까지 끝나지 않는 경수, 순자, 영숙의 삼각관계가 그려진다.</p> <p contents-hash="c212c3068340bc94862ef52f5d3af4cf44a6215c728006c6bc75a70abbdce5c6" dmcf-pid="brGfY5lwtk" dmcf-ptype="general">최종 선택을 하루 앞둔 밤, 경수는 공용 거실에 있는 영숙에게 대화를 신청한다. 경수는 영숙과 진지한 대화를 나누던 중 영숙이 추워하자 자신의 겉옷을 벗어 건넨다. 영숙은 그런 경수에게 “아직 최종 선택은 아니잖아?”, “넌 자꾸 내가 신경 쓰이는 건 맞잖아”라며 자신의 존재감을 어필한다. 이에 흔들린 경수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썸이) 끝난 줄 알았던 사람이 갑자기 스퍼트를 낸다고 하니, 신경이 안 쓰일 수가 없었다”며 혼란스런 마음을 내비친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d7138137efdcecb3a6af9cab42934577b582b1ee536b5df1d020c7294250cd9" dmcf-pid="KmH4G1SrY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31기 경수가 최종 선택을 앞두고도 혼란스러운 마음을 비친다./사진제공=ENA·SBS Plu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6/10asia/20260526200200962dbnm.jpg" data-org-width="800" dmcf-mid="U09jK4u51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6/10asia/20260526200200962dbn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31기 경수가 최종 선택을 앞두고도 혼란스러운 마음을 비친다./사진제공=ENA·SBS Plu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030ca46b344df53b45828e2575b96845e10178e9cde805d2e416c6a90198b62" dmcf-pid="9sX8HtvmZA" dmcf-ptype="general"><br>경수는 최종 선택에 앞서 이른 아침 문구점에서 예쁜 목도리와 장갑, 안대, 머리핀 등을 구입한다. 이후 숙소로 돌아온 경수는 순자에게 “매 순간 내 1순위는 너였다”면서 문구점에서 사온 선물을 건넨다. 순자는 광대승천 미소를 지으며 행복해한다. 그러나 가장 눈에 띄었던 목도리가 보이지 않아 3MC 데프콘, 이이경, 송해나를 불안하게 만든다.</p> <p contents-hash="2b45e828409e5cb6ae173ba0b5a67860e1378c42530c94519837e39eea9a4321" dmcf-pid="2lFMtUGhtj" dmcf-ptype="general">“설마 목소리는 영숙에게 주는 거 아냐?”라는 3MC의 의심 속, 영숙은 다시 경수를 불러낸다. 영숙은 “아직 (마음이) 정리됐다는 말을 못 들었으니, 나도 아직 안 끝났다고 생각했다”며 깜짝 이벤트를 펼친다. 그러면서 그는 “아무것도 안 하면 ‘0’이잖아”라고 말한다. 경수는 “너 진짜 대단하다. 멋지다”며 감탄한다. 경수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흔들 수 있으려면 이렇게까지 흔들 수 있구나 싶었다”며 동요된 감정을 인정한다. </p> <p contents-hash="4e315380a84c59219eacad21a23ee9fdc9ea45fc9691aeabace6a9b183d3a2f0" dmcf-pid="VS3RFuHl5N" dmcf-ptype="general">최종 선택이 시작되고, 경수는 목도리를 손에 들고 나타난다. 이를 본 데프콘은 “저 목도리를 가져왔다는 건, 곧 최종 선택을 하겠다는 이야기”라고 외쳐 목도리의 주인공은 누구일지 이목이 쏠린다. </p> <p contents-hash="e68bd94f80e956a6666484a7acbc302eb9e4ac080f18cee691df09da5bdf3250" dmcf-pid="fv0e37XSZa" dmcf-ptype="general">한편, 31기 영숙은 '순자 뒷담화 논란'으로 여론의 뭇매를 맞았다. 영숙은 경수를 놓고 순자와의 로맨스 경쟁을 해오며 동료 옥순 정희와 함께 순자에 대해 뒷담화를 하는 모습이 담겼다.</p> <div contents-hash="0c95254f33377a0bf336455652c5ca73bed376ab96dbdac08a176a4e7e57bb13" dmcf-pid="4Tpd0zZvYg" dmcf-ptype="general"> 31기 영숙은 지난 24일 "현재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에서 사실이 아닌 내용과 함께 타인의 사진이 제 사진인 것처럼 잘못 유포되고 있는 사례들을 확인했다"라며 "안경과 마스크를 착용한 사진 속 인물은 제가 아니며 해당 사진을 제 과거 사진처럼 게시 확산하는 행위는 중단해달라"며 "지속적인 허위사실 유포 및 과도한 비방 게시물에 대해서는 자료를 수집 중이며 필요한 경우 법적 대응을 검토하고 있다"라고 전했다나는 SOLO’(나는 솔로) 31기 경수가 최종 선택을 앞두고 감정의 소용돌이에 빠진다. <div> 오는 27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ENA·SBS Plus 예능 ‘나는 SOLO’에서는 최종 선택 직전까지 끝나지 않는 경수, 순자, 영숙의 삼각관계가 그려진다. </div> <div> 최종 선택을 하루 앞둔 밤, 경수는 공용 거실에 있는 영숙에게 대화를 신청한다. 경수는 영숙과 진지한 대화를 나누던 중 영숙이 추워하자 자신의 겉옷을 벗어 건넨다. 영숙은 그런 경수에게 “아직 최종 선택은 아니잖아?”, “넌 자꾸 내가 신경 쓰이는 건 맞잖아”라며 자신의 존재감을 어필한다. 이에 흔들린 경수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썸이) 끝난 줄 알았던 사람이 갑자기 스퍼트를 낸다고 하니, 신경이 안 쓰일 수가 없었다”며 혼란스런 마음을 내비친다. </div> <div>  </div> <div> 경수는 최종 선택에 앞서 이른 아침 문구점에서 예쁜 목도리와 장갑, 안대, 머리핀 등을 구입한다. 이후 숙소로 돌아온 경수는 순자에게 “매 순간 내 1순위는 너였다”면서 문구점에서 사온 선물을 건넨다. 순자는 광대승천 미소를 지으며 행복해한다. 그러나 가장 눈에 띄었던 목도리가 보이지 않아 3MC 데프콘, 이이경, 송해나를 불안하게 만든다. </div> <div> “설마 목소리는 영숙에게 주는 거 아냐?”라는 3MC의 의심 속, 영숙은 다시 경수를 불러낸다. 영숙은 “아직 (마음이) 정리됐다는 말을 못 들었으니, 나도 아직 안 끝났다고 생각했다”며 깜짝 이벤트를 펼친다. 그러면서 그는 “아무것도 안 하면 ‘0’이잖아”라고 말한다. 경수는 “너 진짜 대단하다. 멋지다”며 감탄한다. 경수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흔들 수 있으려면 이렇게까지 흔들 수 있구나 싶었다”며 동요된 감정을 인정한다. </div> <div> 최종 선택이 시작되고, 경수는 목도리를 손에 들고 나타난다. 이를 본 데프콘은 “저 목도리를 가져왔다는 건, 곧 최종 선택을 하겠다는 이야기”라고 외쳐 목도리의 주인공은 누구일지 이목이 쏠린다. </div> <div> 한편, 31기 영숙은 '순자 뒷담화 논란'으로 여론의 뭇매를 맞았다. 영숙은 경수를 놓고 순자와의 로맨스 경쟁을 해오며 동료 옥순 정희와 함께 순자에 대해 뒷담화를 하는 모습이 담겼다. </div> <div> 31기 영숙은 지난 24일 "현재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에서 사실이 아닌 내용과 함께 타인의 사진이 제 사진인 것처럼 잘못 유포되고 있는 사례들을 확인했다"라며 "안경과 마스크를 착용한 사진 속 인물은 제가 아니며 해당 사진을 제 과거 사진처럼 게시 확산하는 행위는 중단해달라"며 "지속적인 허위사실 유포 및 과도한 비방 게시물에 대해서는 자료를 수집 중이며 필요한 경우 법적 대응을 검토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br> <br>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div>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마지막회서 자체 '최고 시청률' 갱신…시대의 불안을 '안온함'으로 뒤바꾼 韓 드라마 ('모자무싸') 05-26 다음 ‘21세기 대군부인’ 논란 어디까지…‘폐기’ 청원 100%에 제작비 환수 가능성도 ↑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