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진주’ 2막 시청 포인트 공개! 남상지·김경보 ‘쌍기억상실증’···기억 잃은 두남녀 운명은? 작성일 05-26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QSOslkLp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a3c42acb83e32753a304cdca07e925186703aed35390baeae1292fc3da9d475" dmcf-pid="yQSOslkLp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2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6/sportskhan/20260526201652157wkch.png" data-org-width="1038" dmcf-mid="QvfbBVpX3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6/sportskhan/20260526201652157wkch.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2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89900f25708bcb782367531e78adaab5950bb39a6b14dbfcea9de8b15430d5e" dmcf-pid="WxvIOSEoFN" dmcf-ptype="general">소프오페라 ‘붉은 진주’가 2막에 들어섰다. 박진희와 김희정의 갈등이 최고조에 달한다. 강다빈 출생의 비밀에 대한 미스테리도 이어진다. 남상지의 기억상실은 진짜인가, 복수를 위한 연기인가도 안방극장의 긴장감을 더한다.</p> <p contents-hash="1e816782f7a0768587fa3367da0c2274adaf2983b2d593b8ca5942b07c65a4eb" dmcf-pid="YMTCIvDgUa" dmcf-ptype="general">매주 월~목 저녁 7시 50분에 방송되는 KBS2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연출 김성근 / 극본 김서정 / 제작 DK E&M, 몬스터유니온) 2막이 본격 시작된다. 진주와 민준의 ‘쌍기억상실증’, 진주의 기억상실 미스터리, 그리고 현준의 출생의 비밀까지 얽히며 긴장감이 최고조로 치닫고 있다.</p> <p contents-hash="ff60ee76ad085ad944eb7123eab6709d365efaf3a83585a246abd3c74ea6b624" dmcf-pid="GRyhCTwazg" dmcf-ptype="general"><strong>#1. 남상지·김경보 ‘쌍기억상실증’… 기억 잃었지만 다시 끌리는 두 사람</strong></p> <p contents-hash="b250b1567d28c8948cf6ba2b0d8df6a54c97453c715907b8fd6f15f66ab1ec39" dmcf-pid="HeWlhyrN7o" dmcf-ptype="general">교통사고 이후 백진주(남상지 분)와 박민준(김경보 분)은 동시에 기억을 잃게 됐다. 민준은 스무 살 이후의 기억이 멈춘 상태로 깨어났고, 진주는 자신의 이름조차 잊은 듯 행동하며 모두를 혼란에 빠뜨렸다.</p> <p contents-hash="d5870a635c01f3a98bd1590568762b81feacf4c0b0c14287dccaaecced28aefe" dmcf-pid="XdYSlWmj7L" dmcf-ptype="general">그러나 기억을 잃었음에도 두 사람은 서로를 향한 설명할 수 없는 감정을 느끼기 시작한다. 진주와 민준을 처음 본 순간부터 낯설지 않은 감정을 느끼고, 진주 역시 민준과 마주할 때마다 흔들리는 눈빛을 감추지 못한다.</p> <p contents-hash="c0729e073e5be1fa53ba9f2f230a39b34765e42e356ee976caa1aae0f77a7339" dmcf-pid="ZJGvSYsAun" dmcf-ptype="general"><strong>#2. 남상지의 기억상실은 진짜인가, 연기인가?</strong></p> <p contents-hash="516fc63846ab06e2e7e1597d773c109d9cb691912d61247cca28512fe57ec7b5" dmcf-pid="5iHTvGOc7i" dmcf-ptype="general">‘붉은진주’의 가장 큰 미스터리는 진주의 기억상실 진위여부다. 앞서 진주는 박태호(최재성 분) 앞에서 모든 기억을 잃은 듯 행동했고, 자신에게 쏟아지는 의혹에도 혼란스러운 반응만 보였다. 태호 역시 “기억을 잃은 게 맞는 건가”라며 진주의 상태를 의심하기 시작했다.</p> <p contents-hash="c8ca0d85a6615a0978c315e8dd1ee3636b8b4926612de7eca935a158f901260b" dmcf-pid="1nXyTHIkFJ" dmcf-ptype="general">하지만 진주의 행동 곳곳에서는 미묘한 이상 징후가 포착된다. 오늘 방송될 56회에서 유나를 향해 “남의 옷을 훔쳐 입은 느낌”이라고 말하며 날카로운 반응을 보이는가 하면, 태호 앞에서도 지나치게 침착한 태도를 유지한다. 과연 진주의 기억상실은 실제 사고 후유증일까, 아니면 박태호와 최유나를 속이기 위한 또 다른 복수의 시작일까. 진실을 숨긴 채 다시 움직이기 시작한 진주의 선택이 앞으로 어떤 파장을 일으킬지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p> <p contents-hash="72ba91d103060838b451fccd2707be092537df18f3b9d7a804c650c588374450" dmcf-pid="tC2qz93G3d" dmcf-ptype="general"><strong>#3. 박진희·김희정 처첩갈등 최고조! 강다빈 출생의 비밀 밝혀지나?</strong></p> <p contents-hash="47b5a87314b281e862ee9fb25e3c49ad00d570f660e7dc2744df755bca0e8fc2" dmcf-pid="FhVBq20Hpe" dmcf-ptype="general">김단희(박진희 분)과 오정란(김희정 분)의 처절한 갈등이 새로운 국면을 맞는다. 단희는 오정란과 송근태(이명호 분) 사이의 미묘한 관계를 눈치채기 시작했고, 근태를 압박하며 민준 사고의 진실과 숨겨진 비밀을 파헤치려 움직인다. 특히 단희는 “오정란이 우리 민준이를 해치려고 했다는 증거”를 요구하며 근태를 몰아세운다. 정란과 근태의 수상한 관계, 그리고 태호의 미묘한 태도까지 얽히며 현준이 정말 박태호의 친아들이 맞는지 새로운 의혹이 떠오른다. 정란 역시 점점 자신의 자리가 흔들리고 있다는 위기감을 느낀다. 태호의 신뢰는 단희 쪽으로 기울고 있고, 집안 분위기 역시 미묘하게 변하기 시작한 것. 과연 현준의 출생에 숨겨진 비밀이 존재하는 것인지, 그리고 그 진실이 밝혀지는 순간 아델가에 어떤 파문을 일으키게 될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p> <p contents-hash="ba2699370ee9ba2409423494cc34f142bbdb1a8591ebd7b61d67340b70378c1a" dmcf-pid="3lfbBVpXFR" dmcf-ptype="general">복수와 사랑, 거짓과 진실이 더욱 복잡하게 얽혀가는 가운데, ‘붉은 진주’는 후반부에서 더욱 예측 불가한 전개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KBS2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는 매주 월~목 저녁 7시 5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7188540a68b07c82ac19ecc0b26c349c0b5a31f2e968f2ceb400490be6091f81" dmcf-pid="0S4KbfUZzM"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데이식스 도운 열애설…상대는 유혜주 동생 유지유? [왓IS] 05-26 다음 달려라 고향버스 가수 김정연 고향과 모교 잇는 뜨거운 연대…함양 서상중 제25차 총동문회, 전국 동문 화합의 장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