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예은, 절약 생활화→벌써부터 '노후' 준비…"모을 수 있을 때 모아야" [MHN:픽] 작성일 05-26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지예은, '숍비' 너무 비싸... "모을 수 있을 때 모아야 한다" 절약 정신</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tdiIvDgi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7bc9d3573f0a7bf9ce193518e6a8897d219e24b2b1b6e00a540be6251a6a9d" data-article-image="" dmcf-pid="YFJnCTwaJ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출처:채널 '지편한세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6/HockeyNewsKorea/20260526201456829ubye.jpg" data-org-width="1200" dmcf-mid="xbqbnNMVJ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6/HockeyNewsKorea/20260526201456829uby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출처:채널 '지편한세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361e9d5ab533aa156c5468d896d804c09b77366531d2cbc1c7e8e089c6d4f58" dmcf-pid="G3iLhyrNM1" dmcf-ptype="general">(MHN 김소은 기자) 코미디언 지예은이 아껴쓰는 소비습관에 남다른 이유를 고백했다.</p> <p contents-hash="c0d5661b8a349102bd8e7be9f3c66ca9d9a40f9f846702eed0ba0d28ce0a743c" dmcf-pid="H0nolWmjL5" dmcf-ptype="general">지난 22일 지석진의 채널 '지편한 세상'에는 '코미디 외길 인생 걷고 있는 지예은'이라는 제목과 함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지예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c6a26fcc9b6b6b9ac9eeebee5f0af0d1a7999f055c4eb771655f06b2cb41f0ad" dmcf-pid="XpLgSYsAnZ" dmcf-ptype="general">이날 지예은은 "1시간 10분 전에 일어났다. 머리는 잘 만지지 못해서 그냥 묶었다"고 말했다. 이에 '출장 메이크업'을 받았는지 묻자 그는 "비싸다. 아껴야 한다. 티끌 모아 태산"이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그는 "모을 때는 그런 비용도 모아야 한다. (런닝맨 같은 경우) 콜 타임이 일찍이면 헤어·메이크업 숍비가 비싸다"고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dffbd0504fb4ddc2e174c7b93eb8e8be06996546f91951cc10fa9aec4fbb8bd6" dmcf-pid="ZUoavGOcRX" dmcf-ptype="general">이뿐만 아니라 "옷이 너무 예쁘다"는 지석진의 칭찬에 지예은은 "할인 쿠폰을 받아서 8만 얼마에 구매했다"며 알뜰한 소비습관을 선보였다. 그러면서 빈티지한 오버핏의 패션도 자랑하는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cccefdb5d92deaf3903b36cf98a9431e536f5f33298ea248dd60b86e2765fbb0" dmcf-pid="5ugNTHIkeH" dmcf-ptype="general">남다른 절약 습관을 본 지석진이 "아껴서 어디에 쓸거냐"고 궁금증을 드러냈다. 이에 지예은은 "노후 준비를 지금부터 해야 한다"며 야심을 드러냈다. 이어 그는 "(연예계 생활을) 롱런 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고, 언제 또 제가 일이 없어질 지 모른다. 사실 연기자라는 직업이 수입이 어렵다고 생각한다"며 고충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0a3260544b42210f060e21f1a5699f4946b77fbf02a6db180709e816bf21a45f" dmcf-pid="17ajyXCEiG" dmcf-ptype="general">'한예종' 입학 당시를 회상한 지예은은 "'배우가 될 수 있겠지?'라는 기대감에 부풀어 있었지만 어렵게 들어간 학교에 잘하는 사람이 많아서 주눅이 들었다. 그러면서 '나이가 들수록 더 안 되는구나'고 생각했다"며 힘들었던 일화를 털어놨다.</p> <p contents-hash="570c55fc445b3df53e3becf1ae3e3bfd3a06740d17504e327313792347413a42" dmcf-pid="tm7qJgQ9MY" dmcf-ptype="general">이를 듣고 있던 지석진은 "네 나이가 불안한 시절이다. 한 고비를 넘긴 건데 지금도 불안하지 않나"고 묻자 지예은은 "알려지면 좀 괜찮아질 줄 알았는데 또 여기에서 나름의 불안한 게 있는 것 같다"고 밝혔다.</p> <div contents-hash="5c210fcc033f7a6540b502ee2f8db72c95513ac1b2d6194b8b855e37278f225d" dmcf-pid="FszBiax2MW" dmcf-ptype="general"> 2017년 웹드라마를 통해 데뷔한 지예은은 'SNL'을 통해 인지도를 올렸다. 이후 '런닝맨'과 '대환장 기안장'을 통해 뛰어난 예능감을 보여주고 있으며, 26일 넷플릭스 '유재석 캠프'에서도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485c245327e15cda6bbc29d515aceb70fa2231f6731a6a240ae26543b3c9d8e" data-article-image="" dmcf-pid="3OqbnNMVL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출처:채널 '지편한세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6/HockeyNewsKorea/20260526201458113qisr.jpg" data-org-width="1200" dmcf-mid="yQAkG1Sri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6/HockeyNewsKorea/20260526201458113qis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출처:채널 '지편한세상' </figcaption> </figure>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동엽, 후배 위해 '거액의 용돈' 건넸다…"아내 옆에서 잘난 척 하더라" [MHN:픽] 05-26 다음 오연수, 계모임 '계주'였다.. "5년 모은 돈으로 유럽 여행" [RE:뷰]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