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하고 힘들긴 해" 황정음, 아들 둘 키우는 싱글맘 심경 고백('황정음') 작성일 05-26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7wHMi4qC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7700e708095d8c40a05fdc1485e594c72d1e77b7b42c4633fb35590e0757ac3" dmcf-pid="5zrXRn8Bl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6/spotvnews/20260526200917936ovuj.png" data-org-width="900" dmcf-mid="XxYqcroMl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6/spotvnews/20260526200917936ovuj.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48d2abd11cb228f115dd74014136794ef3fef472216491a2ae20fb94f19a969" dmcf-pid="1qmZeL6blI"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황정음이 이혼 후 심경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512e58a89f304a95b6a509895e9968e36412ba8077313f0a5c3c105d475ed3e7" dmcf-pid="tSxkpq5TSO" dmcf-ptype="general">황정음은 2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72세 아빠와 셀프염색하는 날'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7010c60f910147d6c4bdc81b27b4daaae02b37843d3a668603aa783fb4766d63" dmcf-pid="FvMEUB1yCs" dmcf-ptype="general">이날 황정음은 새로 이사간 집 옥상에 올라가 밖을 내려다보며 "여기 올라오면 마음의 위안을 느낀다"라고 말했다. 이어 황정음은 "답답하기도 하고 힘들다. 여자 혼자 애 둘 키우는게 보통이 아니지"라고 말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52b6c66e9233f8f995bade1fce73d710b6266eb8935b0f3f26b6f72c03d33924" dmcf-pid="3TRDubtWWm" dmcf-ptype="general">또 황정음은 "그래도 행복하다. 아이들이 너무 예뻐서. 다 똑같은 마음일거다. 엄마들은"이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3567146b3cd2ef1f616d5be981ba643003295aa6dd4ae929ab273adb752559c2" dmcf-pid="0yew7KFYSr" dmcf-ptype="general">이외에도 황정음은 "우결하고 하이킥 하면서 돈을 벌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쭉 가장이긴 했다"라고 말했다. 황정음의 아버지 역시 "그 때부터 온 식구들 편안하게 해줬다"라고 딸이 가장 역할을 한 사실을 인정했다. </p> <p contents-hash="a37c573475ec8ca7b3c220a528fa77675d2df5638db349351af3efe7eaefa728" dmcf-pid="pWdrz93GCw" dmcf-ptype="general">한편 황정음은 최근 횡령 논란, 이혼을 겪은 후 개인 유튜브를 개설하며 활동 재개에 나섰다. 그는 지난 19일 자신의 이름으로 된 개인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1년 쉬는 동안 힘들었다. 내가 할 줄 아는게 연기밖에 없는데 내가 다시 연기를 할 수 있을까 생각했다. 나는 이제 뭐 하고 살지, 뭐 해서 돈 벌지 하는 막연함과 두려움이 있었다"라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b7c79118f1b2b762b28b46ef316611ec4f9fb10150a559a6cd3d0ff6f633b3c2" dmcf-pid="UYJmq20HhD" dmcf-ptype="general">황정음은 유튜브를 시작하게 된 이유에 대해 "저를 찾아주시는 것에 감사하니까 시키는 건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제가 너무 많은 일들을 겪지 않았다. 근데 힘들어보니까 이 세상에 힘든 사람이 많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한부모 가정, 아들 키우는 엄마들에게 친구가 되어주고 싶다. 혼자가 아니라는 걸 알려주고 싶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159dd8dec79647416b02757a6de10271b216fa1b9d6ec654603eae11276896f6" dmcf-pid="uGisBVpXlE" dmcf-ptype="general">또한 황정음은 자신의 복귀를 두고 불편하게 보는 대중에 대해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다 받아들이고 제가 용서를 구해야 한다. 많은 분들이 편해지실 때까지 무언가를 해야할 것 같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5dce128d4733c5f3e504748242a38af15e2f4acdeb8c51ee99735b445512c7df" dmcf-pid="7HnObfUZvk"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는 "결혼도 실패하고, 돈 버는 것도 실패하고 다 실패했다. 진짜 열심히 살았는데. 사람들은 내가 겪은 시행착오를 겪지 않았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5f334e5c3402cdb499bddbf187c5a753a5230693b9c4818b88440cfd9111320" dmcf-pid="zXLIK4u5Cc"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웃집 찰스’ 신림동 반지하 전전하던 우간다 사위···장모님과 첫 만남에 돼지머리가? 05-26 다음 ‘붉은 진주’ 강다빈, 父 박태호 버리고 남상지에 ‘올인’할까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