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즈 소희, 역대급 도플갱어 만났다…"자유로운 삶 궁금해" 고백 ('엄지렐라') 작성일 05-26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eo7OHIktF"> <p contents-hash="446088f93e890828a08b3dff16ecafe4d4f9f19fda182b3795b87379f9cde266" dmcf-pid="HdgzIXCE1t"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임채령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eb080372d4059f7365d1cac79694417b5fabbe9bd6323b1f0cd7639ddd3171d" dmcf-pid="XJaqCZhD1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엄지렐라' 유튜브 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6/10asia/20260526203218675nqpv.jpg" data-org-width="1200" dmcf-mid="WN1c9e2uY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6/10asia/20260526203218675nqp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엄지렐라' 유튜브 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46123b04954d1c0c917d9c1a35f45dea3840865128e621c5c252554e66ef5cc" dmcf-pid="Zgk2T3yOH5" dmcf-ptype="general">보이그룹 라이즈 멤버 소희가 가짜 엄지훈으로 깜짝 변신해 엄지렐라와 치열한 가짜 진짜 대결을 펼쳤다.</p> <p contents-hash="130bc4f9c24c94667893a6f1200fc6bf2174d213aed50d62baeeffec6a059196" dmcf-pid="5aEVy0WIHZ" dmcf-ptype="general">엄지윤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엄지렐라'에서는 '가짜 엄지훈'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p> <p contents-hash="da04cbb09e393bdf9cc08c17e45ed17a1c5c643130d00a5bee8e9e159130c5c4" dmcf-pid="1NDfWpYCGX"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엄지윤의 부캐 '엄지훈'이 도플갱어를 만난다는 컨셉으로 이뤄졌다. 진짜 엄지훈을 가리기 위해 나타난 가짜 엄지훈과 주인공 엄지렐라의 불꽃 튀는 대결이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142954adcbf1d10aea568d7f5fd37b1d76bf8c137fbc21dd8d38aa62aca89860" dmcf-pid="tjw4YUGhtH" dmcf-ptype="general">엄지훈의 유튜브 촬영 현장에 자신을 엄지훈이라 주장하는 미스터리한 인물이 나타나며 두 사람 사이의 진위 여부를 가리는 흥미진진한 과정이 펼쳐졌다. 바로 라이즈 소희였다. 두 사람은 마치 데칼코마니 처럼 닮은 비주얼을 하고 있었다.</p> <p contents-hash="bc0356405f4094291ec1363faf098d0d1a83c21f8e5ff5324c0fd2e9dd946e07" dmcf-pid="FAr8GuHlHG"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진짜 엄지훈'을 가리기 위해 주말 계획 및 자기 계발 확인, 연애관 테스트, 엄지훈 삼행시, 영화 취향 질문, 구독자 고민 상담 등 다방면에 걸친 세밀한 검증 테스트를 진행하며 누가 진짜인지 가리려 노력했다.</p> <p contents-hash="bd667fd46b686883e59e573d73903dbaf24f89fd43162a1d516ef21a755b9e6e" dmcf-pid="3cm6H7XS1Y"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제작진이 준비한 혹독한 테스트 속에서 서로가 진짜임을 증명하려 필사적으로 애썼다. 특히 애창곡을 부르게 한 노래 실력 검증과 기 죽지 않는 자신감을 보여주게 한 춤 실력 평가까지 겨루며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fe6d41a7e43c8945fe86722cecdd25250116a0038aca814d8d59f9b7c49b0be" dmcf-pid="0ksPXzZvX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엄지렐라' 유튜브 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6/10asia/20260526203219941cymr.jpg" data-org-width="1200" dmcf-mid="YPDfWpYC1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6/10asia/20260526203219941cym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엄지렐라' 유튜브 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2c4d08ca4ca57c8e90093babd3993a0df495b6521ad20de67511e067b0eb034" dmcf-pid="pEOQZq5T5y" dmcf-ptype="general"><br>치열한 공방 끝에 최종적으로 엄지렐라가 진짜로 인정받으며 대결이 마무리되는 듯했으나 영상 후반부에서 메가톤급 반전이 공개됐다. 가짜 엄지훈으로 활약한 인물의 정체가 보이그룹 라이즈의 멤버 소희였음이 전격 밝혀진 것이다.</p> <p contents-hash="f1fa753c3cddcdc1db3354d2b377b8fe391c602b14a6b79dcb94b9ddc0bdc6e4" dmcf-pid="Ucm6H7XStT" dmcf-ptype="general">소희가 엄지훈을 똑같이 따라 하며 이번 촬영에 참여했던 구체적인 이유도 소개됐다. 평소 정해진 스케줄대로 바쁘게 살아가는 아이돌 생활을 하던 소희는 알고리즘을 통해 우연히 '엄지렐라' 유튜브 영상을 접하게 됐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0716c000a0e1916fdc3f1ecc222f445ca1924fad5b2a52f59d6278603d1d00e" dmcf-pid="uksPXzZvZv" dmcf-ptype="general">소희는 "늘 계획에 맞춰 움직이는 자신과 대비되는 엄지훈의 자유분방하고 무계획적인 삶의 방식을 보고 아무 생각 없이 막 산다는 건 어떤 기분일까라는 깊은 호기심을 가지게 됐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583f744be39f5f89b4d77a8aed2c8a5fff12877b020fb315e3898d06245d2659" dmcf-pid="7EOQZq5TGS" dmcf-ptype="general">평소와 다른 색다른 자극으로 다가온 엄지훈의 삶을 직접 따라 해보고 싶은 마음에 이번 유튜브 촬영에 참여하게 됐다는 소희의 솔직한 고백과 반전 메시지는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재미와 훈훈함을 안겼다.</p> <p contents-hash="581b540a3c03d99850b4ce61ef61806ba88739aec96185c077ef45eded5c8e32" dmcf-pid="zDIx5B1ytl" dmcf-ptype="general">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2세' 지예은 "숍 안 가고 셀프 메이크업 해 노후 준비‥롱런 장담 못해" ('지편한세상') 05-26 다음 이시언, 마침내 ‘아빠’됐다…“태어난 김에 건강하게”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