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영·손현주의 영혼 체인지…'신입사원 강회장' 하이라이트 공개 작성일 05-26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A0Iy0WIp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48a50a7336baad188b48b801d2856a58a69fc283b2081eb143dc41558aa1b9d" dmcf-pid="6cpCWpYCp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입사원 강회장'"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6/JTBC/20260526215457455agrg.jpg" data-org-width="560" dmcf-mid="4wzvXzZvp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6/JTBC/20260526215457455agr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입사원 강회장'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d9d504989e82d8d00c698b24b9c4472e901570bc9044378a68b14124390c6da" dmcf-pid="P6hnAhcn7W" dmcf-ptype="general"> <br> JTBC 새 토일극 '신입사원 강회장'이 첫 방송을 앞두고 하이라이트 영상을 26일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div> <p contents-hash="f1273c9d0c8c19a55213ccd46ed811d94cc3919f5b6f8ebf77bdfc0f5f50defc" dmcf-pid="QPlLclkL3y" dmcf-ptype="general">'신입사원 강회장'은 대기업 최성그룹 회장 손현주(강용호)가 예기치 못한 사고로 20대 청년 이준영(황준현)의 몸에서 깨어나며 펼쳐지는 리마인드 라이프 스토리를 담은 작품이다. </p> <p contents-hash="12bac3786f86adeaa93a5b971ff8f2c03e4a5a09893057bfefdcce2427dbb511" dmcf-pid="xQSokSEo3T" dmcf-ptype="general">공개된 하이라이트 영상은 촉망받던 축구선수 이준영이 최성그룹 회장 손현주의 차에 치여 선수 생명이 끊기는 비극적인 사고로 시작된다. 억울함을 호소하며 손현주를 찾아간 이준영은 냉담한 대우를 받으며 대립한다. 이후 두 사람은 사고를 통해 영혼이 뒤바뀌는 운명적 사건을 맞이한다. 손현주의 영혼은 이준영의 몸으로, 이준영의 영혼이 깃든 것으로 보이는 손현주의 몸은 혼수상태에 빠진다. </p> <p contents-hash="b98fdc1402638a7c69d105da53fbe040a21795dd98ef5d70a2a759b1dbaf7ceb" dmcf-pid="yT6t76ztFv" dmcf-ptype="general">낯선 몸으로 깨어난 손현주는 거센 풍파를 마주한다. 자녀인 전혜진과 진구는 아버지를 뺑소니 가해자로 몰아세우며 경영권 탈취를 위한 야욕을 노골적으로 드러낸다. </p> <p contents-hash="73fc02f7364d8daafb9e8391938d058c26e26af549d075b704cdd041904f44a8" dmcf-pid="WyPFzPqFUS" dmcf-ptype="general">그룹 내부의 혼란은 가중된다. 인턴으로 위장 취업한 막내딸 이주명의 등장과 더불어, 후계 자리를 두고 벌이는 장녀 전혜진과 장남 진구의 치열한 갈등이 예고됐다. </p> <p contents-hash="486dadcb67aa6c698a708e2bd5e61344697161c5cd8feeddc31cd86deb2cd177" dmcf-pid="YWQ3qQB33l" dmcf-ptype="general">이준영의 몸으로 최성그룹에 돌아온 손현주는 반격을 시작한다. 그는 뺑소니 피해 보상을 명목으로 그룹 인턴 자리를 요구하며 사내에 입성한다. “내가 다 바로잡을 거야”라는 손현주의 선전포고는 향후 전개될 복수극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p> <p contents-hash="d04e25db442d11bc7d74b9cd082d19865468d856fa867c345dff81c8ba25e095" dmcf-pid="GYx0Bxb00h" dmcf-ptype="general">손현주와 이준영의 파격적인 연기 변신이 기대되는 '신입사원 강회장'은 30일 오후 10시 40분 첫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0544d29991a4d73f7165f6144dde1fd655a8bfa03620fef00e25fbaa31216470" dmcf-pid="HGMpbMKppC" dmcf-ptype="general">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브 측 "게시물 삭제·탈퇴도 안 통한다.. 악플러들에 예외 없이 법적 대응" 05-26 다음 ‘해리포터’ 두들리 맞아? 파격 청불 로맨스 ‘뒷자리에 태워줘’ [MK무비]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