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필근X나현영, 죽어라 반말하는 이유 폭로했다…"출연료 안 준다 해" 충격 ('덕밥집') 작성일 05-26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DyLwyrNZB"> <p contents-hash="446088f93e890828a08b3dff16ecafe4d4f9f19fda182b3795b87379f9cde266" dmcf-pid="zwWorWmjGq"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임채령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6254ea5d076168e5f1e3d9ccc3705595c0601c379a53789ecb7b4c1136ae430" dmcf-pid="qrYgmYsAt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새고_F5' 유튜브 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6/10asia/20260526220307036qwim.jpg" data-org-width="1200" dmcf-mid="UB8EStvm1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6/10asia/20260526220307036qwi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새고_F5' 유튜브 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8bbae51f77457aa1ed4e6b5ba7d4ad86ee4e6599ef243d6f72cd58922fdbb35" dmcf-pid="BmGasGOcH7" dmcf-ptype="general">개그맨 송필근과 나현영이 독특한 반말 콘셉트 속에서 끈끈한 찐친 케미스트리를 대방출했다.</p> <p contents-hash="badc13f4d305972a7dcd53101b8522eb7e3c8f39fee17cd431928d94f699f264" dmcf-pid="bsHNOHIkYu" dmcf-ptype="general">동방신기 최강창민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새고_F5-덕밥집'에서는 '개그맨 군기 실체! '아는 노래' 해체 위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p> <p contents-hash="5863cb0c5a86161a71b77492e760e125d34361146291e320ec65db822f77611b" dmcf-pid="KOXjIXCEZU"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송필근과 나현영은 촬영 시작부터 끝까지 최강창민에게 거침없이 반말을 사용해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이 촬영 내내 반말을 던진 이유는 다름 아닌 프로그램만의 독특한 콘셉트 때문이었다. </p> <p contents-hash="b39847b8209800239bf81306f7dba35908e12750769e357cc70e9842798115cd" dmcf-pid="9C5ch5lwXp" dmcf-ptype="general">오프닝에서 출연진이 빠르게 친해지기 위해 다 같이 반말 모드로 진행하기로 합의했던 것이다. 특히 제작진으로부터 반말을 하지 않으면 출연료를 주지 않는다는 무시무시한 설정까지 전달받았다고 털어놔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63b7d63c89e279ef62b2d48b0f7e5bedb43575a0b311877e09a07c73a22d756f" dmcf-pid="2h1kl1SrG0" dmcf-ptype="general">돈독한 콘셉트 속에서 송필근과 나현영은 방송 밖에서도 이어지는 완벽한 콤비 호흡을 자랑했다. 송필근은 후배 나현영에 대해 뇌는 착하지만 일을 똑부러지게 잘하는 후배라고 칭찬하며 업무적으로 손발이 가장 잘 맞는 사이라고 평가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8c8a82fec5f08a19b03ca39d9ef005aad430b2c88cf3b07ce70da04eab66ee" dmcf-pid="VltEStvmX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새고_F5' 유튜브 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6/10asia/20260526220308302cffh.jpg" data-org-width="1200" dmcf-mid="u7ZACZhD5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6/10asia/20260526220308302cff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새고_F5' 유튜브 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8f6b0315d45c0b7236cd9f03d1cbb98ad6d333b53761580f6613d1dbfe8ca04" dmcf-pid="fSFDvFTsGF" dmcf-ptype="general"><br>이어 두 사람은 무대 위에서 일할 때는 연기에 무섭게 집중하지만 무대를 내려오면 서로의 부족한 점을 가감 없이 지적해 주는 격식 없는 사이라고 밝혔다. 평소에는 마치 남자 동생처럼 편하게 지낸다는 두 사람은 함께 여행을 가거나 밤새 대화를 나눌 정도로 끈끈한 팀워크를 유지하고 있다고 고백해 훈훈함을 더했다.</p> <p contents-hash="ef7687c391a16b0a8311d60314ef00a603fe1d90328ae651f9b48365bd067e3a" dmcf-pid="4v3wT3yO5t" dmcf-ptype="general">그런가하면 멤버들은 강판에 감자를 직접 갈아 감자전을 구워내는 등 눈물겨운 고생담을 펼치며 침샘을 자극하는 요리에 도전했다. </p> <p contents-hash="24ff9aece31507e0d704c2f300d2a312ff45bc8f702fa841e353962f7c31076f" dmcf-pid="8T0ry0WIt1" dmcf-ptype="general">요리 도중 이어진 토크 타임에서는 개그맨 세계의 악명 높은 군기 문화에 대한 솔직한 비화부터 '개그콘서트'를 향한 멤버들의 남다른 애정, 각자 좋아하는 아티스트를 향한 열정적인 덕질 경험까지 다채로운 주제로 대화를 이어갔다. </p> <p contents-hash="d7129e6ab4826a4b1dc37beb1f87f1c0d007507130442328e1dfa7f342910ec2" dmcf-pid="6ypmWpYCG5" dmcf-ptype="general">영상 말미에는 세 사람이 다 함께 동방신기의 히트곡 'Hug'를 감미롭게 부르는가 하면 나현영이 최근 발매한 신곡 무대까지 즉석에서 선보이며 화기애애하게 일정을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53b88cfea73ad33d260f1c422e93a9a41ab3c3aeff26a4e5a5f4b71f565bd557" dmcf-pid="PWUsYUGhXZ" dmcf-ptype="general">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년 전 작업, 대상 없다" 비비, '싸가지' 미노이 저격 논란 해명 ('이넉살') 05-26 다음 [단독] 오세득, '농장 탈취' 의혹 전면 반박…"사실과 다른 말들, 충격 받아" (인터뷰)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