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김세의 구속, “증거인멸·도주 염려” 작성일 05-26 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h1mKR9U0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833bfeab88485162a09a75fbe4266072ab55b4da2e2c3905d1304b54c95b7a" dmcf-pid="0lts9e2u3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6/sportskhan/20260526223717134ffnm.jpg" data-org-width="640" dmcf-mid="FFyjpfUZu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6/sportskhan/20260526223717134ffn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b3dd487066098ebe468ed57fb6286b6bdef7de9419a63b1268f99452eb42f6e" dmcf-pid="pSFO2dV7F8" dmcf-ptype="general">배우 김수현에 대한 명예훼손 혐의가 있는 가로세로연소 대표 김세의가 구속이 됐다.</p> <p contents-hash="167feddb0c71fb77a6215e60f60a80bbaf7a406d8fbe6608c5879a02b7d1cdb4" dmcf-pid="Uv3IVJfzp4" dmcf-ptype="general">서울중앙지법 부동식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26일 정보통신망법의 명예훼손 혐의와 성폭력범죄처벌특례법의 카메라 등 이용 촬영물 반포 등 혐의를 받는 김세의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p> <p contents-hash="a46ba0fa3e0715c15b2fe998e7c2500997264a27a8434f3b679bb2292954fc9a" dmcf-pid="uF2XJEiP0f" dmcf-ptype="general">부동식 부장판사는 “증거를 인멸하고 도망할 염려가 있다”며 영장 발부에 대한 사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6ac84caea6ebaa80978c2aea466de1f05991f8c3b6812a6aed15486f5753b920" dmcf-pid="73VZiDnQ3V" dmcf-ptype="general">김세의는 고 김새론과 미성년자 때부터 교제했다는 내용을 방송하며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를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0e9622e61fcac326a962e2bd88e7a7e191bda763b0e6a1aab2312cd5da2bbc89" dmcf-pid="z0f5nwLx72" dmcf-ptype="general">경찰은 김세의가 생성형 인공지능(AI)을 이용해 김새론의 음성을 조작하는 방식으로 허위 녹음파일을 꾸며냈다고 판단했다. 또 그가 김새론 유족 측으로부터 상대가 ‘알 수 없음’으로 표시된 카카오톡 화면 사진을 전달받아 상대를 ‘김수현’으로 편집을 했다고 판단했다.</p> <p contents-hash="7f242f88d6751060a1a8cc9efd343f6a84cdc9897e9aae15661fb5481e8cbd15" dmcf-pid="qp41LroMU9" dmcf-ptype="general">김세의는 이날 법원에 출석하며 취재진에게 “구속영장 청구서는 명백한 허위 사실로 범벅이 돼 있고 기본적인 팩트 정리도 안 된 엉터리”라며 “혐의는 하나도 인정하지 않는다”는 주장을 했었다.</p> <p contents-hash="dab00ca77c5146f8fab9db430d3fe038c1114eb250c69b7d647ff2a87486d1d0" dmcf-pid="BU8tomgRzK"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취사병' 박지훈, 건빵 부셔 만든 '아란치니 주먹밥'.. 훈련장 사기 끌어올렸다[별별TV] 05-26 다음 걸그룹 멜로디데이 출신 여은, 신곡 ‘가져가세요 내게 남은 미련까지’ 발매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