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측, 악플러 절대 안 봐준다 "삭제·탈퇴·비공개 해도 법적 대응" 작성일 05-26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zP5aONdv2"> <div contents-hash="beeb1992600265dd9fa80a0e1af1cda770fbed214f0a42ee0376f7413d1e5bb3" dmcf-pid="6qQ1NIjJC9"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eecde2b492a79e4fe756bb4de114855733a9f49e887deea11efd410a6e49f74" dmcf-pid="PBxtjCAiC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걸그룹 아이브가 6일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진행된 스타뉴스 주최 '10주년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5(10th Anniversary Asia Artist Awards 2025, '10주년 AAA 2025')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12.06 /사진=이동훈 photoguy@"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6/starnews/20260526224019905dbgl.jpg" data-org-width="1200" dmcf-mid="4XFw2dV7v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6/starnews/20260526224019905dbg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걸그룹 아이브가 6일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진행된 스타뉴스 주최 '10주년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5(10th Anniversary Asia Artist Awards 2025, '10주년 AAA 2025')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12.06 /사진=이동훈 photoguy@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711e3036a72ec38d04f3735c900935513e5990258f7a232f8c621e85d006dd7" dmcf-pid="QbMFAhcnTb" dmcf-ptype="general"> 그룹 아이브(안유진, 가을, 레이, 장원영, 리즈, 이서) 측이 악성 게시물 및 악플러 관련 법적 대응 진행 상황을 알렸다. </div> <p contents-hash="415eeb8403067fc4effb26e661b75c1c6033eba3208777b66f7fad8114c2e6db" dmcf-pid="xjCe5B1ySB" dmcf-ptype="general">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26일 공식 SNS를 통해 "당사는 아이브 멤버를 대상으로 한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 성희롱, 인신공격, 모욕, 사생활 침해 등 악의적 비방 행위에 대해 예외 없이 필요한 법적 대응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5f79e98255d681e987eed7d21c8277a20bbe2798647d7bfce221c38e36838a0" dmcf-pid="ypfGnwLxlq" dmcf-ptype="general">이어 "이러한 행위는 어떠한 명분으로도 용납될 수 없는 불법 행위이며, 당사는 사실 확인과 법률 검토를 거쳐 엄중히 대응할 것"이라며 "아이브 관련 일부 악성 게시물 및 계정에 대해 수사 의뢰 및 관련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b31d911851f6ddc8c23fb211e8618a4369a0b0d795595b6dda1ef52b49107c9d" dmcf-pid="WU4HLroMSz" dmcf-ptype="general">또 "아이브 뿐 아니라 당사 소속 모든 아티스트에 관하여 각종 SNS 플랫폼을 상시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확인되는 악성 게시물에 대해서는 법적 검토를 거쳐 순차적으로 민, 형사적 대응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0449c26157596b068e4ea1c80227e3f4581310b5e6f83b700f65b588299fd9f" dmcf-pid="Yu8XomgRh7"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게시물 삭제, 계정 비공개, 아이디 변경, 탈퇴 여부와 관계없이 확보된 자료는 형사 절차의 증거로 제출된다. 앞으로도 무관용의 원칙하에 소속 아티스트의 권익과 인격을 보호하기 위해 단호한 법적 대응을 지속하겠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5f762f05b2450bdfb53681d91b96faa6b435b494240e40ca802fd7cce7ca8708" dmcf-pid="G76ZgsaeWu" dmcf-ptype="general">김노을 기자 kimsunset@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지현 인성 이 정도였나..온라인 화들짝 뒤집어진 '미담' 훈훈 05-26 다음 [속보]가세연 김세의 구속…김수현 명예훼손 혐의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