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륜스님, 이주빈 고민 토로에 "자기 학대" 조언 (스님과 손님)[종합] 작성일 05-26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NYHdkJ6H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067bde13929bae8ee155e4480eccc6667d1759169c8c543ca94a211525d82b" dmcf-pid="WjGXJEiP1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예능 프로그램 '법륜로드 : 스님과 손님'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6/xportsnews/20260526223755730oqla.jpg" data-org-width="1200" dmcf-mid="PiV4h5lwX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6/xportsnews/20260526223755730oql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예능 프로그램 '법륜로드 : 스님과 손님'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a5c203bfb54214551c20a1145efb4b20c9453cfb582ed1b59b8581e21132f0b" dmcf-pid="YAHZiDnQH8"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스님과 손님'에서 이주빈이 고민을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288c8d655efe2a83d056a0dbe9b887ab4c2447afc6711a068ac4b604c0c1a24a" dmcf-pid="GcX5nwLxY4" dmcf-ptype="general">26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법륜로드 : 스님과 손님'에서는 노홍철, 이상윤, 이주빈, 이기택이 법륜스님과 함께 부처가 깨달음을 얻은 땅 인도 '보드가야'를 찾아 성지 순례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5263a27edc9a308ba5f9008efffb5762791a1094846a48c039b230672ec05e" dmcf-pid="HkZ1LroM1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6/xportsnews/20260526223757044ixjw.jpg" data-org-width="1200" dmcf-mid="QCf8l1SrZ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6/xportsnews/20260526223757044ixj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2d1e4ceac08a3741b47b26c79f5dc3afaadec894877c936d37ae928552bb8f8" dmcf-pid="Xs0UAhcntV"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법륜스님은 "나도 짜증이 날 때가 있다"면서 "마땅히 해야할 일인데 안 했을 때 짜증이 나는 것 같다. 짜증이 안나는 경지에 이르는 것이 목표"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10b5f0a6a7a3f617f691d448635212b4f60e31c2f44c0ddb0b79517285509117" dmcf-pid="ZOpuclkL52" dmcf-ptype="general">이주빈은"살다보면 화가날 일이 아니라는 것을 마음으로는 아는데, 마음을 빨리 잡지 못할 때가 있다. 빨리 마음을 잡는 법이 있느냐"고 궁금해했다. </p> <p contents-hash="c2eb4f4c18cf5e7b2a04b8a5a0d796918baf59217403e6519536865a12fd5417" dmcf-pid="5IU7kSEoX9" dmcf-ptype="general">이에 법륜스님은 "화난 마음에 사로잡혀 있는 건 아닌지 봐야한다. 화난 마음을 움켜쥐고 있지 말아야한다"고 조언했다. </p> <p contents-hash="4e0a21f62c37a35a7c79481dd06efe1600b3b244332fdc880903f1c8c3bbef6e" dmcf-pid="1CuzEvDgHK" dmcf-ptype="general">노홍철은 "'즉문즉설' 영상을 봤다. 스님도 경험해보지 못한 질문들에도 답을 명쾌하게 주시지 않냐. 그 대답은 어떻게 나오는거냐"고 물었다. </p> <p contents-hash="c8d20b9fa1c273162cdf5927064360e8fad04a279d93dc1d84809c079b29d158" dmcf-pid="th7qDTwa1b" dmcf-ptype="general">법륜스님은 "기본적인 자세는 '답을 한다'는 생각을 하지 않는거다. 그 사람의 어려움을 들으면서 대화한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600f431a636e634dc5e84ebb5db00a3bd0b9741d9368c9f4841219128b2b929a" dmcf-pid="FlzBwyrNXB" dmcf-ptype="general">이어 "그렇게 서로 대화를 하다보면 (질문을 한) 본인이 깨닫는거다. 그럼 '스님이 답을 줬다'고 느끼는 것"이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933359944543d8fbf4d4b2c740f9e8e4139f7bb3a27b36a318ab55595ff36b12" dmcf-pid="3SqbrWmj5q"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내가 답을 주는 건 아니다. 인생에 답은 없다. 자기가 정하고 자기가 사는 것"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11e5039e4bb60e47b526c89ae171c2494b2ced6a4832abce33e4b7d69c77621" dmcf-pid="0vBKmYsAZ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6/xportsnews/20260526223758330rnbx.jpg" data-org-width="1200" dmcf-mid="xzJn5B1yZ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6/xportsnews/20260526223758330rnb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2b383cc719943f6d106fefc03114af3ce98e8aedf03702216dd964f31de1eee" dmcf-pid="pTb9sGOc17" dmcf-ptype="general">그리고 이날 법륜스님은 '보드가야'로 가는 방법을 설명하면서 "보통은 기차를 타고, 버스는 대절을 해야한다. 기차로는 7시간, 버스로는 12시간 정도 걸린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b9cdbc3b695bfbecfb48e9116907504f824019235549eb8cce855eb32dba49c9" dmcf-pid="UROCfi4qtu" dmcf-ptype="general">법륜스님은 "나는 표를 샀다. 그리고 한장 더 있다. 나머지는 스스로 표를 구해서 와야한다"고 했다. 노홍철, 이상윤, 이기택이 이주빈에게 기차표를 양보했다. </p> <p contents-hash="b64a50d287b6654cdcd99eec264e09177e653a5f32aaa7c4b24d586bbf55c054" dmcf-pid="ueIh4n8BHU" dmcf-ptype="general">이주빈은 법륜 스님과 함께 기차를 타고 이동하던 중 '1대1 즉문즉설' 시간을 가졌다. 이주빈은 "너무 저를 다그치면서 사는 편이야. 엄격한 기준이 있었다. 스스로 사랑하라고 하는데, 사랑하는 법을 모른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74248ba9165679b605d98eabc7bb2ea567aeafbfa5e4f1874d858f39127c3d2d" dmcf-pid="7dCl8L6bHp" dmcf-ptype="general">이에 법륜스님은 "강박증이다. 그게 다 자기 학대다. 나를 사랑하는건 내가 나를 괴롭히지 않는거다. 어떻게 되려고 하지 마라. 불안하면 '불안하구나' 그냥 그렇게 생각하면 된다"고 조언해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3dc0d2dd81e9932da4a84320952b53ea9e1dcee32c8fcdd1bb4e63870f9192e1" dmcf-pid="zJhS6oPKt0" dmcf-ptype="general">사진=SBS '법륜로드 : 스님과 손님' 방송화면</p> <p contents-hash="7d6230e3ae815a0fed866b1af06d856d4d622c8bebab3ccad40bb9b08d18e1bc" dmcf-pid="qilvPgQ953" dmcf-ptype="general">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현장영상] "조각으로 빚었어"…원빈, 비현실적 비주얼 05-26 다음 전지현 인성 이 정도였나..온라인 화들짝 뒤집어진 '미담' 훈훈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