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허위사실 유포 혐의' 김세의 가세연 대표 구속 작성일 05-26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XXlclkLS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5ad25b1931645526c4bc322f8115e1a91fbe209477d79e9ef5a42d8809c13cd" dmcf-pid="8ZZSkSEoT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세의 /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6/sportstoday/20260526225521870xvnm.jpg" data-org-width="650" dmcf-mid="fB4zXzZvv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6/sportstoday/20260526225521870xvn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세의 /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4f405a6ac8cb2976bb78537f6809f91c62434a87566fbc2a12f5fa652b46dde" dmcf-pid="655vEvDgvS"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배우 김수현에 대한 허위사실을 퍼뜨린 혐의 등으로 기소된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 대표가 구속됐다.</p> <p contents-hash="600b4ef0ae1baadb0f6a18d7bf035dd0695f41f0bbf45bd667f9d27bcadd81d6" dmcf-pid="P11TDTwayl" dmcf-ptype="general">26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방법원 부동식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김세의 대표에 대해 "증거 인멸 및 도주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p> <p contents-hash="3791b9976196ba1f7edb9423f090fd0fb648c1333c12f2e8693e7c13d70d8de5" dmcf-pid="QttywyrNSh" dmcf-ptype="general">앞서 검찰은 이날 오전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반포 등)과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협박, 강요미수 등 혐의를 받는 김 대표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했다. 법원에 출석한 김 대표는 "구속영장은 명백한 허위사실 범벅"이라고 주장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p> <p contents-hash="8862324c463aa22ac56b78caccb66cf56319f4c928852c43791c6a56734076b2" dmcf-pid="xFFWrWmjTC" dmcf-ptype="general">김 대표는 그간 김수현이 미성년자 시절의 고(故) 김새론과 교제했고, 고인 사망의 직접적 원인이 김수현 측의 채무 변제 압박 때문이라는 내용을 퍼뜨린 바 있다. 또한 AI(인공지능)을 통해 고인의 음성을 조작했으며, 지난해 3월 고 김새론 유족 측의 기자회견에서 이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54ef494e94c884ddcd8dae76d432544b8bac7f722cc83edbe4c747cf5cf6bb9f" dmcf-pid="yggMbMKpvI" dmcf-ptype="general">서울 강남경찰서는 약 일 년간 이어진 수사를 바탕으로 김 대표가 녹취록을 조작했다고 판단했다. 아울러 그가 허위사실임을 인지했음에도 불구하고 이 같은 행동을 했다고 봤다. 이에 지난 14일 김 대표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p> <p contents-hash="635d3dfcccc61118c72d7e398d7801167be96299038bb11e0a34124c98398ae4" dmcf-pid="WhhEJEiPhO"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년만 복귀' 황정음, 母까지 집 나갔다…父 "납작 엎드려 있어라" 05-26 다음 서현·서윤, 초유의 쌍둥이 대결…연준 "오늘 무대 중 최고"(킬잇)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