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분이면 충분’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 싱가포르오픈 16강 직행 작성일 05-26 35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5/26/0000745319_001_20260526230212663.jpg" alt="" /></span> </td></tr><tr><td> 안세영. 사진=신화/뉴시스 </td></tr></tbody></table> <br> 안세영(삼성생명)이 싱가포르오픈 우승을 향해 힘찬 발걸음을 내디뎠다.<br> <br> 여자 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26일 싱가포르 인도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750 싱가포르오픈 32강에서 심유진(인천국제공항·31위)을 28분 만에 2-0(21-12 21-3)으로 격파했다. 심유진과의 역대 전적에서 7승1패로 압도한 안세영은 16강에 진출했다. 16강에서 쑹숴윈(대만·36위)과 맞붙는다.<br> <br> 안세영은 지난 1월 말레이시아 오픈과 인도오픈을 연달아 제패했다. 3월 전영오픈에서 아쉽게 준우승했지만 지난달 아시아선수권에서 정상에 복귀했다.<br> <br> 안세영은 이번 대회에서 시즌 4번째 우승을 노린다. 아울러 2년 만에 싱가포르오픈 정상 탈환도 조준한다.<br> 관련자료 이전 ‘AMA 3관왕’ BTS의 위엄… 5년 만에 두번째 대상 05-26 다음 [현장영상] "비주얼 그린그린"…마틴·건호, 독보적 영크크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