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명예훼손 혐의' 가세연 김세의 구속.."증거인멸·도주 우려"[종합] 작성일 05-26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6nPMjRfhX"> <div contents-hash="beeb1992600265dd9fa80a0e1af1cda770fbed214f0a42ee0376f7413d1e5bb3" dmcf-pid="YPLQRAe4hH"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bab7deb3582a65428287d950122e6d425b23710594ad63215a720f46636541" dmcf-pid="GQoxecd8C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 대표가 26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물 반포 등) 혐의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며 취재진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6.05.26. kch0523@newsis.com /사진=권창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6/starnews/20260526230317996fotu.jpg" data-org-width="620" dmcf-mid="x5VuqQB3S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6/starnews/20260526230317996fot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 대표가 26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물 반포 등) 혐의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며 취재진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6.05.26. kch0523@newsis.com /사진=권창회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c6513e02a30689edafa23be9f4052cb07cbf4edb8dc43d5010c05b7d0bdd914" dmcf-pid="HxgMdkJ6TY" dmcf-ptype="general"> 배우 김수현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를 받는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 대표가 구속됐다. </div> <p contents-hash="8921221631421d00219d27d57c4a63cb912910363fbaf68566f60c8f3401fccf" dmcf-pid="XMaRJEiPhW" dmcf-ptype="general">부동식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부장판사는 26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반포 등)과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협박, 강요미수 등의 혐의로 기소된 김세의에 대한 구속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 심문)를 열고 "증거인멸 및 도망할 염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p> <p contents-hash="eb6b78d9038c91283f0616f29f4e76f2e89bb3401634ab7b46f905fca3b3d379" dmcf-pid="ZRNeiDnQyy" dmcf-ptype="general">김세의는 이날 구속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며 "구속영장은 명백한 허위 사실"이라며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이 생성형 인공지능(AI)으로 조작된 녹취록인지 판단이 불가능하다고 했는데 이를 부정하는 거냐"고 주장했으나 구속을 면치 못했다.</p> <p contents-hash="17b881bf8c7112165a1f609d5a6a2234ab99e5be3a231e6b089fdce12be03103" dmcf-pid="5JciomgRvT" dmcf-ptype="general">구속영장실질심사를 마친 후에도 "혐의는 하나도 인정하지 않는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53667a900f7cc85301ee8627c81b8a043da7c4cd5edacd9f3983b973d3cf3f" dmcf-pid="1ikngsael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수현이 3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최근 불거진 사생활 논란에 대해 밝히고 있다. /2025.03.31 /사진=이동훈 photoguy@"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6/starnews/20260526230319307cqlt.jpg" data-org-width="1200" dmcf-mid="y0ELaONdW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6/starnews/20260526230319307cql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수현이 3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최근 불거진 사생활 논란에 대해 밝히고 있다. /2025.03.31 /사진=이동훈 photoguy@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757ce18faf9ba29a91f7dd7592f58353c2b9c8743a44b3d7ee4fd64351f469c" dmcf-pid="tnELaONdlS" dmcf-ptype="general"> 김세의는 김수현이 미성년자였던 배우 고(故) 김새론과 교제했으며, 김새론이 사망한 직접적인 원인이 김수현 측의 채무 변제 압박이라는 주장과 녹취록 등을 유포한 혐의를 받는다. </div> <p contents-hash="a523cfce8e4ea924f61d200892948868049b6da72b6ea83f4de296c15aba5aeb" dmcf-pid="FLDoNIjJvl" dmcf-ptype="general">또한, AI를 활용해 고 김새론의 음성을 조작하는 방식으로 허위 사실을 꾸며 김수현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 등도 받고 있다. 수사기관은 지난해 3월경 김세의가 기자회견을 통해 김수현, 고 김새론의 교제를 주장하며 제시한 카카오톡 대화 내용도 조작됐다고 보고 있다.</p> <p contents-hash="5462893b99f15db7f294982085fc6a796cf6b82438d4d4db92f22eca51fc4c7b" dmcf-pid="3owgjCAiyh" dmcf-ptype="general">김노을 기자 kimsunset@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난리도 아니야" 이수지, 또 역대급 부캐 가져왔다…지예은 깜짝 등장 ('핫이슈지') 05-26 다음 '히든싱어8' 정인, 최종 우승…10회 이승기 예고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