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소속사 “악성 게시물에 예외 없이 법적대응” [공식] 작성일 05-26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fqMclkLD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61a5a14874ec8bdb625c8021f260230e11671206dd7e6160bb0992a1ffd3f6" dmcf-pid="84BRkSEor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아이브 멤버들이 23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 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REVIVE+)'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번 앨범에는 더블 타이틀곡인 ‘블랙홀’(BLACKHOLE), ‘뱅뱅’(BANG BANG)'과 멤버별 솔로 트랙을 포함해 총 12곡이 담겼다. 김민규 기자 mgkim1@edaily.co.kr /2026.02.23/"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6/ilgansports/20260526230139815yadx.jpg" data-org-width="800" dmcf-mid="f9uPNIjJO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6/ilgansports/20260526230139815yad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아이브 멤버들이 23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 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REVIVE+)'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번 앨범에는 더블 타이틀곡인 ‘블랙홀’(BLACKHOLE), ‘뱅뱅’(BANG BANG)'과 멤버별 솔로 트랙을 포함해 총 12곡이 담겼다. 김민규 기자 mgkim1@edaily.co.kr /2026.02.23/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92dd9134469f29d41b22693a839c45504a03eb5d61af069fd7824a31cbe77aa" dmcf-pid="68beEvDgrD" dmcf-ptype="general">그룹 아이브 소속사가 악의적인 게시물에 대한 단호한 법적 대응을 천명했다.</p> <p contents-hash="15342f4d0445d26355cde09da94fd29a9fb3c8f76c62544f1878700cadc0c871" dmcf-pid="P6KdDTwamE" dmcf-ptype="general">아이브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26일 공식 입장을 통해 “소속 아티스트 아이브 멤버들을 대상으로 한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 성희롱, 인신공격, 모욕, 사생활 침해 등 악의적 비방 행위에 대해 예외 없이 법적 대응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2df4f8eead876fd984ce5c9896d049b7f711ef1f29a75f55e57213b8f5c3c0b" dmcf-pid="QP9JwyrNwk" dmcf-ptype="general">소속사는 “이러한 행위는 어떠한 명분으로도 용납될 수 없는 불법 행위”라며 “사실 확인과 법률 검토를 거쳐 엄중히 대응할 것”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9ce55fadf76de3f1db0d6c3e282ec6a1b676aa9ea484186b6041eed48530fe8d" dmcf-pid="xTOZbMKpmc" dmcf-ptype="general">소속사는 또 “아이브 뿐 아니라 당사 모든 소속 아티스트에 대해 각종 플랫폼을 상시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확인되는 악성 게시물에 대해서는 순차적으로 민/형사적 대응을 이어갈 예정”이라며 “게시물 삭제, 계정 비공개, 아이디 변경, 탈퇴 여부와 관계없이 확보된 자료는 형사 절차의 증거로 제출된다”고 경고했다. </p> <p contents-hash="02b3af18c5d10558be3e067772dd8e3a48364bc4ebb5b72547a228e53e1b3e29" dmcf-pid="yQ2irWmjIA" dmcf-ptype="general">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현장영상] "귀여움, 그 자체"…원희, 러블리 햄보르기니 05-26 다음 "난리도 아니야" 이수지, 또 역대급 부캐 가져왔다…지예은 깜짝 등장 ('핫이슈지')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