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윤과 이혼' 최동석, 훌쩍 자란 딸 공개 "힐 신으면 나보다 클 듯" 작성일 05-26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CmRdkJ6y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5f2f9a4764f6962aa24c51d91bb29d99b529af184aa2441286482dec6c45b8" dmcf-pid="thseJEiPy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6/spotvnews/20260526231024246ylfq.png" data-org-width="656" dmcf-mid="5kNV4n8By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6/spotvnews/20260526231024246ylfq.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0a335513d2d1036a6dfa2e33fc6917544a4f2c78a3ddd174e23ef5397870343" dmcf-pid="FlOdiDnQy5"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아나운서 출신 최동석이 훌쩍 자란 큰 딸의 모습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dae14ef2629b0670b35e3e0fd8e5450db2288b78912fa223de635ff7d72a7e40" dmcf-pid="3Q45tKFYyZ" dmcf-ptype="general">최동석은 26일 자신의 SNS에 "공항에 딸 마중나갔던 날. 아빠 보고 뛰어오는 거 보고 또 반해버렸잖아. 이제 다시 서울 가는 공항버스 안에서 영상 보니 또 보고싶네"라고 적고는, 딸이 자신을 향해 달려오는 영상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5e8beffbba594f2156a6a31399a38dc9eaad5ae18df56a119256f757fa0a2077" dmcf-pid="0x81F93GWX" dmcf-ptype="general">영상 속 최동석의 딸은 비록 얼굴은 이모지로 가려졌지만 어느 새 훌쩍 자란 모습이다. 이에 "자태가 벌써 숙녀"라는 댓글이 달리자, 최동석은 "힐 신으면 나보다 클 듯"이라고 적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7c75a77b3235acb40bdab2de00bb886b736787249b605394d704b6f9bee97bd2" dmcf-pid="pM6t320HlH" dmcf-ptype="general">최동석의 딸은 2010년생으로, 만 16세이다. </p> <p contents-hash="f834e6083f9416954dabf8925cadbd057459514307fb1518c4d16f0a24f0faff" dmcf-pid="URPF0VpXvG" dmcf-ptype="general">한편 KBS 아나운서 입사 동기인 최동석과 박지윤은 2009년 결혼해 1남1녀를 뒀으나 2023년 법원에 이혼 조정 신청서를 내고 결혼 14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p> <p contents-hash="b8b882200cb33be2fe9f3ce4c3649e3a74e1079b14460ac575358f9b9a844caf" dmcf-pid="ueQ3pfUZCY" dmcf-ptype="general">이후 상간 의혹을 둘러싼 맞소송까지 이어졌고, 1심에서 양측의 소가 모두 기각됐지만 최동석이 항소해 법적 다툼이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00e25237aecdf8729686cdbf84d57f612a37a1468a9b0d94330f09f05edb4c50" dmcf-pid="7dx0U4u5hW"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김형묵, 믿음과 의심 사이 흔들리는 양동익 내면 구체화 05-26 다음 한윤서 “이사하면 잔고 2만 4천 원” 파혼 위기? (조선의 사랑꾼)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