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KIA, 아시아쿼터 제리드 데일 방출…두산도 이별 선택 작성일 05-26 44 목록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가 아시아쿼터 선수들과 결별합니다.<br><br>KIA는 26일 "KBO에 데일의 웨이버 공시를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br><br>데일은 올 시즌 10개 구단 아시아쿼터 중 유일한 야수로, 34경기에 출전해 타율 2할 5푼 6리에 그치는 등 기대에 미치지 못했습니다.<br><br>한편, KIA는 새 아시아쿼터 선수로 지난 2024년 SSG와 두산에서 뛰었던 일본인 투수 시라카와 게이쇼 영입을 검토하고 있습니다.<br><br>두산 또한 26일 타무라 이치로의 웨이버 공시를 신청했고, 새 외국인 투수 타카다 타쿠토와의 계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르세라핌, ‘BOOMPALA’(붐팔라) 통해 시대를 대표한 명곡 다시 만났다 05-26 다음 수금지화, 무의식 플러팅 오해받고도 또…채정안 짜증 "새끼손가락 만지는 건 좀" (돌싱N모솔)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