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돌연 포기! "협회 및 국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죄송"...하루 전 아시아선수권 기권 선언한 하시모토, "항공편 지연으로 부득이한 결정" 작성일 05-27 62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5/27/0002247837_001_20260527012114347.jpg" alt="" /></span></div><br><br>[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일본탁구협회 및 관계자분들과, 항상 응원을 보내주시는 국민 여러분께 죄송하다는 말씀 전합니다"<br><br>일본탁구협회는 25일(한국시간) "오는 26일 진행하는 아시아선수권 국내 선수 선발전에 하시모토 호노카와 아소 레이나가 출전을 포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br><br>경기 하루 전 돌연 기권하는 이례적인 선택을 두고, 의아하단 반응이 잇따랐다. 특히 메달 획득도 넘볼 수 있는 하시모토의 결장 소식엔 다양한 추측이 쏟아졌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5/27/0002247837_002_20260527012114386.jpg" alt="" /></span></div><br><br>그러자, 하시모토는 2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지금까지 지지해 주신 모든 분께, 내일 시작되는 선발전에 참여할 수 없다는 사실을 직접 밝힌다. 비행기 귀국 전 뜻하지 않게 긴 지연이 생겼다. 항공편 문제로 부득이한 결정을 내릴 수밖에 없었다. 조건에 관해 전혀 문제나 불만은 없다"고 알렸다.<br><br>이어 "중요한 순간에 갑작스럽게 취소한 것에 대해 일본탁구협회에 사과드린다. 이는 많은 불편함을 초래했다. 다양한 분들의 이해에 감사드리며 다시 여러분 앞에서 경쟁할 수 있는 날을 기대하고 있다. 그때까지 열심히 연습하고, 훈련에 매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5/27/0002247837_003_20260527012114420.jpg" alt="" /></span></div><br><br>하시모토는 앞서 나이지리아에서 열린 WTT 컨텐더 라고스에 출전해 여자 단식 준우승을 차지했다. 아소 역시 한국의 주천희와 짝을 이뤄 호흡한 여자 복식 대회서 우승을 거머쥐었다.<br><br>변수는 예상치 못한 순간 찾아왔다. '니칸스포츠'에 따르면 대회는 25일 막을 내렸지만, 귀국 항공편에 문제가 생겨 크게 지연됐다.<br><br>결국 두 선수는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음에도 10월 우즈베키스탄에서 개최되는 대회에 출전할 수 있는 자격을 잃게 됐다.<br><br>사진=하시모토 SNS<br><br>제휴문의 ad@sportalkore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K-Culture Dive’ 최정윤 해녀 인터뷰 “불턱은 해녀들의 쉼터이자 공동체 공간” 05-27 다음 BTS 대상·‘골든’ 올해의노래… AMA 휩쓴 K팝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