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진이 母, 사위에 단호한 조언 "너네가 살고 봐야지..자식한테 몸 바치지 마" 작성일 05-27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4xEE0WIF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55c09d846f83c09ab99ebeac862868dcc9fe5229957a36d46cf22ec361833b2" dmcf-pid="86RwwUGh0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7/SpoChosun/20260527060903069rhsc.jpg" data-org-width="650" dmcf-mid="2BKnnYsAz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7/SpoChosun/20260527060903069rhs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81837b19e3f8c636d7c1d75099b9813cbca15b09afa03042675a71dfad4065d" dmcf-pid="6PerruHlz7"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배우 윤진이의 어머니가 사위에게 육아와 관련된 현실적인 조언을 건네며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08a3150c080be13cb7e46cb53957b1136a8a4ab03ac480743d17f6917ffe412b" dmcf-pid="PCT77ax2zu" dmcf-ptype="general">26일 윤진이의 유튜브 채널에는 '뭐가 문제일까요. 친정에서도 피해갈 수 없는 4살 떼쓰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p> <p contents-hash="1312e1c32c72bde270083f4217db583be74e36926184f6424025ec74896b8131" dmcf-pid="QhyzzNMVuU"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윤진이는 남편, 두 딸과 함께 친정인 대전에 내려가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담았다.</p> <p contents-hash="843813d970b29ee6c59112579f1f3c9902da1267979640132fcd311297dc366b" dmcf-pid="xlWqqjRfUp" dmcf-ptype="general">윤진이의 어머니는 딸과 사위, 손녀들을 위해 매 끼니마다 푸짐한 한 상을 차려주며 따뜻한 분위기를 만들었다.</p> <p contents-hash="e941a1ce2c6454de3dbf8c97a0116dc15ce1197bc6212251d6ff54d96077cda9" dmcf-pid="y8MDDpYC30" dmcf-ptype="general">하지만 평온한 분위기도 잠시, 윤진이의 첫째 딸은 식사 중 갑작스럽게 울음을 터뜨리고 떼를 쓰는 모습을 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갑자기 자기 스타일이 아니면 울고 화낸다"는 윤진이의 말처럼, 아이는 감정 조절에 어려움을 보였다. 급기야 울음이 이어지며 현장은 다소 혼란스러운 분위기로 바뀌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2c99d34b42826c5ff1a4435b403fbc5dbafe67fe0ecfdcc3667f44e4df4f9aa" dmcf-pid="W6RwwUGhu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7/SpoChosun/20260527060903286lehc.jpg" data-org-width="703" dmcf-mid="V4rZZMKpF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7/SpoChosun/20260527060903286leh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27e059ce1da6a3e632857d24e1cb57d3c1399df6b31cce31679779ccd590a46" dmcf-pid="YPerruHl7F" dmcf-ptype="general"> 윤진이는 "조금만 수가 틀리면 갑자기 운다. 자기 생각대로 맞춰져야 하는 성향이 있는 것 같다"며 "아직은 어려서 표현이 서툴러서 그런지 무엇 때문에 그러는 건지 얘기를 잘 안 한다"고 육아 고민을 전했다.</p> <p contents-hash="32f8e2d6b1a40f27f9d9c9a511629d9e956e20fef24029767a959cb609c733c9" dmcf-pid="GQdmm7XSUt" dmcf-ptype="general">윤진이 부부의 육아 고민을 듣던 어머니는 "얘기도 안 하는데 어떻게 다 맞춰주냐. 너네가 살고 봐야 한다. 김서방도 김서방이 살고 봐야지, 쟤는 크면 부모가 이렇게 해준 거 아무것도 모른다. 나중에 '내가 널 어떻게 키웠는데' 이런 말 하지 말고, 안 해야 한다. 내가 몸 바치지 말아야 한다. 그래서 후회하지 말아야 한다"고 연륜에 찬 찐조언을 해줬다.</p> <p contents-hash="860b0a693646cf3378303f3507a8374e5ffee04d5b28b4293ce3a91abfb4ecd6" dmcf-pid="HxJsszZv71" dmcf-ptype="general">한편, 윤진이는 지난 2022년 금융계 종사자와 결혼, 슬하 두 딸을 두고 있다. </p> <p contents-hash="2bf0f1d3663846694e3a1d1ab4c4f071c5b89e17e48e5e0ac27e95609242b2c4" dmcf-pid="XeLCCbtWU5" dmcf-ptype="general">jyn2011@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지훈에 밀려 눈물 쏟은 이홍내 드디어 휴가, 강하경 경고 ‘위기’ (취사병)[결정적장면] 05-27 다음 장동건, 단 8초 등장인데 댓글창 난리났다…"이게 연예인 포스"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