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과 손님' 노홍철, "가장 큰 것 포기하고 왔으니까"···이주빈에 법륜스님과의 '기차 여행' 양보 작성일 05-27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VCnvVpXT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63fc3c8c7f28806ba9abd824736590f4232c30028b7548ef5c7465dc196f6db" dmcf-pid="pfhLTfUZl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7/SBSfunE/20260527061804658mpvx.jpg" data-org-width="700" dmcf-mid="3lxpdTwaS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7/SBSfunE/20260527061804658mpv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4a40ab3ab72e4da67bdf01a0e92df68e09f1589e408537ce6520515f20acba5" dmcf-pid="U4loy4u5Cu"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스님과 함께 기차 여행을 할 주인공은?</p> <p contents-hash="1635a426e2ac3d37535fec3ad2cd197f95bf6f2430c796ecf3251c57a027c29b" dmcf-pid="u8SgW871hU" dmcf-ptype="general">26일 방송된 SBS '법륜로드 : 스님과 손님'(이하 '스님과 손님')에서는 보드가야로 떠나는 스님과 손님들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f857379d76d29e1cd7cca467341ffaf61782d08ee751766d9134b059d6b4deaa" dmcf-pid="76vaY6ztCp"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법륜스님은 "내일 보드가야로 가려면 기차표가 필요하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보통 차를 타면 12시간, 기차를 타면 7시간이 걸리는 여정에 기차를 타는 것이 가장 좋다는 법륜 스님.</p> <p contents-hash="5f38c3c20b79ee718dae6ba47635f9a9df69571bfacc5a2a46c1c96e3b8c4b65" dmcf-pid="zPTNGPqFl0"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기차 좌석에는 등급이 있는데 가장 낮은 등급의 제너럴부터 가장 대중적인 슬리퍼, 중산층 이상이 타는 AC 등급이 있다. 그런데 슬리퍼는 못 견딜 거다. 지옥에서 문제가 되는 사람들에게는 인도에 가서 기차나 타라는 말을 할 정도다"라고 난도가 높은 인도의 기차를 언급했다.</p> <p contents-hash="2f51b817a584a43cc789e101bfc53d0e0b1fdeda689b77713977151b4f235da1" dmcf-pid="qQyjHQB3y3" dmcf-ptype="general">그리고 법륜 스님은 "우리는 AC 3등석을 탈거다. 그런데 기차표 구하는 것이 쉽지가 않다. 외국인 쿼터 제도가 있긴 해서 난 미리 표를 구했다. 내 것과 1장을 더 구매했는데 나머지는 오늘 직접 티켓을 사야 한다"라고 했다. 이에 손님들은 직접 기차표 구매에 나섰다. 하지만 이미 솔드아웃 상태.</p> <p contents-hash="4aae2f37ac1a146f8bdd04e8714dd83463f3266c252766bc5a7147e149bd7bdf" dmcf-pid="BxWAXxb0CF" dmcf-ptype="general">이에 단 한 명만이 법륜 스님과 기차를 타고 보드가야로 갈 수 있는 영광을 안게 되었다. 손님들은 고민 끝에 "가장 큰 것을 포기하고 왔다"라며 뉴욕 여행을 포기하고 인도로 온 이주빈에게 기회를 주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7114"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검은 망토 벗자 황금 유니폼…오사카 나오미의 파리 런웨이 05-27 다음 오상진, 잘생긴 아들 공개 “소금 뿌린 대방어 같아” 육아는 매운맛 (동상이몽2)[결정적장면]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