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김준호, "곧 결혼 1주년···1주년 이벤트로 큰 거 준비" 작성일 05-27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sl6PIjJS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8baa6c7f21100752dd5b4f8c2b930ffb6a7f39b1fe555aa782544566476be9b" dmcf-pid="FOSPQCAiy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7/SBSfunE/20260527063015696dsut.jpg" data-org-width="700" dmcf-mid="1ULtFJfzW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7/SBSfunE/20260527063015696dsu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822e09b914d36509830909e770c0efbb111a4409a5b9ecce6bcac0e1b3c9ef7" dmcf-pid="3IvQxhcnTJ"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김준호가 결혼 1주년 이벤트를 예고했다.</p> <p contents-hash="037cf71870f1f0df01eb6cb2cbe87f18c8b44840b12b9d6c507bda92372107f0" dmcf-pid="0CTxMlkLvd" dmcf-ptype="general">26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오랜만에 박군이 스튜디오를 찾았다.</p> <p contents-hash="3a99c5ce11029f919408167b5f1002ff1872833d3be40362c7d6fd95b8a9ee5e" dmcf-pid="phyMRSEoSe"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서장훈은 김준호가 박군의 결혼식에서 부케를 받고 결혼에 성공했다고 했다. 이에 김준호는 "사랑은 받고 일은 다 없어졌다"라고 아쉬움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e20b408b70e8be1082346207d792cbb5568e6540496cbb36deb275177ffb673d" dmcf-pid="UZ3Nj1SrlR"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박군은 "저는 결혼하고 미우새는 못하고 바로 동상이몽 하면서 대박이 났다. 그래서 그 후 고정을 다섯 개 하고 있다"라며 현재 고정으로 맡고 있는 프로그램을 열거했다. 그리고 박군은 동상이몽 출연을 적극 권장했다.</p> <p contents-hash="16f145761951f136b8b257bbf2cfde2dc01eff1b8cd31c34ae5fe6539c226e91" dmcf-pid="u50jAtvmCM" dmcf-ptype="general">현재 고정이 1개라는 김준호에 대해 이지혜도 "큰 거 있으면 나와달라"라고 했다. 그러자 김준호는 "곧 있으면 결혼 1주년이다. 지금 이벤트로 큰 거를 준비하고 있다"라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p> <p contents-hash="7e1ac50e225d2fee900d4a1b2e4ac775314137e2ed398671d5f645242c764e59" dmcf-pid="71pAcFTsSx"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내가 김지민한테 있는 1억 빚을 1주년 이벤트로 갚을 거다"라고 했고, 김구라는 "그건 본인의 의무인데 그게 무슨 이벤트냐"라며 꾸중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7117"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루다, 공포 영화 ‘핑크 박스’ 빈지우 역 낙점 05-27 다음 인성까지 톱...영화 '군체' 흥행 질주 속, 전지현 미담 확산 ‘눈길’ [핫피플]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