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몽, 김민종 불법도박 폭로 거짓이면 실형 가능성…대형로펌 변호사 "경찰조사 가능"[SC이슈] 작성일 05-27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HbJ6ONdu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3d29bdd699ea1f0f9b78a712beec677284085031b21073c2d72b0ff66a7da98" dmcf-pid="uCF4qjRfz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7/SpoChosun/20260527064450208tbtt.jpg" data-org-width="600" dmcf-mid="01fgRSEo7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7/SpoChosun/20260527064450208tbt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229556d0f3963201d5903080e23ded7822e07bab7dfda65668771202f6a5eeb" dmcf-pid="7h38BAe4Fe"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MC몽이 김민종에 대한 불법 도박 의혹을 제기한 건으로 실형을 선고받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p> <p contents-hash="ef3be6295d2d2f38cbc8020c0aa5f0662f48c1bc8985136c7ab04d45ea085441" dmcf-pid="zl06bcd8pR" dmcf-ptype="general">법무법인 로엘 소속 이성호 변호사는 26일 YTN FM '사건엑스파일'에 출연했다.</p> <p contents-hash="9a0d891f07bb7fbbbe420e426627c84152f4110a57ce1636e7d278e21e2d901d" dmcf-pid="qSpPKkJ63M" dmcf-ptype="general">이 변호사는 "MC몽의 행동은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죄가 될 수 있다. 인터넷 라이브 방송이나 기타 SNS 등을 통해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발언을 할 경우 정보통신망법 제70조가 적용돼 그 내용이 사실이든 허위사실이든 명예훼손죄가 성립될 소지가 있다. 실명 저격 과정에서 범죄 의혹 제기 외에 욕설, 비하발언, 혹은 상대방의 사회적 평가를 저해할 만한 경멸적 표현이 섞였다면 형법 제311조 모욕죄도 성립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e8c8700f1011dcdc43c847d63e805dbd3db913de2162c51c5bf833022abfb2e9" dmcf-pid="BvUQ9EiPux" dmcf-ptype="general">이 변호사는 또 "만일 MC몽의 김민종에 대한 불법 도박 폭로가 허위사실로 밝혀지면 처벌 수위는 더 높아질 수 있다. 사실적시 명예훼손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이지만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은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7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을 규정하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578b7fc42ed7dfa060cf5cf6c5d05d2807618de97ce53ac5cb745d2623cb5f6" dmcf-pid="bTux2DnQFQ" dmcf-ptype="general">특히 MC몽이 김민종이 차가원 원헌드레드 회장의 작은 아버지인 A씨가 이끄는 불법도박단 '바둑이' 패밀리이고 A씨로부터 용돈을 받고, 1000만원을 주고 여성을 일본에 동행시켰다는 내용이 담긴 녹취와 메시지 등의 증거가 있다고 한 것에 대해서도 "증거가 있다는 주장은 사실적시 명예훼손 혐의를 자백하는 꼴이 된다. 향후 증거가 제대로 나오지 않는다면 고의나 비방 목적 등 죄질이 중해질 것"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9e86b4689ef0f6978e759ec1ed9a25618fb96f455ede8b6dbd08f9093f9e5084" dmcf-pid="Ky7MVwLx3P" dmcf-ptype="general">또 "경찰 수사 개시 요건에는 고발이 없더라도 인지수사를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경찰 수사가 이뤄질 가능성도 있다"고 분석했다.</p> <p contents-hash="4578eec0cbc988ba5df8da981c878e318ee65dc88368d2b40c316f029a2699ef" dmcf-pid="97MEoHIk76" dmcf-ptype="general">MC몽은 18일부터 3일에 걸쳐 A씨 등이 불법도박을 하고, 자신에게 성매매 및 불법 도박 등의 혐의를 뒤집어 씌웠다고 주장했다. 이 과정에서 MBC 'PD수첩' 등 일부 언론사가 A씨의 최측근 등에게 접대를 받아 일명 'MC몽 죽이기'에 돌입했으며, A씨와 김민종이 자신의 폭로 이후 거금을 주고 거짓 증언을 해줄 사람을 찾고 있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 </p> <p contents-hash="1878908f891ec22b597f2cad4eb257991386b84ec87c65a13aab4b5af061e835" dmcf-pid="2zRDgXCEu8" dmcf-ptype="general">MC몽의 주장은 일방적인 것으로 사실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그러나 김민종은 MC몽의 발언을 전면 부인하며 "무관용의 원칙에 따라 법적대응하겠다"고 선언했다.</p> <p contents-hash="94299fa07bf507ec15355ed96c3043b57c979f1331848ffb5f58bceaf2025f48" dmcf-pid="VqewaZhDz4" dmcf-ptype="general">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같이 삽시다’ 황신혜X신계숙X양정아, 서로 다른 세 여자의 예측 불가 ‘같이살이’ 시작 05-27 다음 타이거Jk, '음악 딸' 비비 논란에 속상 "'싸가지'? 디스곡 아니다" ('이넉살')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